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가전제품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CES 2026에서 116UXS RGB MiniLED TV와 Laser Projector XR10을 공개하며 디스플레이 혁신을 글로벌 쇼케이스의 중심에 두고 인간 중심 디스플레이 기술의 최신 혁신 결과물을 집중 조명했다. RGB MiniLED의 원조인 하이센스는 RGB MiniLED evo를 선보였다. 기존 파라미터 중심의 업그레이드를 넘어 시스템 차원에서 백라이트 아키텍처를 근본적으로 혁신한 제품이다. 기존 빨강, 녹색, 파랑 백라이트 구조를 더욱 발전시켜 업계 최초로 MiniLED 백라이트 시스템에 스카이 블루-사이언 네 번째 LED를 도입, 자연광 스펙트럼에서 가장 흔히 누락되는 부분을 완성했다. RGB MiniLED evo는 고급 134비트 색상 제어와 BT.2020의 110%를 초과하는 색상 커버리지로 하늘, 물, 사이언-녹색 톤을 더욱 충실하게 재현할 수 있으며, 시스템 차원의 색상 보정을 강화해 ΔE<1.0이라는 전문가급 색 정확도를 보장한다. 또 최적화된 광원 설계로 유해한 청색광을 80%까지 줄여 초대형 화면에서도 편안하게 장시간 동안 시청할 수 있다. 116UXS은 R
글로벌 소비자 가전제품을 선도하는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CES 2026에서 풀 시나리오 스마트 홈 에코시스템을 선보이며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AI 기반 홈 가전이 가져올 편리한 일상을 제시했다. 이번 CES에서 하이센스 부스는 대형 프리미엄 스크린 엔터테인먼트를 설치하고, 지능형 주방과 공기청정기, 세탁기로 실제 가정의 모습을 연출했다. 대형 스크린 TV는 가족이 함께 하는 순간을, AI 탑재 가전제품은 일상에 스며든 기술을 나타낸다. 이와 더불어 휴머노이드 서비스 로봇 Harley도 첫선을 보였다. 31도의 자유도를 가진 Harley는 실제와 같은 몸짓과 상호작용으로 행사장에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그 곁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R1(A2)과 홈 반려 로봇 Beta도 함께 했다. 하이센스는 또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에 오랫동안 참여하면서 자사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소비자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전문가 영역으로 어떻게 확장되는지도 보여줬다. CES 2026 기간 동안 하이센스 부스에는 FIFA 회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방문해 전시상품을 둘러보았고, Hisense Elite Collection for FIFA World Cup 2026TM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선보인 대규모 체험형 부스가 연일 참관객들로 붐비고 있다. AI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체험한 참관객들은 혁신적인 기술력에 감탄을 표하고 있다. 특히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에 참관객들이 직접 탑승하게 해 인체 구조와 부위별 협응을 고려한 전신 스트레칭의 효용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팔과 어깨, 다리와 발목까지 분절되어 스트레칭 되는 동작이 이어지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참관객들은 헬스케어로봇에 탑재된 AI가 개인의 신체 컨디션을 분석해 맞춤형 마사지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적 완성도에도 놀라움을 표했다. AI 헬스케어로봇 ‘다빈치 AI’는 ▶PPG 센서(광혈류측정 센서)를 활용한 스트레스 지수 분석을 기반으로 피로 완화에 특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나이·성별·신체 조건 등 개인 데이터를 반영한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 ▶동양의 고전 명리학과 서양의 MBTI 성격유형검사를 접목해 엔테인먼트적 요소를 더한 마사지 프로그램, ▶심박 리듬에 따라 음향의 박자(BPM)를 조정하는 힐
고객들의 ‘가치소비’ 선물세트 선택지가 한층 넓어진다. 이마트가 올 설을 맞아 가치소비 PB ‘자연주의’ 선물세트 준비 물량을 20% 확대하고, 고객의 취향과 신념을 담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고물가 속 실속을 찾는 수요를 반영해 사전예약 기간 동안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35% 할인과 2+1 혜택도 마련했다. ‘가치소비’는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과 의미에 기준을 두고 상품을 선택하는소비 방식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전 연령층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저탄소·유기농 등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소비가 일상적인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이마트의 대표 가치소비 브랜드 ‘자연주의’ 선물세트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이마트 자연주의 선물세트 매출은 매년 두 자릿수 신장을 기록했으며, 특히 2025년 설·추석에는 자연주의 가공세트 매출이 각각 72.4%, 41.7% 증가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이마트는 올 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전년 대비 10% 늘린 총 33종으로 운영한다. 또, 지난 설 대비 전체 물량을 20% 이상 늘렸으며,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16일, 새로운 컬렉션 ‘부케(Bouquet)’를 선보인다. 