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자원 순환을 위해 한국환경공단(충청권환경본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해 온 종이팩 회수 시범 사업을 대전 지역에 이어서 이달부터 청주 지역까지 확대한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부터 대전 지역 58개 매장에서 종이팩 회수 시범 사업을 시작하여, 1년간 약 46톤에 달하는 종이팩(우유팩멸〮균팩)을 수거해 노트와 엽서 등의 업사이클링 굿즈로 선보이고 있다. 이는 약 900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환경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분량이다. 스타벅스는 이 같은 긍정적인 성과에 힘입어 올해 12월부터 청주 지역을 포함 총 90여 개 매장에서 종이팩 회수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회수된 종이팩은 선별업체인 ㈜창우RS를 통해 선별장에서 우유팩(일반팩)과 멸균팩으로 분류된다. 펄프와 알루미늄 등 복합 구조인 멸균팩과 달리 천연 펄프 중심의 단순구조인 우유팩은 자원으로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회수된 우유팩은 재생 종이(우유팩 30% 함량)로 가공되어 다양한 친환경 굿즈로 재탄생하고 있다. 느린 우체통이 설치된 10개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유팩 업사이클링 엽서’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스타벅스는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새콤달콤한 레몬을 품은 폭신폭신한 초코케이크 ‘롱스 레몬’을 출시한다. 간편하고 깔끔하게 먹기 좋은 특유의 길쭉한 모양에 감사 인사를 점자로 새겼다. 따뜻한 점자 메시지를 담아 달콤하게 디저트도 즐기고 고마움도 전하는 감사 메신저 케이크다. 부드러운 초코케이크와 프리미엄 레몬잼이 만나 상콤달콤 산뜻한 풍미가 진하다. 지중해 햇빛 아래서 자라 톡 튀는 상큼함이 특징인 이스라엘산 레몬으로 만든 잼을 듬뿍 넣은 것. 초코케이크의 단맛에 새콤함이 더해져 환상적인 맛의 궁합을 이끌어냈다. 케이크 사이 마시멜로와 레몬잼으로 구성된 중간층의 비중을 기존 대비 약 40% 늘려 상큼달달한 풍미가 한층 진하다. 길쭉한 케이크 속에 잼을 일자로 균일하게 담아 첫입부터 끝까지 레몬의 상큼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잼의 높은 수분감으로 촉촉하게 먹는 프리미엄 초코케이크를 완성했다. ‘참감사’ 점자로 패키지와 케이크를 꾸며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케이크 위에는 감사 점자를 화이트 초콜릿으로 새겼고, 패키지는 제품명과 소비기한을 점자로 담았다. 패키지에 새겨진 점자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업하여 정밀한 3D 스캔 테스
GS25가 배송 속도는 더 빠르고, 요금은 합리적인 새로운 택배 서비스를 선보이며 생활 물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이달 29일 접수하면 다음날 도착하는 ‘내일반값’과 ‘내일택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택배 대비 배송 속도는 빠르면서도 합리적 운임을 갖춘 서비스로 배송 속도와 비용 사이의 틈새 수요를 잡기 위해 준비했다. 이번에 선보인 ‘내일반값’과 ‘내일택배’는 모두 18시 이전 접수분에 한해 다음날 도착을 보장한다. 수거와 배송은 ‘딜리박스 중앙’에서 담당하며 고객은 명절을 제외한 모든 날(주 7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내일반값’은 기존 반값택배와 동일하게 GS25에서 접수·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변 합 80cm 이내·5kg 이하 상품을 2,400원(500g 이하), 2,800원(1kg 이하), 3,200원(5kg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에 보낼 수 있다. ‘내일택배’는 일반택배처럼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배송되는 형태다. 세변 합 160cm 이내·20kg 이하 상품을 3,500원(350g 이하)부터 9,100원(20kg 이하)까지 중량대 별로 이용할 수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서울 점
지난 12월 6일, 제3회 패밀리렌즈국제영화제(FamilyLens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베이징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글로벌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스몰리그(SmallRig)는 패밀리렌즈(FamilyLens)와 손잡고 가족 영화 제작 공동 창작 이니셔티브(Family Filmmaking Co-Creation Initiative), 전용 촬영 키트, 사회적 영향 상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가족 영화 제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공동 창작 이니셔티브'의 고도화 공동 창작 이니셔티브는 전 세계 영화 제작자와 영상 크리에이터에게 열려 있는 일련의 글로벌 창작 이니셔티브다. 