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 글로벌 3위, 국내 1위 기업인 ㈜DN솔루션즈(DN Solutions, 대표이사 김원종)는 미국 법인(DN Solutions America)이 미국 국방부(DoD)의 사이버보안 인증 제도인 CMMC Level 2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미국 방산 공급망 참여 기업에게 요구되는 핵심 사이버보안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한국 기업 중 최초다. CMMC(Cybersecurity Maturity Model Certification)는 미국 국방부가 방위산업 공급망 전반의 사이버보안 수준을 검증하기 위해 도입한 인증 체계다. 대형 방산기업뿐 아니라 부품·소재 업체, 제조장비 공급업체, 소프트웨어 기업 등 국방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공급망 기업 전반에 적용된다. 최근 미국 정부는 방산 공급망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 증가에 대응해 보다 강화된 보안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 DNSA가 획득한 CMMC 레벨2는 미국 국방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급되는 민감정보인 CUI(Controlled Unclassified Information)를 보호하기 위한 핵심 인증 단계다. CUI는 군사기밀은 아니지만 설계도면, 기술자료, 생산·품질 데이터, 공급망 정보 등 국가안보와 관련된 민감 정보를 의미하며, 미국 방산 공급망에 참여하는 다수의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요구받는 인증 수준으로 평가된다. CMMC 레벨 2 인증을 위해서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보안 기준인 NIST SP 800-171에 기반한 110개 보안 통제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하며, DNSA는 공인 심사기관인 C3PAO(CMMC Third-Party Assessment Organization)의 평가에서 모든 항목을 충족했다. 이번 성과는 DNSA가 미국 방위산업기반(DIB, Defense Industrial Base)의 일원이 갖춰야할 사이버보안과 정보보호, 규제 준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다. DIB는 미국 국방부와 군수산업을 지원하는 공급망 생태계를 의미하며, 대형 방산기업뿐 아니라 이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제조·기술 기업들도 포함한다. DN솔루션즈는 2024년 국제 정보보안 표준인 ISO 27001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CMMC 레벨 2 인증을 통해 미국 방산 공급망이 요구하는 보다 구체적이고 엄격한 보안·규제 기준까지 충족하게 됐다. ISO 27001이 기업의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검증하는 국제 표준이라면, CMMC 레벨 2는 미국 방위산업 공급망이 요구하는 실제 보안 통제와 정보보호 역량을 검증하는 인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 항공우주, 방산, 에너지 등 첨단 제조산업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는 DN솔루션즈는 이번 인증을 통해 기술력과 생산 역량뿐 아니라 정보보호와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경쟁력까지 입증하게 됐다. 회사는 앞으로도 미국 방산 공급망 고객과 파트너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의 민감한 기술 및 생산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다니엘 메드리아 DN솔루션즈 아메리카 법인장은 “첨단 제조산업에서는 기술 경쟁력만큼 정보보호와 신뢰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CMMC 레벨 2 인증을 계기로 미국 방위산업과 글로벌 첨단 제조산업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릉숲 생명동행, 꼬리명주나비를 날리고 숲의 생명을 관찰하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하나증권과 국립수목원이 체결한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및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림생물 연구 및 서식지 보전, 희귀종 복원 및 방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광릉숲의 생태환경과 멸종위기종 ‘꼬리명주나비’ 복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나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곤충·식물·버섯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광릉숲을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하나증권은 국립수목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ESG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꼬리명주나비의 이미지를 보고서 디자인 전반에 활용해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의미를 담아냈다. 앞으로도 하나증권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갈상면 하나증권 ESG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국립수목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Schiller Asia Pacific(이하 Schiller AP)과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의 아시아·태평양 6개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Schiller AP에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와 하이카디 플러스 H100(HiCardi+ H100)을 공급한다. Schiller AP는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호주,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 6개국에서 하이카디의 유통과 판매를 담당한다. Schiller AP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Schiller AG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회사다. Schiller AG는 1974년 스위스에서 설립되어, 심전도(ECG), 제세동기, 환자 감시장치 등 의료기기와 솔루션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Schiller A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의료기기 유통 및 사업 경험과 현지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Schiller AP의 현지 유통망과 영업 역량을 활용해 하이카디의 아시아·태평양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Schiller AP가 각 국가의 현지 의료기기 유통 파트너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는 총판(Master Distributor) 역할을 맡는다. 