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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미술관 《물의 정령들》·《자연의 기록자들》 개최

생태 세밀화가 권혁도·옥영관·이원우·이제호 참여 특별전 《자연의 기록자들》

포스코미술관이 사라져가는 한반도 자연 생태의 가치를 예술의 기록으로 조망하는 《물의 정령들》과 《자연의 기록자들》전(展)을 오늘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한다. 먼저《물의 정령들》은 직접 바다 속으로 들어가 파도와 물결, 해양 생태계의 움직임을 관찰해온 조광현 작가(화가이자 탐사자)의 바다를 향한 오랜 탐구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형 회화를 통해 바다의 원초적 에너지와 생명의 흐름을 담아내고, 세밀화를 통해 물속 생물의 구조와 형태를 정교하게 기록한다. 회화 속 역동적인 파도의 움직임과 세밀화 속 미세한 생명체의 디테일은 자연의 거대한 힘과 작은 존재의 섬세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게 한다. 또한 작가의 탐사 기록과 수집 표본, 수중 촬영 장비로 구성된 아카이브 공간도 마련해 탐사의 과정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특별전 《자연의 기록자들》 에서는 우리 땅의 생태를 기록해온 세밀화가 네 명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꽃과 나비의 생동감을 포착해온 권혁도 작가, 곤충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옥영관 작가, 우리 땅의 약초와 식물을 기록해온 이원우 작가, 식물의 형태와 구조를 서정적으로 담아내는 이제호 작가의 작품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클라랑델 & 도멘 클라랑스 딜롱, 4년 연속 할리우드 최대의 밤에 상징적인 보르도 와인 선보여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파트너로서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및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에서 레드•화이트•로제 와인 독점 제공

클라랑델(Clarendelle)과 가족 기업 도멘 클라랑스 딜롱(Domaine Clarence Dillon)이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의 공식 와인 파트너로 다시 한번 참여한다. 명망 높은 가족 소유 기업인 도멘 클라랑스 딜롱은 4년 연속으로 제98회 오스카 시상식(Oscars®)에서 자사 프리미엄 와인을 독점 제공하며, 파인 와인과 영화의 세계를 잇는 파트너십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에게 한층 품격 있는 오스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클라랑델과 도멘 클라랑스 딜롱의 와인은 오베이션 할리우드(Ovation Hollywood)의 돌비 극장(Dolby Theatre®)에서 열리는 시상식뿐 아니라, 전통의 거버너스 볼(Governors Ball)과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에서 열리는 공식 오스카 워치파티에서도 제공된다. 모든 행사에서 이 우아하고 현대적인 레드, 화이트, 로제 와인은 울프강 퍽 케이터링(Wolfgang Puck Catering)의 전설적인 메뉴와 함께 페어링된다. 도멘 클라랑스 딜롱은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와인을 선보인다. • 르 드라공 드 퀸투스 2020(Le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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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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