스몰리그는 제품 공동 창작, 발굴 및 홍보, 콘텐츠 공동 창작 등 다차원적인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바일 영화 제작의 경계를 확장하고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프리 유어 드림(Free Your Dream) 정신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14회 국제스마트폰영화제(International Smartphone Film Festival)에서 모바일 영화 제작 공동 창작 이니셔티브를 출범한 데 이어, 스몰리그는 12월 6일 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5년 한 해 동안 메가히트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2025 GS25 히트상품 TOP 7’을 발표했다. 올해 GS25의 메가히트 상품으로는 ▲얼박사 ▲안성재 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 ▲서울우유 우유크림모찌롤 ▲선양오크소주 ▲젼언니 스윗믹스젤리 ▲아이스브륄레 ▲리얼프라이스 블랙페퍼닭가슴살 등이 선정됐다. GS25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품개발 전 과정에 ‘고객 관점’과 ‘데이터 분석’을 핵심 전략으로 적용했다. 그 결과, 음료·주류·디저트·냉장식품 등 편의점 핵심 카테고리 전반에서 메가 히트 상품을 고르게 배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GS25는 정교한 고객 분석을 위해 2022년부터 사내 포털에 자체 ‘AI 트렌드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는 온라인상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상품 언급량 추이, 주요 상권 및 점포 유형별 수요, 고객 성별·연령대, 식감·향·모양 등 맛 특징 등을 분석해 상품 기획에 활용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GS25는 ‘트렌드 선행 캐칭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국내 주요 검색 포털과 SNS, 커뮤니티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월 대비 언급량 추이를 정밀 분석해 ‘키워드 약신호’를 선제적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가 품질 관리 시스템을 전면 개선한다고 밝혔다. 내부 검수 프로세스를 5단계 다층 체계로 정교화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체계 도입을 추진하는 한편, 관련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동안전보호정책교육을 진행했다. 탑텐키즈는 지난 10월 일부 제품의 그래픽 문구에 대한 소비자 지적을 받았다. 즉각 해당 제품 전량 회수 및 전액 환불 조치를 실시했으며, 이를 계기로 품질 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했다. 디자인 기획부터 아트워크 검수, 법인 외자 발행, 샘플 단계, 양산 출고까지 5단계 다층 검수 체계를 구축했다. 그래픽 디자인팀의 1차 검수 후 법무·컴플라이언스 부서가 교차 검증하는 이중 체계를 마련했으며, 오탈자부터 차별·혐오 표현까지 위험도를 단계별로 분류해 관리한다. 내부 역량 강화와 함께 외부 전문성 확보도 추진한다. 탑텐키즈는 패션 업계 카피라이팅 및 언어 전문성을 갖춘 전문 기관들과 협업 체계를 검토하고 있다. 의류 그래픽과 프린트 문구의 언어적·문화적 적절성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아 품질 관리의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직 내 인식 개선도 함께했다. 상품기획, 브랜드기획, 디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맛과 기능을 강화해 ‘우유속에’ 3종을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우유속에’ 브랜드 본연의 진한 달콤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우유의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로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원재료의 달콤한 풍미와 우유 본연의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우유속에 3종은 제품별 맛의 특성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먼저 △‘우유속에 딸기과즙’은 국산 설향 딸기를 사용해 과즙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강화했다. 기존 제품 대비 딸기 본연의 풍부한 맛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구현했다. △‘우유속에 코코아’는 벨기에산 생초콜릿으로 깊고 진한 달콤함을 강조했다. 단순히 단맛을 내는 것을 넘어 초콜릿 특유의 꾸덕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커피속에 모카치노’는 브라질산 아라비카 원두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을 사용해 커피의 진한 향과 맛을 담았다. 원두의 깊은 풍미가 우유의 부드러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더불어 리뉴얼 출시한 3종 모두 우유의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평소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해서 거리낌이