동아에스티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확보하고 국가별 시장 환경에 맞춰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이카디 플랫폼은 메쥬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매하는 차세대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다중 환자의 실시간 심전도, 심박수, 호흡수, 피부온도, 산소포화도 등 환자의 생체 신호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가벼운 웨어러블 패치형으로 기존 심전도 기기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Schiller가 보유한 글로벌 의료기기 사업 경험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하이카디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국가별 인허가와 시장 진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하이카디의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국내외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전국 800개 이상의 병원에 하이카디가 도입됐으며, 이 가운데 상급종합병원 28곳과 종합병원 86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해외에서는 지난해 브라질 CARDIO WEB과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이 호주산 양모 충전재를 커버에 적용한 '나비엔 숙면매트' 신제품 △숙면매트 온수(EMW723)와 △숙면매트 카본(EME652P)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숙면매트의 핵심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 소재를 업그레이드해 사용 경험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숙면매트 온수(EMW723)와 △숙면매트 카본(EME652P)은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에는 부드러운 면 혼방 원단을, 충전재에는 고급 침구에 주로 사용되는 호주산 양모를 적용했다. 양모 충전재는 양모 특유의 탄성과 복원력으로 포근한 쿠션감을 오래 유지하며, 흡·방습성과 통기성으로 밤새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숙면매트 온수(EMW723)는 기존 지퍼형 커버를 패드 타입으로 변경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패드 타입은 매트 위에 간편하게 올려 고정할 수 있어 탈부착과 세탁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소비자의 수면 환경과 생활 방식에 맞춰 다양한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포근한 온열감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면매트 온수’를, 편리한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면매트 카본’을 선택할 수 있다. 숙면매트의 핵심 기능인 ‘AI 수면모드’는 스마트폰으로 감지한 호흡음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수면 단계를 분석하고, 이에 맞춰 매트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예를 들어, 온도 변화에 민감해지는 REM 수면 단계에서는 매트 온도를 낮춰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깊은 수면과 REM 수면 시간을 늘려 수면 효율 향상에 도움을 준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온도뿐만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는 소재의 특성 역시 수면 환경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양모 충전재를 적용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포근하고 편안한 숙면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가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및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흥국 마라톤 시즌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흥국화재 임직원과 가족 등 총 26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개개인의 체력과 연령에 맞춰 하프코스, 10km, 5km, 그리고 어린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3km 가족런 등 4개 종목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쳤다. ‘흥국 마라톤’은 참가자의 운동량을 기부금으로 환산하는 흥국화재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형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완주한 거리 1m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여기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1m당 10원)을 추가 매칭해 기부금 규모를 2배로 늘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즌 1과 2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시즌3 행사에서 모인 기부금 전액은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과 환아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흥국화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독려하고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참가비 전액과 단체 티셔츠는 물론, 지방 영업지점 등 수도권 외 지역에서 참여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왕복 교통비 전액을 지원했다. 아울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을 위해 메리어트 명동 뷔페 식사권과 사핀(Safin) 스킨케어 세트,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채로운 시상품을 마련했으며, 완주한 가족 참가자를 위한 ‘함께했상’ 등 사내 별도 시상 프로그램도 운영해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땀 흘려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희망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릉숲 생명동행, 꼬리명주나비를 날리고 숲의 생명을 관찰하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하나증권과 국립수목원이 체결한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및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림생물 연구 및 서식지 보전, 희귀종 복원 및 방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광릉숲의 생태환경과 멸종위기종 ‘꼬리명주나비’ 복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나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곤충·식물·버섯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광릉숲을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하나증권은 국립수목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ESG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꼬리명주나비의 이미지를 보고서 디자인 전반에 활용해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의미를 담아냈다. 