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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국내 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국내 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거시경제 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위험 관리 수단이자 다양한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선물옵션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국내 파생상품 거래 고객은 물론, 국내 파생상품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개인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신청 후 기간 내 파생상품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를 모두 이수하고, 해당 이수 정보를 최초 등록한 고객 전원에게 현금 2만원을 지급한다.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를 신청한 뒤 국내 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한 고객에게는 현금 3만원을 전원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누적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국내 선물 150억원 이상 또는 국내 옵션 5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가운데 20명을 추첨해 각 50만원의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처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는 선물옵션이 다양한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이벤트가 국내 선물옵션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를 통해 부담을 낮추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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