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브랜드 주력 제품인 ‘윤조에센스’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국내에서는 3월 30일부터 ‘윤조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캠페인 활동을 알린다. 이번 캠페인은 속건조, 거친 피부결, 잔주름, 모공 부각, 칙칙함 등 노화로 인한 피부 변화를 개선하고, 피부 회복 능력을 활성화해 노화 진행을 예방하는 윤조에센스의 핵심 기능에 집중했다. 설화수는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에게 피부 균형과 회복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3월 30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요 온라인 입점몰에서 ‘윤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윤조에센스(90ml/120ml), 윤조 아이세럼, 윤조 3종 세트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페스티벌을 위해 ‘REMY-J 타올’, ‘윤빛 마사저’, ‘구름 미니백’ 등 한정판 스페셜 기프트가 준비됐다. 또한 설화수의 시그니처 선물 포장 서비스인 ‘지함보’와 함께 순행클렌징폼, 윤조에센스, 자음생크림 리치 등 윤조 루틴 샘플 4종 키트를 증정해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윤조에센스는 설화수의 독자적 바이오 기술 ‘E.G.R.3 TECHNOLOGY™’가 적용된 제품이다. 인삼 림파낙스™ 성분은 500시간 자연 숙성 과정을 거쳐 피부 기능 조절 인자(EGR3)를 활성화하며, 수분 순환을 촉진해 피부 본연의 건강 기능을 돕는다. 이 과정은 연결된 노화 현상을 동시에 케어하고 미래 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기여한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관계자는 윤조에센스가 ‘10초에 1병 판매’와 ‘10병 이상 사용 고객 52만 명 이상’이라는 기록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제품임을 언급하며, 캠페인과 페스티벌이 윤조에센스의 피부 개선 효과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연금자산 17조원 돌파를 기념해 SSG랜더스와 함께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추가 이벤트’를 7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 투자와 스포츠 관람을 결합한 프로모션으로, 고객에게 프로야구 인기 구단 경기 관람 기회와 프리미엄 좌석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나무증권 모바일 앱(MTS)에서 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두산, LG, KIA, 롯데 경기 티켓을 제공한다. 행사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별 3경기에 대해 노브랜드 테이블석 2명과 외야필드석 10명(각 2매씩)을 추첨으로 선정한다. 또한, 1회 이상 티켓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SSG랜더스 최정 및 선수 사인 유니폼 7벌과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쿠폰 500개도 증정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SSG랜더스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금융 이외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야구 직관 혜택을 통해 연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이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업시행자인 LH는 지난 28일 주민총회를 열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결정했다.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147-80번지 일대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 높이의 공동주택 1,483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607억 원 규모다. 신길1구역은 2005년 신길뉴타운으로 지정되었으나 2017년 재정비촉진계획 해제로 사업이 중단된 후 장기간 지연됐다. 이후 2021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었고 2025년에 LH와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하면서 사업이 재개됐다. 이번 시공사 선정으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을 ‘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HILLSTATE SINGIL CLAON)’으로 제안했다. 명칭은 ‘밝고 선명함’을 의미하는 ‘클레어(Clare)’와 ‘상승’을 뜻하는 ‘온(On)’을 결합한 것으로, 신길 지역의 미래 가치를 반영한다. 사업 부지는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신림선(대방역·서울지방병무청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향후에는 신안산선 개통도 예정돼 여의도 및 도심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까운 지역에는 더현대서울, 타임스퀘어 등의 상업시설과 대방공원, 여의도 한강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도 양호하다. 현대건설은 약 150m 높이의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해 여의도와 한강까지의 조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전 세대에 4BAY 이상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공간 활용을 높였다. 또한 단지 내 14개 동을 11개 동으로 줄여 세대 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3,300평 규모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공원과 단지를 연계해 ‘공원을 품은 단지’로 설계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신길1구역이 신길뉴타운 완성의 핵심 사업지라며, 단지 설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한다. 그룹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3월 30일부터 ‘S.A.V.E.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 캠페인은 임직원이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정착하기 위한 목적이다. ‘S.A.V.E. 챌린지’는 ▲ Step Up(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 Active Transit(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 또는 도보 이동) ▲ Vehicle Share(출퇴근 시 카풀 활용) ▲ Energy Off(전원 차단 등 에너지 절감) 활동으로 구성된다. 그룹 내 19개 국내 계열사 임직원은 ‘챌린지(CHAlleNGE)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3월 30일부터 일주일간 받으며, 4월 6일부터 본격적인 실천 활동이 진행된다. 캠페인은 에너지 위기 상황이 완화될 때까지 계속된다. 임직원 참여 독려를 위해 인증 실적에 따라 최대 5만 원 상당 포인트를 지급하며, 적립된 포인트는 기프티콘으로 교환 가능하다. ‘챌린지(CHAlleNGE) 앱’은 포스코그룹이 2022년 개발한 임직원 ESG 실천 지원 플랫폼이다. 