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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2025년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임직원과 농축협 마케팅 성과 공유 및 공로 치하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7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용산에서 카드 사업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을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농축협 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국 농축협 마케팅 담당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농협카드 임직원, 수상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NH농협카드 연도대상’은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로 시작해 매년 카드 마케팅 실적이 우수한 직원과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농협카드 내에서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평가된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개인 부문 85명과 사무소 부문 14개소가 참가했다. 개인 부문 대상은 부평농협 박진경 과장이 수상했다. 사무소 부문 대상은 남서울농협(안용승 조합장), 북창원농협(박효도 조합장), 광양농협(허순구 조합장), 동광양농협(이돈성 조합장), 화도농협(최상복 조합장), 부평농협(최영민 조합장)이 받았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노력한 임직원들의 열정에 감사한다”며 “올해는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농협카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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