중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인 아이치이(iQIYI)가 지난 12월 6일에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Galaxy Arena)에서 올해의 함성의 밤(Scream Night)를 개최하고, 6가지 콘텐츠 부문에 걸쳐 총 63개의 영예로운 작품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유명 인사와 업계 관계자, 그리고 수천 명의 팬이 참석했으며, 전 세계 수억 명이 실시간으로 행사를 시청했다. 아이치이 함성의 밤은 출범 이래로 업계의 주요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두각을 나타낸 작품과 인물들을 집중 조명하고, 창작자가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 구실을 한다. 올해는 행사의 규모가 더 커져, 갤럭시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GICC, Galaxy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의 야외 행사장(Forecourt Area)에서 이틀 동안 '아이치이 함성의 제전(iQIYI Scream Carnival)'이라는 축제도 곁들여 진행되었다. 이틀간의 축제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쇼케이스가 펼쳐져, 팬들이 행사와 별도로 양방향 소통 방식의 몰입형 경험을 즐길 수
야키마 치프 홉스(Yakima Chief Hops, YCH)가 핑크 부츠 소사이어티(Pink Boots Society, PBS)와 제휴해 최신 핑크 부츠 블렌드(Pink Boots Blend)를 출시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제품은 교육과 전문적 지원을 통해 발효 산업에 종사하는 여성 및 성 소수자(non-binary)를 후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로 9번째 해를 맞이하는 핑크 부츠 블렌드는 에쿠아놋(Ekuanot)(R), 센테니얼(Centennial), HBC 638, 모자이크(Mosaic)(R)로 구성된다. 올해의 블렌드는 열대 감귤류와 핵과류 풍미에 허브와 나무향을 더하고, 백차와 삼나무의 은은한 향이 곁들여진 생동감 넘치는 과일의 조합을 선사한다. YCH의 도미닉 와이즈(Dominic Wise) 향미 전문 코디네이터는 "양조업자들은 표현력이 풍부한 감귤 향과 무게감 있는 베이스 특성을 모두 제공하는 이 블렌드를 이용해 친숙하면서도 혁신적인 방식으로 맛을 탐구할 수 있다"면서 "올해 블렌드에는 우리가 기대하는 부드럽고 섬세한 면이 있으며, 양조업자들 또한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YCH는 판매되는 블렌드 1파운드당 1달러를 PBS
생활문화기업 LF는 계절적 제약 없이 라운드를 즐기는 ‘사계절 골퍼’가 늘어나면서,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화한 기능성 골프웨어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골프 시장이 플레이 경험을 중시하는 진성 골퍼를 중심으로 재편되며, 실력 유지를 위한 연중 플레이로 흐름이 이동하고 있다. 여기에 필드 예약난으로 겨울 라운드가 오히려 확보 가능한 플레이 기회로 인식되고 스크린, 연습장, 필드를 순환하는 ‘복합 플레이 문화’가 확대되면서, 보온성과 경량성을 갖춘 기능성 골프웨어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하게 높아지는 추세다. 실제로 LF몰에서 11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골프 아우터’ 검색량은 전년 대비 276% 증가했다. 특히, 보온성이 높은 ‘골프 다운’과 ‘골프 기모 팬츠’의 검색량이 각각 200%, 292% 급증하면서 골프웨어의 계절적 비수기가 약화되고, 동절기 라운드를 대비한 방한 골프웨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LF 관계자는 “체온이 떨어지면 근육이 경직돼 스윙 템포가 흔들릴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두꺼운 아우터는 동작 반경을 제한해 스윙 속도가 떨어질 수 있다”라며, “때문에 경량 구스 다운, 발열 안감, 기모 스트레치 바지
이디야커피는 12월 1일부터 8일까지의 가맹점 매출을 분석한 결과, ▲쌍화차 ▲유자차 ▲생강차 등 전통차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예년보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초겨울 한파로 체온을 따뜻하게 높여주는 차류 메뉴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디야커피의 전통차류는 겨울철에 꾸준한 인기를 보이는 메뉴지만, 올해는 기온 하락 시점이 예년보다 약 1~2주 앞당겨지며 12월 첫째 주부터 매출 상승세가 확연하게 나타났다. 쌍화차·생강차처럼 보온감을 주는 음료는 물론, 유자차처럼 상큼한 과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메뉴까지 고르게 인기를 얻으며 카테고리 전반이 성장했다. 또한 지난달 선보인 지역특화 액상 차 2종(▲제주 레몬차 ▲제주 생강차)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주산 원물을 활용해 풍미를 높였으며, 액상 스틱 타입으로 휴대성·편의성을 강화해 따뜻한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초겨울 강추위로 따뜻한 전통차류 메뉴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며 전반적인 판매 상승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계절감과 지역 특색을 살린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
