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가득한 2월을 맞아, 글로벌 소셜 게임 플랫폼 WePlay(위플레이)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클래식 문학 IP「어린 왕자(Le Petit Prince)」와의 크로스오버 콜라보레이션을 공식 발표했다. 전 세계 수억 명의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온 이 작품의 출간 80주년(프랑스어 초판 기준)을 기념해, WePlay(위플레이)는 2026년 발렌타인데이 기간, 유저들에게 '사랑과 유대'를 테마로 한 특별한 별빛 가득한 여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80년의 감동을 넘어: WePlay(위플레이)에서 다시 만나는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작품「어린 왕자」가 세상에 처음 소개된 이후, B612 소행성에서 온 이 소년은 80여 년 동안 인류와 함께해 왔다. 6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1억 4천만 부를 돌파한 이 작품은 수많은 어른들에게 사랑하는 법과 소중함을 지키는 법을 가르쳐 왔다. 2026년 발렌타인데이, WePlay(위플레이)는 이 순수한 감동을 온라인 소셜 공간으로 확장한다. 이번 콜라보는 단순한 게임 업데이트를 넘어, '동심과 진정한 사랑'에 바치는 하나의 헌사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WePla
선도 기업들이 선택하는 글로벌 금융기술 플랫폼 아디옌(Adyen)과 세계적인 모빌리티 및 배달 플랫폼 우버(Uber)(NYSE: UBER)가 9일 글로벌 파트너십의 갱신 및 확대를 발표했다. 2012년에 시작되어 10년 이상 이어진 성공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아디옌은 현재 6개 대륙 70여 개국으로 확장된 우버의 글로벌 사업을 지원하는 핵심 결제 엔진 역할을 지속한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우버가 성과를 높이고 더 다양한 대체 결제 수단을 제공하여 지속적인 국제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아디옌의 글로벌 결제 플랫폼 사용을 늘리고 있음을 반영한다. 아디옌 서비스를 새롭게 활용하는 주요 지역으로는 아랍에미리트, 홍콩, 카리브해 지역이 있으며, 일본, 멕시코, 뉴질랜드, 호주 등 핵심 시장에서는 현지 매입(local acquiring)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브라질에서는 픽스(Pix), 호주에서는 애프터페이(AfterPay), 전 세계적으로는 위챗(WeChat) 미니앱을 통해 우버를 이용하는 여행객을 위해 위쳇 페이(WeChat Pay) 등 고성장 로컬 결제 수단을 도입하고 있다. 향후 양사는 신규 결제 수단 통합과 함께 공항, 호텔, 각종 시설에 설치되는 우버
LG유플러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 이번 연휴 동안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특별 소통을 위한 비상운영체계에 돌입해 고객들이 데이터와 음성 등 통신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하도록 준비한다. 먼저, LG유플러스는 비상상황에 긴급 대응하기 위해 서울 마곡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열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에 돌입한다. 또 전국 연휴 기간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에 있는 5G 및 LTE 기지국의 사전 점검 등을 통해 품질을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화 작업도 진행한다. 아울러, 명절 통화량 및 데이터 사용량 추이를 분석해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 및 휴게소 상습 정체구간 등 중요 거점지역에 현장요원을 배치하고 상시 출동 준비태세를 갖추는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하며 적극적으로 고객보호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U+tv와 OTT 동영상 시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캐시서버 용량 증설 등을 통해 트래픽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설 연휴 기간(2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됐던 지난해 SK네트웍스가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2025년 4분기 매출 1조 6,195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1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SK인텔릭스의 신제품 출시 비용 영향 및 2분기 이연됐던 정보통신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하락했으나, 투자주식 평가이익 및 이자비용 감소 등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의 연간 누적 실적은 매출 6조 7,451억원, 영업이익 863억원, 당기순이익 500억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구조 최적화 및 효율적인 자본 운영 성과가 나타난 한 해였다. AI기업으로 진화를 추진하고 있는 SK네트웍스는 2024년 SK렌터카를 매각한 데 이어 지난해 전기차 충전기업 SK일렉링크 최대주주의 자리를 앵커에퀴티파트너스(AEP)에 양도했다. 무역 사업을 전개하는 자회사 글로와이드의 경우 수익성 높은 화학원료 중심으로 거래 품목을 재편했다. 이를 통해 SK네트웍스는 불안정한 산업계 환경 속에서 차
SK텔레콤(CEO 정재헌)은 설 명절과 동계올림픽 기간을 맞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소통대책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SKT는 전국적으로 자회사, 관계사 및 협력사 전문 인력을 포함, 일 평균 약 1,400명, 연 인원 8,6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통신 서비스를 모니터링한다. 특히, SK브로드밴드, SK오앤에스, 홈앤서비스 등 자회사와 SK AX, SK쉴더스 등 관계사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상황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SKT는 설 연휴 동안 예상되는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대비하여 전국 주요 기차역, 버스 터미널, 공항, 공원묘지 및 성묘지 등 1,200여 개소에 기지국 용량 점검 조치를 완료했다. 설 당일에는 데이터 트래픽이 평시 대비 최대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커버리지 최적화를 통해 원활한 통신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SKT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 간 안부 인사를 돕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영상통화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고객 대상으로 무료 영상통화는 별도 신청 없이 기간 중
