신규 신에너지차(NEV) 브랜드 레파스(LEPAS)가 26일 타이창항에서 수출 선적을 완료했다. 500대 이상의 LEPAS L4 차량으로 구성된 첫 출하 물량이 공식적으로 선적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항(Durban Port)으로 향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 자동차 시장의 핵심 허브이자 세계 주요 우측 핸들 시장 가운데 하나다. 잘 발달된 항만과 물류망을 바탕으로 해외 브랜드의 아프리카 진출을 위한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적된 LEPAS L4는 완전히 새로워진 체리 그룹(Chery Group)의 LEX 지능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차체 크기는 4400 × 1820 × 1635 mm, 휠베이스는 2700 mm이다. 소비자 관점에서 LEPAS L4는 NEV로 전환되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며, 고품질 NEV에 대한 잠재적 수요에 대응한다. 브랜드 측면에서 이번 선적은 레파스 차량이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도 다양한 운전 습관을 지닌 사용자에게 우아한 주행과 핸들링 경험을 제공할 준비를 충분히 갖췄음을 보여준다. 레파스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통해 확보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향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2026년 패션업계를 전망하는 트렌드 키워드로 ‘L.E.T.S.G.O’를 발표했다. ‘L.E.T.S.G.O’는 ▲세대와 일상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웨어(Lifestyle Wear) ▲필수템으로 자리잡은 기본템(Essential) ▲제품 기술 고도화(Tech-Powered Product) ▲K-패션 쇼핑 관광(Shopping Tourism) ▲큐레이션형 커머스(Go Beyond Commerce) ▲오프라인 경험 혁신(Offline Experience)을 뜻한다.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제품력, 기술력, 고객 경험 등 본질에 집중하며 성장 동력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 L – Lifestyle Wear(세대와 일상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웨어) 최근 패션업계는 연령, 성별, 계절 등 경계가 흐려지고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소비 패턴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업계 전반에서는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으면서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라인업 강화에 한층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탑텐은 탑텐키즈와 액티브웨어 라인 탑텐 밸런스 등 전 세대
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진행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인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의 2026년 전시 작가로 타렉 아투이(Tarek Atoui)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현대 커미션은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매년 한 명의 작가를 선정해 영국 런던에 위치한 테이트 모던(Tate Modern) 중심부에 있는 전시 공간 ‘터바인 홀(Turbine Hall)’에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타렉 아투이는 1980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태어나 현재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이자 작곡가로, 음악사·악기·음악 제작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통해 소리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새롭게 제시하고 그 이해를 확장하는 다감각적 퍼포먼스와 설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그의 작업의 핵심은 여러 예술가·작곡가·제작자들과 협업해 유리·물·도자기 등의 재료로 새롭게 구상한 악기를 직접 만드는 데 있다. 이 악기들은 하나의 조각 작품으로 기능하는 동시에 모터의 섬세한 작동 또는 연주자와 관객의 신체적 접촉이나 호흡을 통해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작가는 악기 연주를 기반으로 한 소리에,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3회 글로벌 노동시장 콘퍼런스(Global Labor Market Conference, GLMC)의 장관급 라운드테이블이 26일 폐막했다. 이번 회의는 아흐메드 빈 술라이만 알라지(Ahmed bin Sulaiman Al Rajhi) 사우디아라비아 인적자원•사회개발부 장관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G20 국가를 비롯해 유럽,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미주 지역을 대표하는 40개국 노동부 장관들이 참석했다. 또한 국제노동기구(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 ILO) 질베르 F. 웅보(Gilbert F. Houngbo) 사무총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개회사에서 알라지 장관은 건설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관급 라운드테이블이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핵심적인 토대라고 밝혔다. 그는 이 회의가 장관 및 고위 정책 결정자 간 실질적인 교류를 촉진하고, 각국 노동시장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향후 협력 분야를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미래 인력 수요에 부합하는 고용 정책 연계, 성공적인 고용 프로그램을 이끄는 핵심 동인 식별, 노동시장 정책 전반의 일관성과 통합성을 강
엔비전(Envision)의 네이멍구 자치구 츠펑 내 그린 수소 암모니아 프로젝트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의 최신 백서 '청사진에서 현실로: 공유 에너지 인프라를 위한 더욱 강력한 비즈니스 사례(From Blueprint to Reality: A Stronger Business Case for Shared Energy Infrastructure)'에 글로벌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이 보고서는 츠펑 프로젝트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변혁적 모델로 평가하며, 간헐적인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인 '그린 석유'에 준하는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핵심 촉매로 엔비전의 AI 기반 전력 시스템을 집중 조명했다. 