젠틀몬스터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부케(Bouquet) 컬렉션’의 출시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약 18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한 마리의 작은 벌이 등장한다. 러시아 유명 작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곡 ‘왕벌의 비행’에 맞춰 꽃들 사이를 빠르게 비행하던 작은 벌은 형형색색의 비즈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웨어에 마침내 자리한다. 영상은 ‘부케 컬렉션’이라는 문구로 끝이 나며 기대감을 자아낸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꽃과 식물을 특색있게 풀어낸 세련된 디자인의 컬렉션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젠틀몬스터 2026 부케(Bouquet) 컬렉션은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생활문화기업 LF의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가 2026년 봄∙여름(SS) 시즌 신제품으로 ‘아르코백(ARCO Bag)’ 라인을 출시하며, 디자인 중심의 브랜드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아르코백은 아치 형태에서 착안한 이름처럼, 우아한 곡선 실루엣을 핵심 디자인 요소로 한 프리미엄 데일리백 라인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와 섬세한 수공예 기법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았다. 과도한 장식과 로고 노출을 최소화하고, 깔끔한 외관과 절제된 구조감을 바탕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구성했으며, 세련된 블랙과 브라운 컬러로 출시된다. 출시 직후부터 반응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가 호평받으며, 12월 초 선출시 2주 만에 2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리오더 물량은 2월 초 입고 예정으로, 판매 상승세에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본격적인 봄∙여름 시즌이 도래하는 3월 말에는 아이보리 컬러와 라탄 소재 신규 버전을 새롭게 추가할 계획이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2026 봄∙여름(SS) 시즌 아르코백을 시작으로 디자인 중심 브랜드 경쟁력을
빙그레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과 함께한 스낵 브랜드 ‘꽃게랑’의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986년 첫선을 보인 ‘꽃게랑’은 꽃게를 재현한 모양에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감칠맛으로 30년 넘게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장수 스낵 브랜드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꽃게랑 마라맛’은 하나의 식품 카테고리로 자리 잡은 마라를 활용해 마라 풍미를 꽃게랑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얼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통해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맛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은 기존 꽃게랑을 즐겨온 소비자는 물론, 마라 특유의 풍미와 매운맛을 선호하는 10~3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다. ‘꽃게랑 마라맛’은 대형 할인점과 일반 소매점 등 전 유통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1월 둘째 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꽃게랑은 오랫동안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스낵”이라며, “이번 ‘꽃게랑 마라맛’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맛 다양성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바시스템즈(Veeva Systems, NYSE: VEEV)는 오늘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국제 사업부(International Operations)에서 비바 볼트 CRM(Veeva Vault CRM)) 도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보 노디스크와의 파트너십을 볼트 CRM(Vault CRM)까지 확장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비바 CEO 피터 가스너(Peter Gassner)가 말했다. "AI 기반 기술을 통한 양사의 협력을 바탕으로 노보 노디스크가 중증 만성 질환을 극복할 혁신 신약을 공급하고, 전 세계 환자들에게 장기적인 건강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볼트 CRM은 대면 및 디지털 채널 전반에 걸쳐 보다 효과적인 영업 활동을 이끌어내는 심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갖춘 볼트 CRM 스위트의 일부이다. 볼트 CRM 스위트는 고도화된 글로벌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 업계 특유의 복잡한 국가별 비즈니스 환경과 진화하는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볼트 CRM으로 전환함으로써 비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노보 노디스크 국제 사업부 부사장 에밀 콩쇼 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