이 앱을 통해 텀블러 사용, 하루 1만 보 걷기 등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임직원의 공동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30일 뱅키스(BanKIS) 실전투자대회 ‘한투배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과 시중은행 연계 서비스를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국내 주식 매매에 따른 누적 수익률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자자산 규모에 따라 1억 원, 3천만 원, 1백만 원, 10만 원 등 총 4개 리그 중에서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10만 원 리그는 소액 투자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투자 경험 확대를 위해 이번 대회부터 신설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부터 실전투자대회 참가자들의 매매 데이터를 고객에게 전면 공개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 앱 내 ‘대회 현황’ 메뉴를 통해 투자 고수들의 매매 현황과 최신 투자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편의점 쿠폰이 일괄 지급되며, 룰렛 돌리기, 출석 체크, 지수 종가 예측, 거래 이벤트 등을 통해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부터 대회 운영 방식을 변경해 참가자가 매달 원하는 시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 관심 확대에 맞춰 대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거래 플랫폼형 투자대회’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투자자들이 실전 투자 경험을 쌓고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소액 리그를 신설하고 매매 데이터 공개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30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부산 지역 초기 스타트업 투자 펀드 결성과 운영에 협력하며, 우수한 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연계를 추진한다. 또한 우수 스타트업 투자 포트폴리오 추천과 후속 투자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이번 협약의 첫 실행으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한 ‘부산 글로벌 브릿지 투자조합’에 출자해 부산 지역 혁신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나선다. 향후 지역 기반 유망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지방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자금 공급을 이어갈 예정이다.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스케일업, 상장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에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상장주관사 역할을 통해 자본시장 진입까지 지원하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을 추진한다. 하나증권은 최근 비수도권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왔다. 지난해 12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모험자본 AI 혁신생태계 조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30일 뱅키스(BanKIS) 실전투자대회 ‘한투배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과 시중은행 연계 서비스를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국내 주식 매매에 따른 누적 수익률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자자산 규모에 따라 1억 원, 3천만 원, 1백만 원, 10만 원 등 총 4개 리그 중에서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10만 원 리그는 소액 투자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투자 경험 확대를 위해 이번 대회부터 신설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부터 실전투자대회 참가자들의 매매 데이터를 고객에게 전면 공개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 앱 내 ‘대회 현황’ 메뉴를 통해 투자 고수들의 매매 현황과 최신 투자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편의점 쿠폰이 일괄 지급되며, 룰렛 돌리기, 출석 체크, 지수 종가 예측, 거래 이벤트 등을 통해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부터 대회 운영 방식을 변경해 참가자가 매달 원하는 시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SK증권이 3월 30일 국내 검증된 헤지펀드 운용사 4곳의 전략을 하나로 묶은 공모펀드 '다올 오르카 알파 셀렉션 혼합자산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을 출시했다. 이 펀드는 다올자산운용이 운용하며 SK증권이 단독 판매를 맡는다. 기존 3억 원 이상이던 헤지펀드 투자 문턱을 낮춘 이 사모투자재간접형 공모펀드는 구도, 머스트, 블래쉬, 황소자산운용 등 4개 검증된 운용사의 헤지펀드에 소액으로도 분산 투자할 수 있는 멀티전략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특히 현재 소프트클로징 상태인 구도와 머스트 운용사의 펀드에 재간접 투자가 가능한 점이 차별화된다. 이로 인해 다른 채널에서 접근할 수 없는 투자 기회를 SK증권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당일, 전우종·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영업부 금융센터에서 1호·2호 고객으로 직접 펀드에 가입했다. 두 대표이사는 "헤지펀드는 그간 일부 고액자산가만이 투자할 수 있었으나, 이 상품은 투자 문턱을 낮춰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난 1년간 4사 헤지펀드를 직접 판매하며 상품 구조와 운용사 역량을 확인했고, 이를 바탕으로 공모펀드를 기획했다. 대표이사가 직접 가입한 것은 상품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 전략 수립과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6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Special 릴레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이란 충돌 등 대외 변수와 정부 정책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평소 오프라인 강연을 직접 접하기 어려운 지역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는 4월 2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7일), 대전(9일), 제주(13일), 창원(22일), 수원(30일)을 차례로 방문하며 약 한달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김지윤, 정철진, 김동환 등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현재 주식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변수를 분석한다. 2부에서는 NH투자증권의 베테랑 컨설턴트들이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하며, 이어 당사 IMA 상품에 대한 심층 소개 시간을 가져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새로운 투자 수단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영업점 PB들이 직접 참여하는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여 고객 자산 현황에 맞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즉석에서 받아볼 수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투자정보 제공 확대와 계좌 관리·적립식 투자·손익 조회 기능 개선 등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를 전반적으로 고도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투자자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필요한 투자 정보를 보다 폭넓게 확인하고, 계좌 관리와 투자 실행 과정에서도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글로벌 투자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했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글로벌 금융사 외 JP모간과 국태해통증권 리서치를 새롭게 추가해 글로벌 리서치 제공 기관을 4곳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에 대한 해외 기관의 다양한 시각을 한국투자 MTS에서 보다 폭넓게 확인할 수 있다. 중개형 ISA 서비스도 이용자 편의를 중심으로 개편했다. 모바일 앱에서 가입 정보와 만기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절세 효과와 IRP 전환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해 계좌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절세 계좌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적립식 투자 서비스인 ‘주식 모으기’는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 투자를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