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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K-더마 CNP 미국 뷰티숍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 동시 출격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미국 대표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하며 북미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LG생활건강이 강조해 온 ‘고성장 지역 집중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채널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오프라인에 진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CNP는 지난 1일 미국 ‘얼타 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대표 라인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제품들을 잇달아 론칭했다. CNP의 강점인 기초 스킨케어를 강화해 북미 시장에서 K-더마코스메틱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 CNP는 특히 고효능 ‘더마앤서’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마앤서 라인은 피부 전문 관리에서 영감받은 주성분을 각 앰플에 처방한 고기능성 라인이다. PDRN 성분을 함유한 액티브 부스트 앰플과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PDRN 핑크토닝 딥인샷 앰플을 주력 제품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얼타 뷰티 온라인에는 ‘CNP 더마앤서 액티브 부스트 앰플’, ‘CNP 더마앤서 베리어 리셋 크림’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CNP 스테디셀러인 ‘프로폴리스’ 라인도 얼타 뷰티 온라인을 시

NH투자증권,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취약계층 대상 봉사 진행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해 매월 정기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NH투자증권 사내봉사단 ‘종이비행기’ 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관내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 및 설거지를 진행했으며, 설 맞이 선물로 떡국 키트 등을 포함한 우리쌀 가공품 선물세트 150개를 전달했다. 또한, 문화 복지 인프라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아동센터에 학용품, 간식 등 1억5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밀알복지재단과 연계하여 정기 후원하고 있는 결식아동 45명에게 농촌사랑 상품권을 전달해 범농협 릴레이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이사는 “범농협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십여년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를 이어온 기관에서 다시 한번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끼를 나누게 돼 뜻깊었다”

KB국민은행, 10대 고객 사연으로 제작한 ‘KB스타틴즈’ 광고 추가 공개

지난해 10월 ‘나만의 10대 불가사의’ 주제로 공개한 6편의 광고에 이은 신규 광고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2일, 10대 고객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10대들의 금융 놀이터, KB스타틴즈’ 광고를 추가로 공개했다. KB스타틴즈는 KB스타뱅킹에서 가입 가능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서비스로, 만 6세부터 18세까지 휴대폰만 있으면 신분증 없이도 ‘포켓’을 만들어 이용할 수 있다. ‘포켓’을 통해 10대들이 자주 사용하는 송금, 교통 등 일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하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 ‘나만의 10대 불가사의’를 주제로 10대들의 사연을 받아 총 6편의 광고를 선보였다. 해당 광고는 10대들의 일상과 고민을 담아내며 큰 공감을 얻어 누적 조회수 7천만 회를 기록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KB국민은행은 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접수된 사연 가운데 4개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10대의 이야기를 담은 15초 숏폼 영상을 새롭게 제작했다. 광고는 “뭐하고 10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해, ‘하굣길에 친구와 수다 떨다 집에 안가고 싶대’, ‘책상에만 앉으면 딴짓하고 싶대’ 등 1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장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러한 일상 속 에피소드에 ▲교통카드 충전 ▲쉽고 빠른 연락처 이체 ▲포

빙그레, ‘2025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 대상 수상

빙그레가 ‘빙그레 소원왕국’ 팝업스토어로 ‘2025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는 팝플리와 매드타임스가 공동 주최하며, 한 해 동안 운영된 팝업스토어를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방문자 수, SNS 언급량 등), 소비자 투표,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빙그레 소원왕국’은 2025년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됐다. 빙그레 자체 캐릭터 ‘빙그레우스’를 중심으로 왕실 콘셉트를 구현해 국민들과 함께 소원을 성취하고 행운을 북돋는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약 3만 3000여명이 방문했으며, 총 24품목 52종의 굿즈를 운영해 8500건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단순 전시형 공간을 넘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빙그레는 이번 팝업을 통해 프리미엄 백화점 채널에서의 브랜드 경험 수준을 전략적으로 상향했다. 특히 해외 수출 전용 메로나 제품 5종을 현장에서 샘플링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제품 경험을 제공했다. 팝업에서만 가능한 ‘희소성’ 요소를 강화

