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국내주식 이전 손님 대상으로 국내주식 매수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5월 중순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른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코스피, 코스닥, K-OTC, 코넥스)을 하나증권으로 1천만원 옮긴 손님 중 자산 유지 요건을 충족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전 및 거래 금액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20만원 상당의 주식 매수 쿠폰을 차등 지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나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최근 국내 주식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하나증권으로 주식을 옮기시는 손님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벤트” 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리워드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방산TOP10 ETF(494840)’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일 기준 TIGER 미국방산TOP10 ETF의 순자산은 1,108억원을 기록했다. 순자산 규모는 연초 이후 4배 수준으로 확대됐다. 연초 이후 글로벌 증시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 S&P500 지수가 –2.53% 하락한 반면 해당 ETF는 21.0% 상승했다. ‘TIGER 미국방산TOP10 ETF’는 미국을 대표하는 방위산업 기업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ETF다. 12일 기준 록히드마틴(22%)을 비롯해 RTX(19%), 노스롭그루먼(15%), 제너럴다이나믹스(14%) 등 미국 핵심 방산 기업들을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특히 록히드마틴을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최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방산기업 회동으로 ‘Global X Defense Tech ETF(SHLD)’도 주목받고 있다. Global X가 미국에 출시한 SHLD는 'TIGER 미국방산TOP10 ETF'와 같이 록히드마틴, RTX, 제너럴다이내믹스 등 주요 방산주를 담고 있어 지정학적 리스크 및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誌’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6)'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에 통산 25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는 외국환 분야에서 하나은행의 ▲외환 거래규모 ▲시장 점유율 ▲서비스 품질 ▲가격 경쟁력 ▲글로벌 네트워크 ▲디지털 혁신 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에 하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외환 시장에서 축적해온 하나은행의 전문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손님에게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 세계 27개 지역에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하나은행은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금융 편의성 제고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 고객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를 고도화해 신규 리워드 서비스 ‘MileEZ’를 도입하고 ▲고객확인등록 ▲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가 나라 지키기에 여념이 없는 군 장병을 위해 ‘하나 나라사랑카드’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3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장병들의 이용 빈도가 가장 높은 편의점과 PX, 그리고 휴가 중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혜택에 집중하여 ‘군 생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 CU 편의점 100% 캐시백 이벤트 3월 말까지 연장 지난 2월, 장병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CU 편의점 100% 캐시백’ 이벤트가 3월 말까지 연장된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하나 나라사랑카드 1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 전액인 1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실물 카드를 수령하기 전이라도 하나카드 애플리케이션(하나Pay)에 등록해 모바일로 결제하면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캐시백은 이용일 기준 3영업일 이후 계좌로 빠르게 지급된다. ■ 서울랜드 파크 이용권 70% 할인 휴가를 나온 장병들을 위한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3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현역 군 장병 및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서울랜드 파크 이용권 70% 할인 혜택을 단독으로 제공한다. 현장에서 하나 나라사랑카드로 결제 시 정
신한투자증권은 기업승계형 중소·중견기업(SME;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M&A 자문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내 중소형 M&A 자문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브릿지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을 중심으로 거래 중인 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가업승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반 업무는 물론, 친족 승계가 어려운 기업을 위한 제3자 기업승계형 M&A 자문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업의 생애주기와 오너의 니즈를 고려한 금융, 세무, 지배 구조, M&A 실행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투자 확대에만 초점을 맞춘 단순한 생산적 금융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생산적 금융을 위해 IPO 중심의 제한적인 자본 시장 회수 구조를 다변화해 중소형 M&A라는 새로운 회수-재투자 경로를 마련할 방침이다. 브릿지코드는 신한금융그룹의 엑셀러레이터인 신한퓨처스랩의 동문 기업으로 활동한 바 있다.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IT 기반 M&A 자문 및 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중소형 M&A 자문 분야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스를 지원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
올해 초인 1월 투모로우랜드 태국(Tomorrowland Thailand)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태국 데뷔를 발표했다. 전 세계 커뮤니티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라인업이 공개되기도 전에 15만 장이 넘는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호텔 패키지와 디스커버 타일랜드(Discover Thailand) 여행 상품도 지난 주말 단 몇 시간 만에 매진되며, 전 세계 '피플 오브 투모로우(People of Tomorrow)'의 폭발적인 수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 세계 커뮤니티가 보여준 놀라운 열정과 사랑은 이 새로운 챕터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했다. 투모로우랜드는 이전에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여러 차례 특별 공연을 선보였지만, 이번 행사는 이 지역에서 열리는 최초의 대규모 투모로우랜드 페스티벌이 된다. 지난해 11월 히어로 이스포츠(Hero Esports)와 INS 랜드(INS land)는 상하이에서 투모로우랜드 최초의 실내 공연인 더 매직 오브 투모로우랜드(The Magic of Tomorrowland)를 개최했으며, 태국 행사와 관련한 중국 측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준비 작업은 조만간 아시아에서 투모로우랜드의 마법 같은 새로운 보금자
아프리카 청년 기업가들을 지원하는 선도적인 자선재단 토니 엘루멜루 재단(Tony Elumelu Foundation, TEF)이 자문위원회에 저명한 신임 위원 3인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폴 곰퍼스(Paul Gompers) 교수 - 벤처캐피털 및 기업가 정신 분야의 저명한 석학 이케아 재단(IKEA Foundation)의 페르 헤그네스(Per Heggenes) 전 최고경영자(CEO) - 약 20년에 걸친 글로벌 보조금 지원 및 지속 가능한 개발 분야 경력 보유 크레센트 엔터프라이즈(Crescent Enterprises)의 CEO인 바드르 자파르(Badr Jafar) 아랍에미리트 비즈니스 및 자선 특사 이번 선임과 관련해 토니 엘루멜루 재단의 토니 O. 엘루멜루(Tony O. Elumelu) 설립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업가정신은 아프리카의 장기적 번영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다. 우리는 바드르 자파르, 페르 헤그네스, 그리고 폴 곰퍼스 교수를 자문위원회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혁신적인 해법과 전략적 자선활동을 이끌어온 바드르의 경험은 우리의 사명을 더욱 확장하고, 경제적 포용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지닌 글로벌 파트너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