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달 30일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3월과 4월 두 달에 걸쳐 13개 지역에서 ‘2026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지난해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한 해 동안 경영 건전화에 기여한 금고 임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경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전국 새마을금고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평가는 경영우수부문, 혁신경영부문, 조직문화부문, 상생발전부문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전국에서는 경영평가 대상 13개 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최우수 13개, 우수 52개 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 13개, 우수 26개, 조직문화부문 우수 13개, 상생발전부문 공로 13개의 새마을금고가 선정됐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자리는 지난해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새마을금고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금고 가족 모두의 힘을 모아 지역경제의 새로운 희망이자 성장하는 새마을금고, NEW MG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4계단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자체 개발한 평가모델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활동 중인 전 산업군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0개 순위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미래에셋증권은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이후, 꾸준한 오름세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최초로 10위권에 진입하며 신뢰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 세계 11개 지역에 진출해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투자전문회사로, 국내외 고객자산(AUM) 약 718조 원(올해 2월 말 기준)을 운용하고 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2025년 12월부터 3 달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업계 1위를 기록하며 고객 중심 투자 환경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Euromoney Awards For Excellence 2025’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으며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중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중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기업은행과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해 중소기업 근로자·소상공인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은 2023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포함해 누적 28,000명의 근로자를 지원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는 기업과 공동으로 2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조성하면 기업은행과 한국관광공사가 각각 휴가비 10만원씩을 추가 지원해 근로자 1인당 총 40만원의 국내 여행 포인트를 제공받는다. 해당 포인트는 휴가지원 사업 전용 온라인 쇼핑몰 ’휴가샵‘에서 숙박, 교통, 체험·레저 입장권 등 약 27만여 개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중소기업 전문 채용포털 ‘i-ONE JOB’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근로자의 휴식과 재충전이 중소기업 일자리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ETF(458760)’가 연초 이후 수익률 20.25%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ETF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같은 기간 -5.05%를 기록한 S&P500 지수 대비 약 25%포인트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 최근 AI 중심의 기술주 편중 포트폴리오 변동성이 커지면서 배당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성과가 부각되고 있다. 해당 ETF는 미국 상장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와 동일 종목에 투자하며, 타겟 커버드콜 전략을 결합한 월배당 ETF다. 배당 성장성과 펀더멘털을 갖춘 우량 배당주 100개 종목에 투자한다. 월간 콜옵션 매도를 기반으로 한 커버드콜 전략을 통해 하락 구간에서 방어력을 확보할 수 있다. 주요 투자 섹터는 필수소비재(19.59%), 헬스케어(18.61%), 에너지(17.26%), 산업재(11.40%), IT(10.91%) 등 전통적 배당 섹터에 고르게 분산돼 있다. ‘TIGER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ETF’는 2023년 상장 후 연 10%대 분배율을 기록했다. 2024년 연간 분배율은 10.62%, 2025년은 10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자사 프로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첫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N2 IMA 1 중기형 1호’에 직접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소속 박민지, 이가영, 정윤지, 김시현, 최정원 프로는 지난 31일 NH투자증권 영업부금융센터를 방문해 IMA 1호 상품 출시 첫날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NH투자증권은 소속 선수들을 가입자로 내세우며, 자사가 직접 운용을 전담하고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는 IMA 상품의 안정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N2 IMA1 중기형 1호’는 총 4,000억 원 한도로 모집되며, 2년 6개월의 투자 기간 동안 연 4.0%의 기준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당사를 대표하는 프로골프단 선수들이 가입자로 나서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IMA는 검증된 IB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는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기업에는 중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핵심 마중물 역할을 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IMA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일까지 IMA 가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N2’ 채널(N2 MTS/HTS, 홈페이
메리츠증권은 김종민 대표이사가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을 촉구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범사회적 예방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해 진행하는 범국민적릴레이 활동이다. 김종민 대표는 앞서 참여한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하나증권 강성묵 대표이사를지목했다. 메리츠증권은 청소년 불법도박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단체 “도박 없는 학교”와 협력하여청소년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금융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메리츠증권 김종민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이 근절될 수 있도록 1사1교 등 관련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임 있는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글로벌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한패스(대표 김경훈)와 지난 3월 31일 서울 성수동 한패스 본사에서 글로벌 금융서비스 혁신 및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패스는 외국인, 유학생, 재외국민 등을 대상으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한국 내에서도 외국인을 위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DB손해보험 최혁승 법인사업부문장, 한패스 김경훈 대표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국내 체류 외국인 및 해외송금 이용 고객들이 일상에서 겪는 금융·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다방면으로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특히, 양사는 플랫폼 연계를 통해 고객이 실생활에 밀접한 보험 상품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련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외국인 고객 특화 보험상품 공동 개발 ▲디지털 플랫폼 연계 서비스 구축 ▲해외송금 연계 보험서비스 모델 개발 ▲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품 기획 등 포괄적인 영역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패스가 보유한 외국인 고객의 금융 및
