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은 최근 파주시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단수 사태로 불편을 겪고 있는 자사 시공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해 긴급 생수 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교하·운정·야당·금촌 등 파주시 전역에서는 최대 46시간에 달하는 단수 피해가 발생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극심했으며, 수돗물 공급이 재개된 이후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수압 정상화와 수질 안정까지 시간이 더 필요해 생활용 생수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실제로 단수 이후 인근 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생수 품귀 현상이 나타나며 주민들이 생수를 구입하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됐다. 이에 대방건설은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사가 시공한 ‘디에트르 더퍼스트’ 820세대, ‘디에트르 더클래스·라포레’ 809세대, ‘디에트르 에듀타운’ 489세대, ‘디에트르 센트럴’ 292세대 등 총 2,410세대에 생수를 지원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단수로 입주민들께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신속히 생수 지원을 결정했다”며 “인근 마트에서도 생수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어,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디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5년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KCPI) 조사에서 손해보험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KCPI)’은 소비자의 체감인식을 소비의 시기 별로 측정하고, 소비자가 실제 경험한 불만/피해 경험 및 금융감독원 대외민원 수치를 반영하는 조사로 금융기업의 소비자 보호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도록 2021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개발한 지표이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조사에서 ▲금융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 소비자보호 전담 조직 중심의 사전민원 예방 프로세스 ▲AI 민원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활동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최근 금융당국에서 소비자보호를 대폭 강화하는 가운데 발표된 지난 3분기 민원공시에서 DB손해보험은 손해보험 빅5 중 가장 낮은 민원 환산(10만명 당 환산건수)과 누계 기준 가장 큰 민원 감소폭을 보였다. 민원 발생 조기 경보제를 도입하여 민원 발생 건수를 기준으로 민원 ‘주의’와 ‘경고’ 단계를 구분해 현장에 안내하고, 이를 통해 현장 일선 직원들은 민원 다발 이상 징후의 선제적 포착이 가능하다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이영종)는 ‘2025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 컵(World Triathlon Cup Tongyeong 2025)’ 대회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메인 스폰서 참여는 지난 4월 신한라이프가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과 함께 대한철인3종협회와 체결한 공식 후원 협약의 일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철인3종 대회를 통해 건강한 도전 정신 확산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인3종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를 결합한 경기로 최근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며 생활 체육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경남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개최된다. 앞으로 신한라이프는 철인3종 종목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이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대중 스포츠 문화 기반을 넓혀가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철인3종 경기는 꾸준함과 도전의 상징으로 신한라이프가 추구하는 건강한 성장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메인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1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최고상인 ‘올해의 소통대상(LEADING STAR)’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소셜미디어·인터넷·모바일 등 디지털 소통 채널의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소통 효과 분석 지표와 빅데이터 평가를 기반으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DB손해보험은 콘텐츠경쟁지수와 고객소통지수에서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디지털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브랜드 캐릭터 ‘프로미(Promy)’를 중심으로 한 SNS 통합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단순 홍보가 아닌 고객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소통형 콘텐츠’ 전략을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인 ‘약속’을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한 점이 주효했다. 올해 실행된 '안전·건강·사랑'을 주제로 한 약속 캠페인에서는 ‘프로미 우체통’, ‘프로미119 안전퀴즈’, ‘우리는 약속한 사이’ 등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총 385만 명 이상의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월평균 187만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이영종)는 완전판매 문화 확산을 통한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FC(Financial Consultant)가 참여하는 ‘완전판매 AI송 콘테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전판매의 의미와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했다. 참가자들은 ▲완전판매 ▲설명의무 ▲모집질서 ▲정보보호 ▲고객만족 등 보험영업에서 지켜야 할 내용을 담아 가사를 만들고 AI를 통해 창의적인 방식으로 음악을 제작했다. . 신한라이프는 콘테스트에 참여한 FC 약 100여 명이 출품한 참가작 186건 가운데 완전판매 인식제고와 소비자보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우수작품을 선정해 이달 시상을 진행한다. 또 선정된 작품은 영업교육 프로그램 등 완전판매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는 완전판매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소비자 중심의 영업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강조한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의 비상장 독립 보험 중개사인 로크턴(Lockton)이 중동 입지를 강화하고자 사우디아라비아로 사세를 확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보는 성장 잠재력이 큰 중동 시장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맞춤형 보험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로크턴의 국제 사업 전략에 따라 결정되었다. 전 세계로 사세를 넓혀 온 로크턴은 각 지역 고객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로크턴은 중동을 전략적 요충지로 지목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리스크에 대응해야 하는 고객사를 돕기 위해 현지 전문가, 기술력, 시스템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중동 지역 경제를 이끄는 강국으로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점도 로크턴의 이번 사세 확충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건설, 에너지, 의료,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보험 및 리스크 자문 서비스의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로크턴은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을 계기로 세계 정상급 맞춤형 솔루션을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로크턴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에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접목한 서비스를 사우디아라비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소매 사업부를 출범했다. 소매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8월 21일 자동차보험에 출시한‘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이 출시 3개월 만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금융당국으로부터 신규 위험 발굴과 보험화 노력을 높이 평가하여 독창성과 유용성 등을 인정해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했다. ‘보행 중 사고 변호사 자문비용 특약’은 피보험자가 보행자 사고로 인해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민·형사상 책임 판단을 위한 변호사 자문의견서 발급비용을 보장해주는 국내 최초의 상품이다. 보험기간 중 1회에 한해 최대 50만원 한도로 실제 발생한 자문의견서 발급비용을 보상하며 피보험자가 변호사를 선임하여 소송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선임비용의 10%를 자문비용으로 간주해 동일하게 보상한다. 보험료는 100원 수준으로 합리적인 가격에‘작지만 확실한 보장’이라는 콘셉트로 고객이 부담 없이 추가할 수 있는 필수 특약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전용도로 등 보행자 통행이 금지된 도로에 갑작스럽게 보행자가 나타나 보행자 충돌 사고가 발생되어 법률적 책임 판단이 필요해 변호사의 자문의견서를 요청하는 경우, 해당 비용을 보장한다. 또한,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이영종)는 보험을 통해 노후가 안심되는 삶을 지원하고자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보험계약자가 사망보험금을 연금자산으로 전환해 노후 소득 공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성 특약으로, 신한라이프를 포함한 5개 생명보험사(신한, 삼성, 한화, 교보, KB)가 1차로 선보인다. 지난 9월 말 기준 생명보험 5개사의 사망보험금 유동화 대상 계약은 41.4만건, 가입금액은 23.1조원으로 저출생과 고령화로 노후 소득 공백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종신보험 계약자가 보험 자산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신한라이프는 출시에 앞서 대상 계약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를 완료하고 오늘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 또 시행 초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계약자 이해도 제고를 위한 충분한 안내 등을 통해 고령층 고객 보호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만 55세 이상 보험계약자 중 10년 이상 납입 완료된 금리확정형 종신보험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주계약 사망보험금의 90% 이내에서 유동화가 가능하다. 유동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