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매칭 투자자금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2026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는 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한 국내 최초의 전액 기부금 조성 펀드로, ▲일자리 창출 능력이 높고 친환경 기술 및 사업역량을 보유한 ESG 스타트업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 ▲시니어의 노후와 자립을 지원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초기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투자수익과 원금을 다시 펀드에 귀속하여 새로운 기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다양한 사회혁신기업 지원 등 지속적인 임팩트 창출을 이행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 2022년 사업 시작 이래 ▲투자기업 52개社 ▲투자금액 90.5억원 ▲후속투자 유치금액 640억원 ▲일자리창출 183명의 누적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ESG 임팩트를 창출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에 포함하며 지원
SK텔레콤(CEO 정재헌)은 에릭슨과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5G부터 6G까지 차세대 통신 기술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양사 간 공동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트워크 기술의 지속적인 진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5G 환경에 혁신 기술을 적용하는 동시에 6G 연구와 표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AI 기반 무선 접속망(AI-RAN), 5G 고도화, 개방·자율 네트워크(Open and Autonomous Networks), 보안, 6G 표준화 및 미래 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특히 AI-RAN 분야에서는 네트워크 성능, 보안,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채널 환경을 스스로 학습하고 예측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5G 고도화는 차세대 서비스 구현과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개방·자율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멀티벤더 환경에서도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와 생산성,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보안 분야에서는 제로트러스트 체계와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5G와 6G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및 단말 보호를 강화하고 위협 대응 역량을 높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은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 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 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들을 ‘2열 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원부터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