다보스에서 열린 원탁회의에서 장 레이(Zhang Lei) 엔비전 창립자 겸 CEO는 중국의 재생에너지 리더십을 일컬어 글로벌 생산성에서 '문명 수준'의 도약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AI 전력 시스템을 통해 고비사막을 '그린 오일 필드(Green Oil Field)'로 전환하고 있으며, 풍력과 태양광 자원을 수백만 톤 규모의 그린 암모니아로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방식은 재생에너지를 변동성이 큰 자원에서 정밀한 산업용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부티크 리조트를 운영하는 수다말라 리조트(Sudamala Resorts)가 고급스러운 고객 경험과 장기적인 환경 책임을 조화시키는 통합 환경 이니셔티브를 통해 지속가능 관광에 대한 약속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플로레스 라부안 바조에 위치한 수다말라 리조트 세라야(Seraya)에 종합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하는 중대한 성과를 거뒀다. 해당 시스템은 현재 리조트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의 약 80~85%를 재생에너지인 태양광으로 공급하고 있다. 총 300kWp 용량의 태양광 패널 480장과 770kWh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attery Energy Storage System)으로 구성된 이 설비는 연간 약 41만kWh의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며, 연간 약 37만kg의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통해 디젤 발전기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낮추는 동시에, 외딴 섬 지역에서도 재생에너지 솔루션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 수다말라 리조트는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과 더불어 산호초 복원과 해양 보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보전 단체 및 지역 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산호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연례회의 2026 기간 중 엘렌 맥아더 재단(Ellen MacArthur Foundation)이 발표한 백서 변화를 주도하다 - 전기차 배터리 및 핵심 광물을 위한 순환 경제로 위험을 보상으로 전환하기(Leading The Charge – Turning risk into reward with a circular economy for EV batteries and critical minerals)는 실제 산업 현장 경험에 기반한 최초의 통합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기차(EV) 배터리 전용 순환 가치사슬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이는 CATL과 재단 간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다. CATL, DHL, 볼보(Volvo), JLR을 비롯한 연구기관 및 비정부기구(NGO) 등 EV 배터리 생태계 전반에 걸친 30여 개 선도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개발된 이 보고서는 EV 배터리가 어떻게 설계되고, 사용되며, 회수되고, 재통합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산업 현장의 시각에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며, 가치사슬 전반에서 가치 극대화와 시스템 리스크 감소를 목표로 한다. 엘렌 맥아더 재단의 핵심 광물 미션(Critical Minerals
2025년 한 해 동안 GAC AION의 프리미엄 전기 SUV AION V가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잇따라 권위 있는 상과 최고 수준의 안전 등급을 획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AION V는 Euro NCAP과 오스트랄라시아 신차 평가 프로그램(Australasi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ANCAP)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더블 5스타' 안전 평가를 획득하며 최상위 수준의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역량을 갖췄음을 입증했다. 안전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과 전문가들의 평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호주에서는 2026 드라이브 올해의 차(Drive Car of the Year 2026)의 6만 달러 미만 최고 전기차(Best Electric Vehicle Under $60,000)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동남아 시장, 특히 싱가포르에서는 '2025 CAT A 전기 SUV(CAT A Electric SUV of the Year 2025)'와 '레디 포 어드벤처(Ready For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규 신에너지차(NEV) 브랜드 레파스(LEPAS)는 전략적이고 지능적인 LEX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체리그룹(Chery Group)의 글로벌 기술 생태계를 집대성한 LEX는 차세대 NEV 플랫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차량 전반의 지능화에서 세대 간 도약을 이끈다. 완전히 새로워진 플랫폼과 아키텍처, 사용자 경험을 통해 LEX는 지능의 단절, 충전 불안, 내연기관과 전동화 간 전환의 불편 등 고질적인 사용자 불편을 직접 해결해 레파스가 새로운 우아한 라이프스타일(New Elegant Lifestyle)을 위한 선호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지능적 기반을 구축했다. 글로벌 NEV 산업이 새로운 경쟁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경쟁의 초점은 개별 성능 지표에서 전자•전기 아키텍처(EEA)와 전 시나리오 사용자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다. LEX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탄생했다. 최신 EEA 5.1 전자•전기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듀얼 존•듀얼 센터 통합 솔루션을 채택해 하드웨어 표준화, 지속 가능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원활한 데이터 상호운용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제공한다. 이 아키텍처는 지능형 콕핏, 지능형 주행,
글로벌 에너지 저장 솔루션 혁신 기업 시그에너지(Sigenergy)가 독립 태양광•에너지 컨설팅 기관 선위즈(SunWiz)의 최신 보고서에서 호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여러 국제 시장에서 에너지 저장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선위즈 데이터에 따르면 시그에너지는 0~1000kWh 구간에서 총 설치 용량 기준 에너지 저장 시스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해당 시장 전반에서 설치업체들의 폭넓은 채택과 강력한 고객 선호도를 입증했다. 시그에너지는 호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설치업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에너지 저장 브랜드로, 성숙한 에너지 시장과 고성장 시장 모두에서 선도적 공급업체로서 그 입지를 강화하고 했다. 또한 시그에너지는 2025년 3월 이후 호주에서 혼합 용량(blended capacity) 기준 배터리 제조사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선위즈 데이터에 따르면 시그에너지는 10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하며 단기적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시장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지역별 강세는 시그에너지의 일관된 글로벌 성장세를 반영한다. 전 세계적으로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적층형 올인원 분산 에너