‘수능 만점자 PICK’ 대웅제약 에너씨슬 집중샷, 누적 판매량 500만포 돌파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사업부 수험생 간식 ‘에너씨슬 집중샷’, 누적 판매 500만포 돌파

대웅제약은 13일 자사 건강기능식품사업부의 수험생을 위한 간식 ‘에너씨슬 집중샷’이 누적 판매 500만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i]. ‘에너씨슬 집중샷’은 고카페인 음료를 달고 사는 수험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착안해 개발된 일반식품(캔디류)으로, 밀크씨슬과 비타민B 3종에 더해 식물성 천연 카페인 원료인 과라나 추출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대웅제약은 올해 1월 수험생들에게 영향력이 큰 입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N수의 신’ 유튜브 콘텐츠 협업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 바 있다. 특히 해당 콘텐츠에 출연한 2026학년도 수능 만점자 중 표준점수 총점 1위를 기록한 광주 서석고 최장우군이 ‘에너씨슬 집중샷’에 대해 “고3때 부모님이 사주셔서 먹었던 제품”이라고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에너씨슬 집중샷’ 제품 설계의 핵심은 테아닌과 과라나 추출물을 2:1 비율로 배합했다는 점이다. 1포 기준 식물성 카페인 100mg을 담았으며, 아르기닌 2,000mg과 타우린 1,000mg, 비타민B 3종을 더했다. 이에 더해 스틱형 젤리 타입으로 제작돼 바쁜 수험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섭취할 수 있는 ‘간편 수험생 간식’ 콘셉트를 강화했다.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사업

KB국민은행, 전북특별자치도 지방 소상공인에 5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실시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전북특별자치도와 총 40억원 특별출연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게 안정적인 자금 지원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총 40억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맺은 ‘2026년 더 특별한 전북, 상생발전을 위한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KB국민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각각 20억원씩 특별출연해 총 500억원 규모의 보증서대출을 지원한다. 대상 기업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과 함께 3년간 1%p의 이자 지원을 받아 실질적인 금융비용 경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 지원을 이어 나가며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전남·충청 등 지역신용보증재단에 220억원을 출연해 총 3,35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총 7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통해 약 1조 1천억원 이상의 대출을 지원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도울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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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신한은행, 생산적 금융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현대건설과 신한은행이 국가 지속 성장을 이끌 미래 전략산업 추진에 힘을 보탠다. 현대건설은 지난 13일(금)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산적 금융’이란 ▲첨단 미래산업 ▲벤처기업 ▲지방시장 등으로 자금의 흐름을 전환해 실물 경제의 설비 투자와 고용 창출 효과는 물론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적 금융을 지칭한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국가 경제를 이끌 국민성장펀드 150조원을 조성하고, 정부·감독 기관·민간 금융사 등이 참여한 협의체를 정례화하는 등 ‘생산적 금융’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과 신한은행은 이날 체결식에서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환경 ▲전력 중개 등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미래 전략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다. 현대건설은 추진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협업은 물론 사업 참여 기회를 신한은행에 제공하며, 신한은행 역시 현대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금융 제안 및 투자, 절차 간소화 등을 적극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글로벌 패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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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김연아와 함께하는 신규 광고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 온에어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자사 모델 김연아와 함께한 2026년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 편을 온에어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위험을 ‘일상’의 범주로 끌어안고, KB손해보험이 있다면 어떤 순간에도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광고는 최근 고객의 주요 관심사인 ▲자동차(속상 편) ▲건강(감상 편) ▲반려동물(수상 편) 총 세 가지 소재로 제작됐다. 각 영상은 평온한 일상의 도입부와 대비되는 돌발 상황을 유머러스한 반전으로 풀어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끈다. 특히 ‘자동차(속상)’ 편에서는 김연아 씨가 눈물을 흘리며 “내 차가 자율주행 중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알고 보니 차가 견인차에 끌려가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반려동물(수상)’ 편 역시 “수상한 맹수를 만났습니다”라는 긴박한 대사 뒤에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등장하는 등 고정관념을 깨는 연출이 돋보인다. 이번 광고는 시각적 반전뿐만 아니라 청각적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감각적이고 중독성 있는 BGM은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