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4.10
(금)
동두천 10.8℃
구름많음
강릉 10.2℃
구름많음
서울 12.2℃
비
대전 13.1℃
비
대구 14.6℃
흐림
울산 15.0℃
흐림
광주 15.7℃
비
부산 17.1℃
흐림
고창 14.8℃
흐림
제주 20.9℃
흐림
강화 10.8℃
구름많음
보은 12.4℃
흐림
금산 13.9℃
흐림
강진군 15.8℃
흐림
경주시 14.2℃
흐림
거제 16.8℃
흐림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전체기사
종합/정치
핫이슈
산업/IT
자동차
통신
경제/금융
은행
증권
카드
보험
건설/부동산
식품/제약
식음료
바이오
사회
연예/스포츠
라이프
문화공연
영화전시
오피니언/피플
포토영상
커뮤니티
공지사항
닫기
전체기사
종합/정치
핫이슈
산업/IT
자동차
통신
경제/금융
은행
증권
카드
보험
건설/부동산
식품/제약
식음료
바이오
사회
연예/스포츠
라이프
문화공연
영화전시
오피니언/피플
포토영상
커뮤니티
공지사항
'' 기자의 전체기사
이전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다음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면담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정원주 회장이 방한 중인 세계적인 건축가 프랑스의 도미니크 페로와 면담 및 오찬을 갖고, 국내외 주거시장과 도시개발의 미래 방향, 그리고 양측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9일 밝혔다. ‘땅과 빛의 건축가’로 불리는 도미니크 페로는 자연과 도시의 관계를 재해석하는 독창적인 건축 철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인물이다. 특히 그는 건축을 통해 도시의 흐름을 연결하고, 공공 공간의 역할을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번 만남은 포럼 참석차 한국을 찾은 도미니크 페로와의 교류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이 서로의 경험과 철학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원주 회장은 먼저 국내외 주택시장 변화와 관련해 “한국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양질의 주택 공급이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도미니크 페로는 “프랑스 또한 청년 주거층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고, 특히 파리에서는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에 공감했다. 양측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협력 가능성에
대방건설, 양주옥정신도시 최상급 입지 갖춘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9일 공개...20일부터 청약 접수
삼성물산, 차세대 마감재 기술 ‘넥스트 머티리얼’ 미래 주거 공간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센트럴 파타나, 태국 전역 복합 개발 확장에 30억 달러 투자 발표
DL이앤씨 ‘아크로’, 주요 지표에서 하이엔드 주거 시장 주도
현대건설, AI 기반 건설장비로 현장 안전 지킨다
엑스텔 디벨롭먼트 컴퍼니, 새로운 경영진 인사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