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오리온, '초코송이 말차' 상시 판매 제품으로 출시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초코송이 말차', 소비자 요청에 따라 정식 판매 전환

 

오리온은 9일 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출시했던 ‘초코송이 말차’를 상시 판매 제품으로 내놓는다고 밝혔다.

 

초코송이 말차는 출시 후 단기간에 100만 개가 판매되며 주목을 받았다. 진한 말차 맛과 초록색 송이 모양이 특징으로, 특히 MZ세대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었다.

 

오리온은 말차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대중적인 맛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고객센터와 공식 SNS 등을 통해 상시 판매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자 정식 출시를 결정했다.

 

이번 정식 출시 제품은 진한 말차 맛과 카카오 비스킷의 조합을 강조했다. 초록색 말차 모자와 검은색 카카오 비스킷 디자인으로 시각적 요소도 더했다.

 

최근 오리온은 식품업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말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꼬북칩 말차초코맛’, ‘톡핑 말차블라썸’, ‘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 등 3종을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범위를 확장했다. 이 제품들은 봄 피크닉 등 야외 활동 시즌에 맞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말차 트렌드와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초코송이 말차를 정식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코송이 말차는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제공하며 다양한 세대에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엔지니어링,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 개최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은 30일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2층 중회의실에서 안전·품질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안전·품질 문화를 확산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주우정 대표이사와 민병원 안전품질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업체 112개 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주 대표는 최우수 협력업체 1개 사와 우수 협력업체 10개 사에 감사패와 포상금을 직접 전달했다. 수상 기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시공 및 자재 부문 협력업체 543개 사 가운데 안전과 품질 부문 평가에서 우수한 상위 11개 사로 선정됐다. 평가는 본사와 현장이 안전 및 품질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영동건설㈜ 이재환 대표가 수상했으며, 감사패와 함께 포상금 5,000만 원이 지급됐다. 우수상은 제일기업㈜ 조광진 대표, ㈜신원이엔지개발 고국진 대표, ㈜성전사 김창진 대표, ㈜유림 윤보선 대표, ㈜하나전기 김선식 대표, ㈜삼호건영 이재현 대표, ㈜케이지에코 윤창일 대표, 씨이에프건설㈜ 안창열 대표, 환경이엔지㈜ 유근용 사장, 제이엠에스건설㈜ 정동훈 대표가 받았으며, 각 사에 감사패와 포상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