삼성전자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연계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Olympic Partner)인 삼성전자는 IOC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삼성 하우스(Samsung House)에서 글로벌 청소년 CSR 프로그램 '삼성 솔브포투모로우(Samsung Solve for Tomorrow)'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Kirsty Coventry) IOC 위원장, 김재열 IOC 집행위원(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아우비타 라필라(Auvita Rapilla) IOC 올림피즘 365 위원회 위원장,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 성일경 삼성전자 유럽총괄 등 삼성전자, IOC,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글로벌 청소년 CSR 프로그램 '삼성 솔브포투모로우'는 전세계 청소년들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역량을 통해 지역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2010년부터 시작됐다. 2026년 동계올림픽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는 전세계 각 지역의 우승팀
지난 6일 전남 영암 중소조선연구원(RIMS)에서 해상풍력 O&M 지원 친환경 전용선박 'HCTV3011'의 스틸 커팅(Steel Cutting)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 CTV 가운데 친환경 추진방식을 적용한 첫 사례로, 선주사 남성해운과 조선사 말콘(MARCON)을 비롯 한국선급(KR), 중소조선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본격적인 공정의 시작을 알렸다. CTV는 해상풍력 단지에서 작업자를 현장으로 이송하고 긴급 대응을 수행하는 핵심 선박으로, 잦은 출항과 반복 운항이 요구되는 특성상 운항 효율과 안전성이 중요하게 평가된다. 말콘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실제 해상풍력 O&M 현장의 운용 특성을 반영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잦은 승하선과 반복 운항, 장시간 근무 환경을 고려해 작업자의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장기 운용 비용 고려한 친환경 추진 선택 말콘이 친환경 선박을 선택한 핵심 배경은 장기 운용 관점에서의 경제성 판단이다. 빈번한 출항과 반복 운항이 필수적인 CTV 특성상, 연료 효율과 정비 부담을 함께 고려한 친환경 추진 방식이 선박의 전체 생애주기 비용(LCC)을 낮출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6일(현지시간) 개막한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각국의 정상급 인사들, 글로벌 기업가들과 교류하며 스포츠 외교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이재용 회장은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5일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The Olympic Partner, TOP)인 삼성전자의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 뿐 아니라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을 비롯해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 타밈 빈 하마드알사니 카타르 국왕, 카롤 나브로키 폴란드 대통령, 토마스 슈요크 헝가리 대통령 등 세계 각국의 정상이 참석했다. 글로벌 기업가로는 리둥성 TCL 회장, 올리버 바테 알리안츠 회장, 레이널드 애슐리만 오메가 CEO, 미셸 두케리스 엔하이저부시 인베브회장, 가오페이 멍유 회장,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 샤일리시 예유리카르 프록터앤갬블 CEO, 라이언 맥이너니 비자 CEO, 조셉 우쿠조글루 딜로이트 CEO,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재계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하고 생중계해, 전 세계를 더 가깝게 연결하며 독보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상징적인 산 시로(San Siro) 스타디움에서 7만 5천여 명의 관중과 3,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 Olympic Broadcasting Services)와 협업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입장 장면부터 개막식 현장의 열기, 동료들 간의 벅찬 감동까지 의미 있는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중계의 몰입감을 높였다. 한편,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선수들이 단 한 번뿐인 순간을 기록하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었다. 선수들이 가슴 벅찬 입장부터 관중의 함성, 팀 및 동료
LG전자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 현지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AI 홈과 현지 특화 신제품 발표회를 잇따라 개최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사업기회를 확대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4일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중동·아프리카 주요 거래선을 초청해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진행했다. 가전 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제로 레이버 홈(Zero-Labor Home)’ 비전을 제시하고, AI를 탑재한 현지 특화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행사다. 신제품 발표와 현지 사업 전략 방향 공유를 통해 주요 거래선과 협력을 공고히 하는 자리로, ‘혁신(Innovation)’과 ‘축제(Festival)’의 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공조 제품 중심으로 소개하는 ‘LG 이노페스트 에어’ 행사를 국내에서 열었으나, 해외에서 생활가전과 에어컨, TV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품군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LG전자의 다양한 제품군을 비롯한 AI 홈 솔루션과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 성장을 가속화하고 사업기회를 확대
