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2026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이하 다보스포럼)’에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 전시를 통해 브랜드 확장과 혁신을 알린다. 제네시스는 다보스포럼이 개최되는 19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 위치한 아메론 호텔(Ameron Hotel)에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정·재계 및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국가 간 협력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을 테마로 AI, 경제·통상 정책, 에너지 안보 등이 의제로 다뤄질 이번 포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포함해 전 세계 300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제네시스는 ‘Dynamic Dialogue - Two Vibes. One Switch’를 주제로 목적이 다르게 탄생했지만 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인 ‘마그마’라는 하나의 정신으로 연결되는 서사를 ‘GV60 마그마’ 및 ‘GMR-001 하이퍼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과 공유한다. 우수한 퍼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카타르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 ‘DIMDEX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확대에 나선다. ‘DIMDEX 2026(Doha International Maritime Defence Exhibition&Conference)’은 현지 시각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개최되는 중동 지역 최대의 해양 방산 전시회로, 2년마다 개최하며 이번이 10회째다. 카타르는 물론 각국 정부와 국방부, 방산기업 등 200개 이상의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LIG넥스원은 △중거리·중고도 요격 체계 ‘천궁-II’와 △장거리·고고도 요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 ‘L-SAM’ △휴대용 대공방어무기 ‘신궁’ 등 저고도에서 고고도를 아우르는 다층 방어 통합 솔루션 ‘K-대공망’을 선보인다. 현지 군의 방공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방안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과 △미국 FCT를 통과한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 △대화력전의 핵심 장비인 ‘대포병탐지레이더-II’ 등을 선보이며 현지 군의 국방 역량 강화에 기여할 종합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LIG넥스
LS전선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업계 유일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LS전선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 등급을 획득해 ‘리더십’ 등급에 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과 글로벌 기업들이 활용하는 대표적인 기후변화 정보공개 및 평가 플랫폼이다. 기업의 기후 전략, 온실가스 배출 관리, 기후 리스크·기회 대응, 공급망 참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부여하며, 이 중 A·A-는 최상위 ‘리더십’ 등급에 해당한다. CDP 등급은 글로벌 주요 고객사의 공급망 탄소 관리 기준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주요 글로벌 발주처와 고객사들은 협력사의 기후 대응 수준을 평가할 때 CDP 등급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번 리더십 등급 획득은 LS전선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 공급망 파트너로서 신뢰도를 한층 높였음을 보여준다. 이번 평가에서 LS전선은 국내외 생산법인과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 기준으로 탄소 배출 데이터를 관리하고, 글
신성이엔지가 글로벌 환경 비영리기구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기후변화 부문 ‘B’ 등급을 획득하며 기후 리스크 대응과 환경 중심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유일의 독립적 환경 정보공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국제 비영리기구다. 2025년 약 22만 700개 기업이 CDP에 환경 정보를 공개했으며, 신성이엔지는 CDP 공개 기업 중 등급이 부여된 기업군에 포함됐다. CDP는 기업의 환경 정보공개 수준, 기후변화 리스크 인식, 환경 경영 체계, 온실가스 감축 전략 및 이행 성과를 종합 평가해 A/A-, B/B-, C/C-, D/D- 등 8개 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신성이엔지가 받은 B 등급은 CDP 체계에서 ‘Management’ 수준으로, 기후 리스크 관리 체계와 감축 활동의 실행력을 평가받은 단계다. 각 등급은 기업의 환경 목표 설정과 실행 의지, 성과를 반영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이 중장기 환경 경쟁력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신성이엔지는 △기후변화 리스크 및 기회의 체계적 식별과 관리 체계 구축·이행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단계적 감축 활동 △환경 지표의 투명한 정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 Golf League, 이하 TGL)’ 시즌 2의 5∙6 경기가 1월 20일과 26일(현지시간) 각각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다. 한국타이어는 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맹활약 중이다. 이번 시즌부터 ‘소피 센터’ 내 전광판,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에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하고, 모빌리티와 스포츠 간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150여 개국 팬들에게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키고 있다. TGL 시즌 2의 다섯 번째 경기는 ‘주피터 링스 골프 클럽(JUPITER LINKS GOLF CLUB)’과 ‘로스엔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 간 맞대결로 치러진다. ‘주피터 링스 골프 클럽’은 ‘맥스 호마(Max Homa)’, ‘케빈 키
코카-콜라가 17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단 하루 동안 국내 팬들을 위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만날 수 있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축구 팬들이 FIFA 월드컵 우승팀에게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관람하고,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의 열기와 감동을 누구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FIFA 월드컵™의 역사와 상징성을 담은 프리쇼 무비가 상영되며, 관람객은 영상 시청 후 다음 전시관으로 이동해 오직 우승팀에게만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눈앞에서 마주하고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축구 경기장을 콘셉트로 꾸며진 체험 존에서는 축구계의 슈퍼 루키 ‘라민 야말(Lamine Yamal)’의 홀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셀프 포토 부스에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방문을 기념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CokePLAY)’에 가입한 방문객에게는 특별 기념품으로 FIFA 월드컵 트로피 키링을 증정한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관람을 신청해
SK텔레콤(CEO 정재헌은 지난 1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나주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특화 교육과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뉴스룸을 통해 1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사이버 범죄 수법이 고도화됨에 따라, 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을지로 T타워 교육 현장에는 나주 지역 중·고교 학생과 교사, 대학생 멘토, 관련 기관 관계자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SKT는 학생들에게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주요 사이버 범죄 유형과 사례 ▲AI 기술을 활용한 사이버 위협 대응 사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주요 대응 원칙 등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이해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실천 방법도 익힐 수 있었다. 아울러 실무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안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탐색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학생들은 SKT의 플래그십 스토어 T팩토리 성수를 방문해 전시 프로그램인 ‘포 마이 넥스트 챕터(For My Next Chapter)’를 체험했다. 2026년 만다라트 계
5000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1인분의 제육볶음과 양념 삼겹살을 즐길 수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빠르게 증가하는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4,900원 한 끼 양념육’ 3종을 선보인다.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과 장보기 부담이 커진 가운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상품에 주목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10년 새 8.9%포인트 상승하며 전체 가구 유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GS25는 이 같은 가구 변화에 맞춰 혼밥러와 자취생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용량 신선 먹거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달 16일에는 1인분에 최적화된 200g 소포장 양념육 상품 3종을 각 4,900원에 출시했다. 상품은 △제육볶음 △간장 양념 삼겹살 △고추장 양념 삼겹살이다. 해당 상품은 2026년 연중 고정가로 제공된다. 혼자서 고기를 구매해 조리하기 부담스러웠던 고객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용량으로 집밥·혼밥 메뉴를 손쉽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념육 3종은 약 4000여 점의 GS25 장보기 콘셉트 매장과 신선강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