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 등에서 “2026년 MG 청년누리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MG 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2026 MG 청년누리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100명이 참여하여, ▲장학증서 수여식 ▲활동 안내 ▲팀 활동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을 넘어 장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디자인씽킹 교육, 취업 특강, 금융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선발된 청년누리 장학생에게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공헌 참여형 프로젝트 △역량강화 특강 △멘토링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혜택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며,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청년누리장학은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장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와 가능성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재단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9년째 청년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2025년까지 총 800명의 장학생에게 약 19억 1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은 N2퇴직연금 전용 ELS 28호와 29호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약은 3월 24일부터 4월 1일 오후 2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두 상품은 원금 80% 지급형과 60% 지급형으로 구성됐으며, 안정형과 수익형 전략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투자자는 시장 상황과 위험 선호도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 퇴직연금 내 투자 전략의 유연성이 한층 확대된다. N2퇴직연금ELS 28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대표 종목 기반 상품으로, 원금 80% 지급 구조를 갖추고 있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을 관찰해 최초 기준가의 85%(6, 12, 18개월), 80%(24, 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4.6% 수익을 지급하며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투자 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았다면 만기 시 총 43.8%(연 14.6%)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 원금 손실 조건에 해당하더라도 최대 손실은 -20%로 제한된다. N2퇴직연금ELS 29호는 원금 60% 지급형으로, 기존 상품 대비 낮은 낙인 조건과 높은 쿠폰을 적용했다. 팔란티어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을 관찰해 최초 기준가의 85%(6, 12, 18개월), 80%(24, 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7.0% 수익이 지급되고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투자 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3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았을 경우 만기 시 총 51.0%(연 17.0%)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원금 손실 조건 시 최대 손실은 -40%로 제한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10만 원 이상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어 소액 투자도 가능하다. 퇴직연금(DC/IRP) 계좌를 통해 투자할 경우 과세 이연 효과와 연금 수령 시 수령 방법에 따른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퇴직연금 투자자들이 수익률 관리와 투자 선택지 다양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N2퇴직연금ELS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세부 사항은 NH투자증권 또는 나무(Namuh)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금융상품이다.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IMA 2호는 만기 3년의 폐쇄형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최대 투자 한도는 100억원이다. 판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1,000억원 규모(미래에셋증권 시딩 50억원 포함)로 선착순 진행되며,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STOCK’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가입 시점에 수익률이 확정되지 않으며, 만기 시 실제 운용 성과에 따라 최종 상환 금액이 결정된다. 모집 자금은 기업대출, 인수금융,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탈(VC) 등 다양한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자산에 분산 투자된다. 이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미래에셋 IMA 상품은 만기 시 미래에셋증권이 원금을 지급하고, 운용채권 등 금리형 자산과 메자닌·기업금융·대체자산 등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과 추가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한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조 원 규모의 ‘지역 균형성장 중기금융 종합 패키지’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지방 중소기업 상황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유동성 공급 1조 원 ▲금융비용 경감 1조 원 ▲사업재편 지원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오늘(24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먼저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은 지역 전략산업 영위 기업·지방 이전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은행은 3년간 0.6%p의 보증료와 최대 1.3%p의 대출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에 420억 원을 특별 출연한다. ‘금융비용 경감 프로그램’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이차보전 대출과 연계한다. 기업은행은 지자체 혜택에 최대 1.0%p의 금리 감면을 추가해 지방 기업의 이자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재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사업 전환이 필요한 지역 강소기업에 투·융자를 지원한다. 지방 중소기업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지방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리 혜택과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3일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제주LNG본부(본부장 서현석)가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은 전국 500여 개 국가중요시설을 대상으로 통합방위법에 따른 국가방위 요소 이행을 종합 평가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시설 1곳에 수여하는 상이다. 