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진행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은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 정신을 재조명하고, 국민 참여를 통해 그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자 2019년 KB국민은행에서 처음 시작됐다. KB금융은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의 옥중 노래에 새로운 선율을 더한 기존 캠페인의 의미를 이어가며, 정재일 음악감독의 미공개 멜로디에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국민과 함께 만드는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으로 지난해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를 선보였다. 대국민 노랫말 공모전에는 총 2,135건이 접수됐으며, 작사가 한성일의 가사 ‘보통의 날들’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공식 음원과 영상 제작에는 정재일 음악감독과 가수 이적이 참여했다. KB금융은 공식 영상의 ‘공유’나 ‘좋아요’ 횟수 1회당 2,026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며, 연말까지 조성된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보통의 날들’의 소중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국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
이디야커피가 지난 3월 26일 출시한 포켓몬 음료 4종이 출시 후 2주간 약 15만 잔 판매됐다. 이번 음료는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 ‘이브이 버터스카치슈페너’ 등으로 각 캐릭터의 특징을 반영했다. 이로 인해 포켓몬 팬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함께 출시된 포켓몬 굿즈도 반응이 좋았다. 스낵 접시, 인형 키링, 보냉백 등이 포함되며 출시 전부터 주목받았다. 특히 피카츄와 데덴네 캐릭터 인형 키링 2종은 출시 첫날 1만 개 이상 판매됐다. 이디야커피는 4월 중순 굿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한편, 포켓몬 음료 4종 구매 시 응모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4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디야 멤버스 앱에서 음료 구매 후 적립하면 음료 1잔당 응모권 1매가 지급된다. 응모권은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경품은 닌텐도 스위치2 포켓몬 컬렉션(2명), 포켓몬 굿즈 세트(5명), 음료 1,000원 할인권(300명)으로 구성됐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포켓몬 협업 음료와 굿즈에 대한 고객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0일(금),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은행 명예지점장들을 초청해 감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은행과 명예지점장 간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고, 그동안의 성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주 은행장을 비롯해 명예지점장 80여 명과 경영진, 영업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전달과 축하공연,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리더의 핵심역량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한 이호선 교수의 강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산은행은 명예지점장 제도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서비스 개선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명예지점장님들의 관심과 조언이 부산은행 성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금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