LG유플러스는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Wi-Fi) 이용권, 해외 로밍 데이터 2배, 15만 원 캐시백(대한항공카드 사용 시)’ 등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4만4000원(데이터 최대 17GB 제공) 이상 등급의 로밍패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과 로밍 데이터 2배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로밍패스에 가입한 후 U+공식온라인스토어의 이벤트 메뉴에서 ‘혜택받기’를 신청하면 된다. 단, 와이파이 이용권은 기내 와이파이가 가능한 대한항공 기종에 탑승하는 고객에게만 문자메시지로 전달된다. LG유플러스 로밍패스는 본인 포함 최대 5명이 나눠 쓸 수 있어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대 17GB를 제공하는 4만4000원 로밍패스를 사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1인당 3GB가 넘는 데이터를 1만 원 미만의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카드’로 해외 가맹점(온·오프라인)에서 20만 원 이상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5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U+공식온
글로벌 기술 기업 HCLTech(NSE: HCLTECH, BSE: HCLTECH)가 포춘(Fortune) 매거진이 발표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World's Most Admired Companies) 목록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HCLTech의 일관된 성과와 기술 주도 혁신, 그리고 고객, 임직원, 이해관계자를 위한 장기적 가치 창출에 대한 헌신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HCLTech의 최고경영자(CEO)인 C. 비자야쿠마르(C. Vijayakumar)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은 고객과 파트너로부터 매일 신뢰를 쌓아가는 우리 임직원들의 노력을 반영한 결과"라며 "기술과 사람의 강점을 결합한다는 우리의 사명이 지닌 힘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기술 환경이 진화하는 가운데, 우리는 고객과 임직원, 지역사회, 그리고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AI 기반의 의미 있는 성과를 제공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앨리슨 숀텔(Alyson Shontell) 포춘 편집장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는 "포춘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된 기업들을 축하하게 되어 기쁘다. 이 기업들은 진정한 혁신, 회복탄력성 있는 리더십, 그리고
CES 2026 혁신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iGarden M1 Pro Max가 2월 6일 전 세계적으로 공식 출시되며, 세계 최초의 바이오닉 듀얼 비전(Bionic Dual-Vision) 수영장 청소기로서 새로운 기술 표준을 수립했다. 이 플래그십 제품은 기존 로봇의 무작위(blind randomization) 방식에서 벗어나, 생체모방적인 '눈, 두뇌, 신체(Eye, Brain, and Body)' 삼각 구조를 구축했다. 이러한 아키텍처 전환을 통해 M1 Pro Max는 깊이를 인지하고, 지능적으로 판단하며, 고강도 청소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해 해당 카테고리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다. 이 수영장 청소기의 핵심 경쟁력은 생체 모방 듀얼 비전(Biomimetic Dual-Vision) 시스템에 있다. 기존 센서와 달리 이 시스템은 시차(parallax) 원리를 활용해 실제 3D 깊이 데이터를 생성하며, 계단, 경사면은 물론 40츠 깊이의 얕은 태닝 레지까지 정밀하게 식별한다. 이러한 시각 정보는 비전 인텔리전스(Vision Intelligence) 시스템으로 전달되어 업계 최초의 AI 타깃 시스템(AI Target System)을 구동한다. 동일 구역에서 여러
세계적인 LED 디스플레이•조명 제품 및 통합 메타사이트(Metasight) 솔루션 제공업체인 유니루민(Unilumin)과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가 2026년 1월 22일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새로운 다년 계약에 따라 유니루민은 구단이 새롭게 조성 중인 엔터테인먼트 복합 공간에 통합된다. 유니루민은 해당 개발 구역 양 끝에 설치될 대형 LED 스크린을 비롯해, 경기일은 물론 향후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팬 구역(fan zone) 내 대형 스크린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유니루민은 2022년 9월 에티하드 스타디움(Etihad Stadium)에 '초대형LED(Supersized LED)' 2단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다. 해당 시스템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높은 상업적 가치를 지닌 피치사이드 미디어 공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티 풋볼 그룹(City Football Group)의 제러미 웨이(Jeremy Way) 파트너십 전략 및 크리에이티브 부문 부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 최고 수준인 유니루민의 기술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의 LED 환경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으며, 파트너사와 전 세계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연결 매출 17조992억 원, 영업이익 1조732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4.7%, 41.1% 감소한 수치로, 같은 기간 순이익도 전년 대비 73.0% 줄어든 3,751억원을 기록했다.별도 기준 매출은 12조511억 원, 영업이익은 8,118억 원으로 집계됐다. 그간 SKT는 사이버 침해사고 여파를 극복하고 고객 신뢰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5G 가입자는 작년 말 기준 1,749만 명으로 ‘25년 3분기 대비 약 23만 명 늘었으며, 초고속 인터넷 등 유선 가입자도 4분기 들어 사고 이전의 순증 규모를 회복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5,1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9% 성장했다. 서울 가산과 경기 양주 데이터센터의 가동률 상승 및 판교 데이터센터 인수 등에 힘입었다. SKT는 올 한 해도 업(業)의 본질인 ‘고객가치 혁신’을 최우선에 두고,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수익성 중심의 단단한 내실을 다져서 질적 성장의 기틀을 닦아 나갈 예정이다. ■ ‘AI DC’가 끌고 ‘독파모’가 밀었다… 경쟁력 입증한 AI, 실질적 성과 만들 한 해 SKT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