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3.18
(수)
동두천 7.0℃
구름많음
강릉 7.3℃
구름많음
서울 7.7℃
구름많음
대전 5.9℃
흐림
대구 10.2℃
흐림
울산 8.3℃
흐림
광주 7.1℃
흐림
부산 9.5℃
흐림
고창 5.1℃
흐림
제주 8.2℃
흐림
강화 5.1℃
구름많음
보은 6.3℃
흐림
금산 6.4℃
흐림
강진군 7.3℃
흐림
경주시 8.8℃
흐림
거제 9.1℃
흐림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전체기사
종합/정치
핫이슈
산업/IT
자동차
통신
경제/금융
은행
증권
카드
보험
건설/부동산
식품/제약
식음료
바이오
사회
연예/스포츠
라이프
문화공연
영화전시
오피니언/피플
포토영상
커뮤니티
공지사항
닫기
전체기사
종합/정치
핫이슈
산업/IT
자동차
통신
경제/금융
은행
증권
카드
보험
건설/부동산
식품/제약
식음료
바이오
사회
연예/스포츠
라이프
문화공연
영화전시
오피니언/피플
포토영상
커뮤니티
공지사항
'' 기자의 전체기사
이전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다음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 가덕도신공항 예정지 직접 점검... 발주처 면담 실시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발주처인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윤상 이사장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의계약 예비대상자로서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 현장의 지형적 특성과 해상 매립 예정 부지의 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 등 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보현 대표이사는 대항전망대, 외양포항, 새바지항, 연대봉 등 주요 지점을 방문해 공항부지 조성 예정지와 인근 해역의 지형 및 주변 환경을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상세한 보고를 받았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참석 임직원들에게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해상 매립과 대규모 연약지반 처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공사인 만큼, 설계 단계부터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공법과 기술력을 집약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국책사업의 상징성을 유념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업 초기 단계부터 치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공기 준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장 점검 이후 김보현 대표이사는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본사를
DL건설, 인천 서부권 핵심 교통망 확충에 나선다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최고 경쟁률 20.9대 1 기록
SK에코플랜트, ‘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시행
Starlight Investments, 캐나다 멀티패밀리 성장 펀드 IV 모집 마감 발표
DL이앤씨, 압구정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오픈
대우건설,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