NH농협카드는 NH Pay 내 ‘국민비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비서는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공공·행정 정보 알림 서비스다. 건강검진, 공공마이데이터 열람내역, 여권 유효기간 만료 사전 안내 등 110여 종의 알림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NH농협카드 개인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NH Pay 앱에서 국민비서 서비스를 신청하고, NH Pay 유용한 혜택 PUSH 알림 동의 후 이벤트 페이지 내 응모하기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된다. 세 가지 미션은 순서와 관계없이 수행할 수 있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세계 이마트 상품권 5만원권(50명), BBQ 황금올리브 치킨과 콜라 1.25L 교환권(150명), CU 모바일 상품권 3천원권(12,000명)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및 기타 상세 내용은 NH Pay 및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NH Pay를 통해 고객들이 공공·행정 정보 알림을 보다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국민비서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3월 3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여하는 협력체로 지난해 15개 기업이 모여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 28개 회원사로 확대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금융 △건설 △IT∙통신 △헬스케어 △교육∙생활문화 등 각 분야의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이기봉 주거복지정책관 등 연사를 초청해 시니어 레지던스 정책 방향, 도시∙주거모델을 주제로 한 전문 강연을 진행하고, 글로벌 선진국의 시니어 산업 관련 세제 혜택 지원 제도 등을 분석∙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 신한라이프케어는 회원사들과 정기 세미나, 실무 워크숍, 정책 제언 논의 등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회원사 간 연계를 한층 강화하고 실행 중심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시니어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단순 네트워크를 넘어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
하나증권은 원금지급형 공모 파생결합사채(DLB) 상품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하나증권 DLB 2660회는 국고채권 3개월 금리(KTB 3M)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 상품이다.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 금리가 8%를 넘으면 세전 연 3.01% 수익을, 8% 이하일 경우 세전 연 3% 수익을 지급한다. DLB 2661회 역시 국고채 3개월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달러 청약이 가능하다. 만기 평가일에 금리가 8% 초과 시 세전 연 4.06%, 8% 이하 시 세전 연 4.05% 수익이 제공된다. 상품은 하나증권 전국 영업점과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를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원금지급형 구조지만, 발행사 신용위험과 유동성 위험으로 인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중도 해지 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어 투자 전 충분한 설명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패널 ‘우리카드 CX Lab(Customer Experience Laboratory)’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 김형조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그리고 12명의 고객패널 대표가 참석했다. 올해는 금융취약계층 의견 청취 강화를 위해 고령자, 외국인, 청년도 함께 참여했다. 고객패널이 우리카드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카드의정석2 마스코트 ‘베이비블루’ 인형이 현장에 등장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함께 선보인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도 활동에 포함됐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고객패널 출범을 알리는 자리이자 고객과 우리카드가 함께 금융 경험을 개선하는 출발점”이라며 “고객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서비스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4월 첫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2026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 IN'에서 KB스타상을 받은 조이스 진과 송인욱 작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날로 국민이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6년 4월 1일부터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된다. 이번 영상은 두 작가의 작품 세계를 상세히 소개하고, 신진작가의 예술적 가능성이 전시 공간을 넘어 다방면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KB금융은 지난해에 이어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을 공식 후원하며,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이 다양한 무대에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단순한 수상 소식 소개를 넘어 작가의 관점, 창작 배경, 작품 메시지를 함께 담아 신진작가의 성장을 다각도로 보여준다. 영상은 3~4분 내외이며, 작품과 작가 주변을 함께 배치하여 작업의 분위기와 조형 언어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됐다. KB금융은 2026 화랑미술제 후원 외에도 Kiaf SEOUL 리드 파트너 참여, 공립 박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1번가(대표 박현수)와 함께 ‘11pay 신한은행 계좌연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1년간 11pay에 신한은행 계좌를 연결해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먼저 11번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즉시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11pay에 연결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후 이벤트 기간 내 11pay 신한은행 계좌 간편결제로 1회 결제 시 5,000원, 2회 결제 시 추가 5,000원 쿠폰을 제공해 최대 1만 5,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2026년 12월 31일까지 11pay에 연결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최대 2%(건당 최대 5,000포인트)를 11pay 포인트로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뱅크’ 및 11번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11번가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쇼핑과 금융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1일 군 장병과 나라사랑카드 이용 손님을 위해 복합 휴게 공간 ‘하나 나라사랑카드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카드 라운지’는 서울시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 인근, 하나은행 본점과 연결된 위치에 마련됐으며, 접근성이 높은 도심 거점 공간으로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라운지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하나은행은 라운지를 단순 대기 공간이 아닌, 손님 경험을 확장하는 체류형 공간으로 기획했다. 라운지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휴식이 가능하며, 휴대폰 충전 서비스와 무료 와이파이 등 기본 편의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군 장병 및 나라사랑카드 소지자는 ▲라운지 내 셀프 커피 바 ▲배낭이나 캐리어 임시 보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외출이나 휴가 중인 군 장병들이 더 편리하게 도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라운지 현장에서 나라사랑카드를 발급 받은 손님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조배터리, 핸드크림 등 실용적인 경품을 즉시 제공하는 ‘현장 발급 이벤트’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군 장병 응원 이벤트’를
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농협금융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NH올원더풀’과 연계하여 고령층 보장 혜택을 강화한 ‘NH올원더풀바른치료보험’ 판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중대질병(암‧뇌‧심장) 및 경증치매 치료비, 치매CT‧MRI‧PET검사비 등 시니어 니즈가 높은 담보들로 구성됐다. 고연령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계약 전 알릴 의무를 간소화한 간편심사형 상품도 운영한다. 또한 최경증 치매 및 경증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레켐비 치료비용을 보장하는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비’를 최대 3,800만원까지 보장한다. 해당 담보는 회차 및 치료당 한도로 세분화되어 지급되며, 치매 관련 정밀 검사비와 치료제 처방비까지 함께 지원해 원스톱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할인 제도도 마련했다. △금연 프로그램 이수 △헌혈 △노인대학 수료 등 개인의 건강 관리 또는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활동 참여를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회적 활동 동참 동의 시 1%, 사회적 활동 참여 인증 시 2% 등 최대 3%까지 보험료가 할인된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이번 신상품은 실제 고액의 비용이 발생하는 수술‧약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