앞으로도 하나증권은 생물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가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및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흥국 마라톤 시즌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흥국화재 임직원과 가족 등 총 26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개개인의 체력과 연령에 맞춰 하프코스, 10km, 5km, 그리고 어린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3km 가족런 등 4개 종목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쳤다. ‘흥국 마라톤’은 참가자의 운동량을 기부금으로 환산하는 흥국화재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형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완주한 거리 1m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여기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1m당 10원)을 추가 매칭해 기부금 규모를 2배로 늘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즌 1과 2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시즌3 행사에서 모인 기부금 전액은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과 환아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흥국화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독려하고 부담을 줄여주기 위
신한투자증권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을 결집한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를 통합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는 기존 신한 Premier PWM 서교센터(은행/증권)와 신한 Premier 센트럴금융센터를 통합한 자산관리 센터다.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협업형 자산관리 브랜드인 PWM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영업점을 결합한 '1+1+1' 형태의 새로운 복합 채널 모델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고객은 별도의 채널 이동 없이 한 공간에서 신한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신한투자증권의 자본시장 중심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브로커리지 등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필요 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를 통해 부동산·세무·상속·증여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도 연계받을 수 있다.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는 용산 센트럴파크타워 스카이라운지에 위치해 한강과 용산 일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센터 내 ‘신한 Premier Hall’에는 국내외 주식시장과 주요 경제지표를 제공하는 대형 LED를 설치했으며, 신한투자증권 최초의 상설 갤러리인 ‘신한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2개와 동상 3개를 수상하며 금융권 최초로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다. 산업현장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품질 및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 전국 예선을 거친 314개 분임조 약 7,000명이 참여한 경쟁에서 DB손해보험은 서비스, 자유형식(서비스), 상생협력, 빅데이터·AI, 사무간접 등 5개 분야에서 전 분임조가 수상했다. 서울시 예선에서는 5개 분임조 모두 최우수상을 받아 국가대회 출전자격을 획득했다. 서비스 분야 금상을 받은 소비자보호기획파트 ‘계속P올 터치~!’ 분임조는 금융취약계층인 고령자와 외국인이 해피콜 과정에서 겪는 불편에 주목했다. 상담사의 음성과 모바일 화면을 동시에 제공하는 미러링 해피콜과 AI 실시간 통역을 도입해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완전판매 수준을 높였다. 자유형식(서비스) 분야 금상을 받은 자동차보상지원·고객지원파트 ‘DB-챌린지’ 분임조는 반복 문의와 보험금 산출, 해외자료 검색 등의 지식집약적 업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정보 서비스를 강화한 새로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증권V’를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나증권V는 복잡한 시장과 투자정보를 AI가 분석해 손님에게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많은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시장 흐름과 주요 이슈를 선별해 투자자가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서비스인 ‘AI 브리핑’은 미국 증시의 장 마감 시황과 주요 종목의 등락 배경을 AI가 분석, 요약해 제공한다. 별도로 시장 정보를 찾아보지 않아도 하루 동안의 주요 흐름과 이슈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개인별 투자 성향과 보유자산을 고려한 맞춤형 AI 서비스도 선보인다. 하나증권의 특허 AI 기술을 활용한 ‘ETF MBTI’는 손님이 보유한 주식과 ETF 구성종목 등을 분석해 개인의 투자 성향에 맞는 ETF를 추천한다. ‘리서치 포인트’에서는 시장의 주요 흐름과 보유종목 관련 리서치 정보를 선별해 필요한 정보만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투자자의 숙련도와 이용 목적에 따라 간편모드와 프로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Dual UX ▲국내외 주식 계좌를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