체리 그룹(Chery Group) 산하의 신생 신에너지차(NEV) 브랜드 레파스(LEPAS)가 지난 1월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세계 첫 쇼룸을 공식 개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 언론, 인플루언서(KOL), 딜러 파트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브랜드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를 함께 지켜봤다. 이날 개관식에는 인도네시아 정부 대표단, 레파스 인도네시아(LEPAS Indonesia) 주요 임원진, 2025년 미스 유니버스 인도네시아 수상자가 참석해 함께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며 세계 최초 레파스 쇼룸의 시작을 알렸다. 쇼룸 내부에서는 혁신 기술과 우아한 디자인이 접목된 대표 모델 LEPAS L8이 큰 주목을 받았다. 쇼룸 호스트 로봇인 AiMOGA가 지능형 상담과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신선하고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했다. 쇼룸 현장에 참석한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들은 "지능형 로봇 응대부터 미래적인 실내 경험까지, 기술과 우아한 미학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공간"이라고 호평했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레파스 타임캡슐 모멘트(LEPAS Time Capsule Moment) 연출은 혁신, 품질, 지속가능성에 대한 레파스의
○ ㈜LS와 에식스솔루션즈 주주 모두 기업가치 성장에 따른 성과를 향유할 수 있는 모회사 주주 특별 배정 LS는 에식스솔루션즈 IPO를 추진하면서 일반 공모 청약과 별도로 ㈜LS 주주에게 공모주와 동일한 주식을 별도 배정하는 방안을 국내 최초로 검토하고 있으며,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 방안이 실현되면 ㈜LS 주주는 IPO 일반공모로만 참여할 수밖에 없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일반 청약 경쟁을 거치지 않고 에식스솔루션즈 공모주를 확보할 기회를 갖게 된다. LS는 전력 슈퍼사이클에 따른 에식스솔루션즈의 성장 과실을 모회사 주주와 공유해 양사 주주가치 제고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LS는 1월 중 2차 기업설명회를 열어 청약 방식 확정 시 구체 계획을 안내하고, 배당·밸류업 정책 등 추가 주주환원 정책도 발표할 예정이다. ○ SI 유치 시, 에식스솔루션즈의 세계 1위 특수권선 기술력 유출 우려 및 골든타임 실기 가능성 에식스솔루션즈는 테슬라, 토요타 등 다수의 글로벌 전기차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만큼, 소수의 특정 고객사를 전략적투자자(SI)로 유치하는 방식은 이해상충 우려가 크고 이로 인해 거래 성사 가능성도 제한적이다. 무엇보
CJ(회장 이재현)는 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이 지난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CJ문화재단이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 등 기획·공모형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CJ문화재단은 설립 20주년을 맞은 올해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6년 시작된 국내 최고 권위의 뮤지컬 시상식으로, 이 중 공로상은 뮤지컬 산업에 대한 장기적 기여 및 가치를 인정하는 명예 시상으로 평가받는다. 앞서 2025년에는 고(故) 임영웅 극단 산울림 대표, 2024년에는 극단 학전 등 한국 공연예술을 상징하는 거장이나 극단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CJ는 2006년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을 설립해 잠재력 있는 비제도권 대중문화 창작인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2010년에 시작된 대표적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영화 창작자
최근 개최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호평 속에 데뷔한 가이드 아웃도어(Guide outdoor)가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샷쇼 2026(SHOT Show 2026, 부스 #40516)에서 ApexVision을 선보일 예정이다. 샷쇼는 사격•사냥•아웃도어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향후 한 해를 이끌 주요 기술을 탐구하는 자리다. 초고해상도 열화상 기술의 도약을 보여줄 맞춤형 사냥용 광학 장비 ApexVision은 행사 기간 동안 전문 사냥꾼과 아웃도어 애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ApexVision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긴밀히 통합하여 열화상 성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 첨단 ApexCore S1 적외선 검출기와 고성능 Nexus 1.0 처리 플랫폼, 인공지능(AI) 기반 Hyper-light 2.0 알고리즘을 결합해 뛰어난 이미지 디테일과 우수한 대비 및 에지 향상, 효과적인 노이즈 억제와 지연 없는 부드러운 시각화 성능을 구현한다. 이로써 고배율 설정 및 빠르게 움직이는 대상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ApexVision은 이번 샷쇼
필리핀을 대표하는 핀테크 기업 지캐시(GCash)의 대출 부문 자회사인 퓨즈 파이낸싱(Fuse Financing Inc., 이하 퓨즈)이 지캐시의 디지털 보험 플랫폼인 GInsure와 함께, GLoan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출자에게 무료 보험 보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시적으로 도입된 신규 서비스 GLoan 프로텍트(GLoan Protect)는 최소 500페소(미화 8달러) 이상의 GLoan 대출 건에 대해 우나 인슈어런스(Oona Insurance Corporation)가 인수한 무료 대출 보험 및 건강 보험을 대출자에게 제공한다. 퓨즈 파이낸싱의 토니 이시드로(Tony Isidro)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필리핀 국민들은 보험의 필요성을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야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무료 보험 제공을 통해 GLoan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이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고 말했다. 지캐시는 퓨즈 및 GInsure를 통해 GLoan에 보호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대출자들에게 삶의 불확실성에 대비할 수 있는 추가적인 안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