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이 23일(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청소년 도박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으로, 금융권을 비롯해 다양한 기관과 인사들이 참여하며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 있다. 김성주 은행장은 청소년 보호와 불법 도박 근절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참여는 케이뱅크 최우형 은행장의 지목으로 이뤄졌다. 김성주 은행장은 "청소년들이 불법 사이버도박의 유혹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부산은행은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전한 금융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주 은행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기업은행 장민영 은행장을 지목하며 캠페인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20일 열린 제6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식에서 국립공원 보전과 소외계층의 생태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이 2012년부터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추진해 온 ‘자연나누리’ 사업의 성과를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자연나누리’ 사업은 장애인,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국립공원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연보전의 가치를 전파하고 무상 생태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약 9만 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기업은행은 2012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약 300만 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왔으며 2006년부터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장학금 268억 원, 치료비 197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포용적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며 “정부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책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재정경제부로부터 일반환전 관련 업무 인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재정경제부는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통해 일정요건을 갖춘 증권사도 투자 목적 외 일반환전이 가능하도록 외국환거래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하나증권은 외국환거래 규정 등에 맞춰 내부통제 조직과 전산 설비 등을 구축해 인가를 획득했다. 이번 인가를 통해 하나증권은 해외여행, 유학, 송금 등으로 환전을 희망하는 개인 손님들에게 일반환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투자 목적의 환전부터 개인 용도의 일반환전까지 외화자산의 통합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손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하나증권은 일반환전 서비스에 더해 하나머니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과 연계한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외화자산 관리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이며 차별화된 손님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이번 일반환전 업무 인가를 통해 손님들은 하나증권에서 다양한 환전 업무 수행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손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이 3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소속 이승희(1996년), 박혜은(1997년) 선수는 여자복식 결승에서 백하나‧천혜인(인천국제공항) 선수 조를 2:0으로 꺾으며 승리를 거두었다. 이승희, 박혜은 선수는 2026년 MG새마을금고 여자 배드민턴단으로 이적 후 첫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12개팀, 남자부 16팀이 참가하여 개인전(단식/복식/혼합복식)과 단체전을 치뤘다.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승희 선수는 김재현(요넥스 소속)선수와 출전한 혼합복식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총 13명)은 현 국가대표 선수이자 주장인 이승희 선수를 필두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재능기부를 통해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7,701억원에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함. 지난 20일 1척에 이어 LNG운반선 3척을 연이어 수주한 것임. 3척의 수주 금액은 1조 1,500억원에 달한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14척, 29억 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달러의 21%를 달성했음. 선종 별로는 LNG운반선 6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14척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국제정세 변화 속에도 글로벌 선사들의 LNG운반선 발주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면서 "삼성중공업은 LNG 밸류체인 전 영역에 걸쳐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친환경 선박, FLNG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선별 수주에 계속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이 23일(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청소년 도박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으로, 금융권을 비롯해 다양한 기관과 인사들이 참여하며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 있다. 김성주 은행장은 청소년 보호와 불법 도박 근절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참여는 케이뱅크 최우형 은행장의 지목으로 이뤄졌다. 김성주 은행장은 "청소년들이 불법 사이버도박의 유혹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부산은행은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전한 금융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주 은행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기업은행 장민영 은행장을 지목하며 캠페인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20일 열린 제6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식에서 국립공원 보전과 소외계층의 생태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이 2012년부터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추진해 온 ‘자연나누리’ 사업의 성과를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자연나누리’ 사업은 장애인,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국립공원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연보전의 가치를 전파하고 무상 생태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약 9만 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기업은행은 2012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약 300만 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왔으며 2006년부터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장학금 268억 원, 치료비 197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포용적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며 “정부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책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재정경제부로부터 일반환전 관련 업무 인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재정경제부는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통해 일정요건을 갖춘 증권사도 투자 목적 외 일반환전이 가능하도록 외국환거래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하나증권은 외국환거래 규정 등에 맞춰 내부통제 조직과 전산 설비 등을 구축해 인가를 획득했다. 이번 인가를 통해 하나증권은 해외여행, 유학, 송금 등으로 환전을 희망하는 개인 손님들에게 일반환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투자 목적의 환전부터 개인 용도의 일반환전까지 외화자산의 통합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손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하나증권은 일반환전 서비스에 더해 하나머니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과 연계한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외화자산 관리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이며 차별화된 손님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이번 일반환전 업무 인가를 통해 손님들은 하나증권에서 다양한 환전 업무 수행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손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이 3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소속 이승희(1996년), 박혜은(1997년) 선수는 여자복식 결승에서 백하나‧천혜인(인천국제공항) 선수 조를 2:0으로 꺾으며 승리를 거두었다. 이승희, 박혜은 선수는 2026년 MG새마을금고 여자 배드민턴단으로 이적 후 첫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12개팀, 남자부 16팀이 참가하여 개인전(단식/복식/혼합복식)과 단체전을 치뤘다.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승희 선수는 김재현(요넥스 소속)선수와 출전한 혼합복식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총 13명)은 현 국가대표 선수이자 주장인 이승희 선수를 필두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재능기부를 통해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해외주식 투자 자금의 국내 복귀를 지원하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Reshoring Investment Account)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RIA는 투자자가 해외주식을 매도한 자금을 일정 기간 국내주식 등에 재투자하거나 원화로 보유할 경우, 매도 시점에 따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단계적으로 감면해 주는 세제 혜택 계좌다. 신한투자증권은 RIA 개설부터 해외주식 입고 및 매도, 국내주식 및 국내주식형 펀드(ETF 포함) 주문까지의 전 과정을 모두 신한 SOL증권 앱에서 제공하고 있다. 영업점 방문 없이 신청 및 거래가 가능하며, 요건 충족 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고객이 보유 중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증권종합계좌가 있다면, RIA로 등록해 활용도 가능하다. 절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RIA에 해외주식을 입고한 뒤, RIA에서 매도해야 한다. 해외주식을 입고하지 않고 기존 거래 계좌에서 매도한 주식은 양도소득세 감면에서 제외된다. 신한 SOL증권 앱 내 RIA 전용 잔고 메뉴를 만들어, 고객이 RIA 내 종목과 매매 한도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해외주식, 국내주식 및 국내주식형 펀드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