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개최… 1등 경품은 테슬라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온라인 주식 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8월 31일까지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리그로 나뉘며, 투자 자산 규모에 따라 ‘1억 리그’, ‘3천 리그’, ‘1백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종료 후 해외주식 1억 리그 수익률 1위 고객에게는 테슬라 모델 Y가, 국내주식 1억 리그 1위에게는 그랜저 하이브리드 차량이 각각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수익률 상위 고객에게는 최대 1천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대회 기간 1회 이상 매매 계약을 체결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 2만 명까지 룰렛 이벤트를 통해 각종 모바일 쿠폰을 지급하며, 주간 랜덤 퀴즈 및 거래 미션 등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신세계 상품권, LG 스탠바이미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대회가 투자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동시에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 환경을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 ‘한투’를 통해 진행된다. 지난 1년여간의 개발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거래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대회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모바일 앱 또는 고객센터(1544-5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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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