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 한국 차와 재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차회(茶會)와 미식회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신세계백화점의 한식연구소에서 한국의 자연과 계절, 식문화 유산을 현대적인 디저트로 풀어내는 우리차와 병과 전문점으로 본점 ‘더 헤리티지’ 5층에 자리잡고 있다. 이번에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 선보이는 차회와 미식회는 한식연구소 소속의 셰프와 티 스페셜리스트들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한국차와 봄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음식, 떡, 한과 등을 함께 구성해 차와 미식이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차회는 제철 꽃차와 녹차 등 5가지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차와 어우러지는 5가지의 병과가 함께 제공된다. 봄과 제주를 테마로 선보이는 4월의 미식회는 블렌딩 차를 시작으로 녹차, 대용차 등 6가지 차와 재철 식재료를 이용한 한식 아뮤즈, 일품 요리를 페어링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에는 제철 과일로 만든 디저트가 제공된다. 차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개최되고, 4월의 미식회는 24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3시에 열린다. 네이버와 캐치테이블을 통해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진행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은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 정신을 재조명하고, 국민 참여를 통해 그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자 2019년 KB국민은행에서 처음 시작됐다. KB금융은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의 옥중 노래에 새로운 선율을 더한 기존 캠페인의 의미를 이어가며, 정재일 음악감독의 미공개 멜로디에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국민과 함께 만드는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으로 지난해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를 선보였다. 대국민 노랫말 공모전에는 총 2,135건이 접수됐으며, 작사가 한성일의 가사 ‘보통의 날들’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공식 음원과 영상 제작에는 정재일 음악감독과 가수 이적이 참여했다. KB금융은 공식 영상의 ‘공유’나 ‘좋아요’ 횟수 1회당 2,026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며, 연말까지 조성된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보통의 날들’의 소중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국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
이디야커피가 지난 3월 26일 출시한 포켓몬 음료 4종이 출시 후 2주간 약 15만 잔 판매됐다. 이번 음료는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 ‘이브이 버터스카치슈페너’ 등으로 각 캐릭터의 특징을 반영했다. 이로 인해 포켓몬 팬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함께 출시된 포켓몬 굿즈도 반응이 좋았다. 스낵 접시, 인형 키링, 보냉백 등이 포함되며 출시 전부터 주목받았다. 특히 피카츄와 데덴네 캐릭터 인형 키링 2종은 출시 첫날 1만 개 이상 판매됐다. 이디야커피는 4월 중순 굿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한편, 포켓몬 음료 4종 구매 시 응모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4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디야 멤버스 앱에서 음료 구매 후 적립하면 음료 1잔당 응모권 1매가 지급된다. 응모권은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경품은 닌텐도 스위치2 포켓몬 컬렉션(2명), 포켓몬 굿즈 세트(5명), 음료 1,000원 할인권(300명)으로 구성됐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포켓몬 협업 음료와 굿즈에 대한 고객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