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22일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 (0053L0)’와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 (0148J0)’의 순자산 합산 규모가 9,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1일 기준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의 순자산은 4,834억원,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의 순자산은 4,445억원이다. 피지컬 AI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는 국내 상장 휴머노이드 ETF 중 순자산 1위를 기록했으며,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는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 3,352억원이 유입되며 테마 ETF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는 국내 상장 휴머노이드 ETF 가운데 최대 규모로, 중국의 로봇 제조 역량과 공급망, AI 상용화 속도를 기반으로 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투자한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과 서비스 영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는 산업 변화의 중심에 있는 중국 핵심 기업에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TIG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퇴직연금 DB, DC, 개인형IRP 전 제도에 결쳐 원리금비보장상품 운용 수익률이 5대 은행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ˈ25년도 4분기 공시에 따르면 NH농협은행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의 운용 수익률은 DB 19.93%, DC 21.55%, 개인형IRP 22.04%로 퇴직연금 전 제도에 걸쳐 주요은행 1위를 석권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6월 은행권 최초 ETF 운용전략을 포함한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서비스를 오픈하여 AI기반 개인형IRP 자동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으며, '퇴직연금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및 지역별 퇴직연금 특화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퇴직연금 담당직원들의 역량강화에 노력을 기울였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직원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운용 상품을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오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KB ART 갤러리'에서 그룹 대표 캐릭터인 스타프렌즈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 '스타프렌즈 찐팬 인증 챌린지: '오고 또 오고, 보고 또 보고''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현재 진행중인 스타프렌즈 특별 기획전 '옛날 옛적 어느 별 이야기(Once upon a time: The Tale of a Star)' 관람객이 콘텐츠를 보다 가까이서 경험하고, 나만의 수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는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KB ART 갤러리'의 '스타프렌즈 특별 기획전' 전시 현장을 방문하고, 전시장에 비치된 총 16종의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이벤트 엽서 중 8종 이상을 수집하면 된다. 엽서를 모은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KB금융은 챌린지에 성공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전시 작품 액자 ▲스타프렌즈 캐릭터 봉제 인형 등 한정판 굿즈를 총 30명에게 선물한다. 이벤트 엽서에는 <어린왕자>, <피노키오>, <셜록 홈즈&g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1월 21일 오후 4시 30분 유튜브를 통해 ‘코스피 5000P 시장의 주역!’을 주제로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특집방송은 ‘이란의 봄은 오나?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K방산 2026년 대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면서 방산 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증시 영향에 대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방산 섹터를 담당하는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출연해 2026년 방산 섹터 전망을 비롯해 방산주 톱픽, 업황 및 주가의 피크아웃 시점 등 방산주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실시간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해 시청자 참여 요소를 높일 예정이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6일 반도체 특집 방송을 진행해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유튜브 채널 ‘한투’를 통해 ‘모닝한투’ ‘리서치 톡톡’ 등 오전·오후 각 1회 약 1시간 30분가량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시장 전략과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의 시황 및 섹터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의 고객 잔고(가입금액+운용수익)가 6조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고객 잔고 5조 원을 넘어선 지 불과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잔고 증가분 1조 원 중 57%는 운용수익, 43%는 신규가입금액으로 나타났다. 구성비 기준으로 운용수익이 신규 가입금액 보다 높아 운용 성과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성과는 시장 흐름을 읽는 전략적 자산배분에서 비롯됐다. 미래에셋증권 자산관리사(PB)들은 금리 환경 변화에 대응해 채권형 자산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한편, 국내 증시의 회복 흐름을 반영해 국내주식 비중을 확대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표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상승 국면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포착했다. 체계적인 관리 체계도 성과를 뒷받침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랩어카운트를 한눈에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솔루션을 구축해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다양한 분석 툴과도 연계해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의 정밀도를 높였다. 운용 현황, 성과, 리스크 지표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어 시장 변화에 신속하고 정교하게 대응해 신속한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계좌 개설시 국내주식 매수쿠폰 2만원을 제공한다. 이후 국내주식 첫 거래를 완료한 손님에게는 매수쿠폰 1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계좌 개설 즉시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제공하고, 소액 거래만으로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국내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손님들이 실제 국내주식 투자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내주식 투자 진입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신규 손님이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좌 개설부터 첫 거래까지 혜택을 연계해 구성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내주식 투자를 보다 부담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새해를 맞아 2월 18일까지 고객 참여형 브랜드 이벤트‘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나의 새해 목표를 약속 카드에 쓰고 자신의 SNS채널이나 핸드폰, PC등에 저장하여 새해 목표를 자주 확인하며 이루어지도록 응원하는 이벤트다. 이번 캠페인은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는 고객이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와 다짐을 직접 새해약속 카드에 쓰는 참여형 이벤트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는 저장하거나 공유해 활용할 수 있으며, 참여 후 즉석 당첨 결과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새해 인사 카드 보내기’는 프로미 우체통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의 새해 카드를 선택하고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는 이벤트다. 문구 입력 없이 카드 전송이 가능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고, 또는 자신만의 인사메세지를 추가하여 발송할 수 있다. 지난 2014년 론칭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프로미 우체통’은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을 카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업계 최초로 투자권유대행인(FC) 유치자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FC는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과정을 거쳐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통해 투자자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 및 설명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이다. 지난 2023년말 5조 6000억원이던 FC 유치자산은 2025년말 10조 530억 원으로 불어나며 2년 만에 약 80% 성장했다. 한국투자증권은 FC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과에 기반한 체계적인 보상 제도도 마련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영업 생애주기(Sales Life-Cycle)’ 관리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신규FC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한편, 업계 최고 수준의 실적을 보유한 베테랑 FC와 신규 FC를 매칭해 실전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제도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FC 조직 내 결속을 다지며 2030년 개인AM자산 30조원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도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현해온 FC들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