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 전략 수립과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6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Special 릴레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이란 충돌 등 대외 변수와 정부 정책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평소 오프라인 강연을 직접 접하기 어려운 지역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는 4월 2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7일), 대전(9일), 제주(13일), 창원(22일), 수원(30일)을 차례로 방문하며 약 한달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김지윤, 정철진, 김동환 등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현재 주식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변수를 분석한다. 2부에서는 NH투자증권의 베테랑 컨설턴트들이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하며, 이어 당사 IMA 상품에 대한 심층 소개 시간을 가져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새로운 투자 수단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영업점 PB들이 직접 참여하는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여 고객 자산 현황에 맞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즉석에서 받아볼 수
LX하우시스가 3월초부터 진행중인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지인페스타’가 이번주 마지막 피날레 주간에 돌입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LX하우시스는 30일 지난 5일부터 실시한 ‘지인페스타’를 통한 인테리어 공사 계약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버 맘카페나 인테리어 카페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올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행사는 지인페스타이다’로 입소문이 난 것이 그 인기 비결이다. 특히, 중동지역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PVC 등 주요 인테리어 자재의 원재료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곧 주요 제품들의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이를 감안해 이번주까지 진행되는 지인페스타 할인 행사 기간이 “봄맞이 리모델링 골든타임”으로도 언급되며 더욱 높은 관심도를 받고 있다.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의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는 점이 혼수·이사·새학기 등 봄시즌 리모델링 준비 고객들에게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관심은 주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과 5구역 수주전을 겨냥한 비전 필름을 공개했다. 압구정3구역에는 ‘OWN THE ONE’을, 압구정5구역에는 ‘OWN THE NEW’를 각각 내세웠다. 이번 브랜드 영상은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구역에 내세우고 있는 ‘OWN THE’ 전략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압구정 현대의 50년 유산을 토대로 새로운 ‘압구정 현대’를 하나의 도시로 완성하겠다는 집념이 담겼다. 압구정3구역의 ‘OWN THE ONE’은 대한민국 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압구정 현대의 가치를 계승하면서 ‘단 하나’의 변하지 않는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50년간 대한민국에서 대체 불가능한 입지와 기억을 공유해온 사람들, ‘압구정 현대’라는 명칭이 보유한 정체성을 강조하며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최고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영상은 ‘유일함’과 ‘정점’, ‘변하지 않는 가치’를 핵심 개념으로 제시했으며, 건축가 유현준 교수와의 인터뷰 형식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대체될 수 없는 공간의 기준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압구정5구역의 ‘OWN THE NEW’는 변화를 강조한다. 기존 ‘압구정 한양’이 ‘압구정 현대’로 재탄생하는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