콘텐츠 제작 AI 에이전트 캐럿(운영사 패러닷)이 농심과 함께 '너구리 AI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심의 너구리 캐릭터 리뉴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식 이벤트 페이지와 캐럿 앱에서는 자신의 사진으로 20종의 'AI 너구리 포토카드'를 생성할 수 있다. 리뉴얼된 너구리 캐릭터와 함께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2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한 '너구리 AI 영상제'도 함께 공개된다. 광고, 뮤직비디오, 스토리, 쇼츠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주재학 패러닷 비즈니스팀 리드는 "너구리 캐릭터와 AI 기술의 결합으로 소비자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AI 콘텐츠 체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캐럿은 지난 10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APEC AI 영상콘텐츠 공모전'의 국내 공식 제작툴로 선정됐으며, 5월에는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과 AI 프로필 생성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는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오스템임플란트 트윈타워에서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5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167명의 오스템임플란트 장학생 가운데 100여 명이 직접 참석해 각 학교 학장 및 교수가 시상하는 뜻깊은 장학증서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저녁 시간까지 이어진 만찬을 즐기며 서로의 값진 학업 성취를 축하했으며 앞으로도 학문에 정진해 좋은 치과의사가 되기를 다짐했다. 또 국내 최초의 치과 분야 상설전시장인 ‘오스템임플란트 제품 전시관’을 함께 견학하기도 했다. 수여식에 참석한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예과 1학년 신예음 학생은 “치과대에 입학해보니 실습재료를 준비할 일이 많은데 이번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치과대생이 되기 전부터 익히 알고있었던 오스템임플란트로부터 영광스러운 장학금을 받은 만큼, 학업에 더욱 열중해 환자를 세심하게 돌볼 수 있는 멋진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치과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국내 치의학 발전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오랜 기간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2003년부터 치과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지난 10월 30일 겨울 음료로 선보인 ‘윈터 스카치 바닐라 라떼’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200만 잔을 돌파했다. ‘윈터 스카치 바닐라 라떼’는 음료 위에 얹어진 부드러운 버터 스카치 커피 크림과 진한 에스프레소 풍미의 조화가 돋보이는 음료로 라떼의 계절인 겨울에 제격이라는 호평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윈터 스카치 바닐라 라떼’는 출시 2주 만에 100만 잔 판매를 달성한 데 이어, 겨울 스테디셀러로 알려진 ‘토피 넛 라떼’보다도 빠르게 200만 잔을 돌파하며 새로운 겨울 음료로 자리 잡았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은은한 단맛의 스카치 커피 크림이 마치 디저트를 먹는 것 같다’, ‘쌀쌀한 아침 출근길에 딱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8일 새롭게 선보인 향긋한 와인향과 달콤한 과일의 풍미가 돋보이는 ‘클래식 뱅쇼 히비스커스 티’와 은은한 캐모마일 티에 달콤한 꿀을 더한 ‘캐모마일 허니 티 라떼’ 등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할 다양한 겨울 음료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홀리데이 딜라이트 기획
국가대표 1등 슈 홈런볼이 연말을 맞아 두 가지 맛을 한가득 즐길 수 있는 메가 사이즈로 돌아왔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초코와 소금우유 맛을 한 번에 즐기는 ‘홈런볼 초코&소금우유 2MIX 메가’를 특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오리지널 제품 여섯 개 반을 한 봉지에 담은 300g 메가 사이즈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심비’ 제품이다. 두 가지 맛을 담은 2MIX는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다. 연말에 온 가족이 함께 먹기 좋은 조합이라 대용량으로 돌아온 것. 달콤한 초코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고, 고소한 소금우유는 어른들도 가볍게 집어먹기 좋다.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져 손이 계속 가는 맛이라 연말 파티에서 와인, 탄산음료와 함께하기 딱이다. 소금우유는 담백한 프랑스산 우유크림에 국내산 청정 소금을 더해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 두 가지 맛을 취향에 맞게 따로 먹어도 맛있지만, 함께 먹으면 입속에서 어우러지는 ‘단짠’이 일품이다.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과 즐길 수 있도록 용량도 키워 다같이 나눠먹으면 맛도 두배, 만족감도 두배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메가 사이즈라 색다르게 즐기기 좋다. 홈런볼을 층층이 쌓아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