가스공사 제주LNG본부는 방호계획 작성, 방호역량 강화, 방호인력 교육훈련 등 8개 분야 24개 세부 항목에 대해 서면 및 현장 평가를 받았다.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가중요시설로서의 통합방위 역량을 입증했다. 세부적으로는 CCTV와 자동추적 감지센서 등을 통합한 실시간 과학화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마련하고 실전 대응 매뉴얼을 정비해 통합방위계획의 실행력을 강화했다. 특히 구내도로 피폭 상황 대비를 위한 긴급교통회복 과제를 새롭게 발굴해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훈련을 통해 실효성을 검증한 뒤 충무계획에 반영했다. 이 같은 노력이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이 제주LNG본부 직원과 유관기관의 다년간 노력을 반영한 결과라고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도 제주LNG본부를 비롯한 모든 현장에서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 등에서 “2026년 MG 청년누리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MG 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2026 MG 청년누리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100명이 참여하여, ▲장학증서 수여식 ▲활동 안내 ▲팀 활동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을 넘어 장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디자인씽킹 교육, 취업 특강, 금융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선발된 청년누리 장학생에게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공헌 참여형 프로젝트 △역량강화 특강 △멘토링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혜택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며,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청년누리장학은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은 N2퇴직연금 전용 ELS 28호와 29호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약은 3월 24일부터 4월 1일 오후 2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두 상품은 원금 80% 지급형과 60% 지급형으로 구성됐으며, 안정형과 수익형 전략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투자자는 시장 상황과 위험 선호도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 퇴직연금 내 투자 전략의 유연성이 한층 확대된다. N2퇴직연금ELS 28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대표 종목 기반 상품으로, 원금 80% 지급 구조를 갖추고 있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을 관찰해 최초 기준가의 85%(6, 12, 18개월), 80%(24, 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4.6% 수익을 지급하며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투자 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았다면 만기 시 총 43.8%(연 14.6%)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 원금 손실 조건에 해당하더라도 최대 손실은 -20%로 제한된다. N2퇴직연금ELS 29호는 원금 60% 지급형으로, 기존 상품 대비 낮은 낙인 조건과 높은 쿠폰을 적용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금융상품이다.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IMA 2호는 만기 3년의 폐쇄형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최대 투자 한도는 100억원이다. 판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1,000억원 규모(미래에셋증권 시딩 50억원 포함)로 선착순 진행되며,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STOCK’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가입 시점에 수익률이 확정되지 않으며, 만기 시 실제 운용 성과에 따라 최종 상환 금액이 결정된다. 모집 자금은 기업대출, 인수금융,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탈(VC) 등 다양한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자산에 분산 투자된다. 이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미래에셋 IMA 상품은 만기 시 미래에셋증권이 원금을 지급하고, 운용채권 등 금리형 자산과 메자닌·기업금융·대체자산 등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과 추가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한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조 원 규모의 ‘지역 균형성장 중기금융 종합 패키지’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지방 중소기업 상황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유동성 공급 1조 원 ▲금융비용 경감 1조 원 ▲사업재편 지원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오늘(24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먼저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은 지역 전략산업 영위 기업·지방 이전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은행은 3년간 0.6%p의 보증료와 최대 1.3%p의 대출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에 420억 원을 특별 출연한다. ‘금융비용 경감 프로그램’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이차보전 대출과 연계한다. 기업은행은 지자체 혜택에 최대 1.0%p의 금리 감면을 추가해 지방 기업의 이자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재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사업 전환이 필요한 지역 강소기업에 투·융자를 지원한다. 지방 중소기업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지방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리 혜택과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청소년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KB청소년센터 리모델링 사업’ 지원 대상 시설 60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KB청소년센터’는 노후된 유휴공간을 청소년 맞춤형 학습공간으로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의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2017년 ‘KB지역아동센터’ 사업을 시작으로 지원 대상을 청소년 복지시설까지 확대해 왔으며, 현재까지 전국 280개 시설의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비수도권 지역 지원을 확대해 지역 간 교육 및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청소년들이 보다 균등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학습공간 조성뿐만 아니라 화재감지기 및 방염벽지 설치 등 안전 환경 개선,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학습 활동비도 함께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일까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