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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과 함께 싱그러운 봄 맞이하세요

4월 말까지 본점 신세계스퀘어에서 음악과 어우러진 봄 맞이 영상 송출

신세계백화점이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새롭게 변신한다. 벚꽃을 활용한 조형물과 미디어 아트, 콘서트 등으로 신세계백화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게 한 것. 먼저 K-POP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동시 공개 등으로 글로벌 랜드마크로 떠오른 본점 신세계스퀘어에서는 봄 맞이 특별 영상을 4월 말까지 상영한다. 한국 스타일의 벚꽃과 오르골의 정교한 움직임을 영상미 있게 표현했고, 유명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연주한 쇼팽 왈츠 Op.70 No.1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져 관객들은 봄의 생기를 흠뻑 느낄 수 있다. 영상은 봄을 알리는 초대형 오르골의 모습으로부터 시작되고, 쇼팽의 왈츠를 연주하는 피아노에서 벚꽃이 흩날리며 봄의 기운을 전달하며, 특별한 봄을 상징하는 유니콘 등이 등장하며 특별해진 봄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영상 역시 입체감과 현장감을 표현하는 아나몰픽 기법을 적극 활용해 몰입도를 높였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출입구, 대전신세계 Art&Science 2층, 대구신세계 보이드 (3월 12일 공개) 등에 벚꽃을 활용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가족·연인들과 함께 사진도 찍어 추억도 남길 수 있다. 신세계 아카데미에서는 봄에 어울리는 강좌도 풍

KB금융, 중동 분쟁 위기 대응 ‘비상대응체계’ 가동 및 피해기업 금융지원 실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해 그룹 차원의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피해 우려 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KB금융은 양종희 회장을 포함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핵심 경영진이 참여하는 비상대응체계를 통해 환율·금리·유가 등 주요 지표와 시장 변동성을 실시간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시장 불안이 고객 접점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서비스 안정성, 대고객 안내, 리스크 관리 현황 등을 종합 점검하고 고객 피해·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화하고 있다. 먼저 KB국민은행은 분쟁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및 해외진출 중견·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선제적으로 ‘KB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분쟁 지역 진출 기업과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 및 협력사이며, 최고 1.0%p의 특별우대금리 할인과 함께 피해규모 이내에서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과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3개월 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한 피해기업에는 추가 원금상환 부담 없이 특별우대금리 할인을 적용해 기한 연장을

하나금융, 이란 사태 관련 현지 교민 대상 인도적 지원 및 피해기업에 대한 긴급 특별 금융지원 실시

함영주 회장, “교민과 기업들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그룹의 모든 역량 집중”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최근 이란 사태 관련 중동 지역 정세가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현지 피해 교민에 대한 생필품 및 구호 패키지 등 인도적 지원 방안 프로그램을 정부유관기관과 협의 후 신속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 프로그램은 하나금융그룹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현지 교민들의 안전과 생계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예기치 못한 국제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민과 기업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그룹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중동 위기 고조에 따라 시나리오별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수립하고, 이란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긴급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우선, 하나은행은 이란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12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고, 해당기업에 최대 5억원 이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만기도래 여신 최장 1년 이내 기한 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상환 유예 ▲최대 1

NH농협생명, 올해 첫 농촌 의료봉사 ... 농촌의료 취약지역 지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이 2월 28일(토) 경기도 남양주시 심석고등학교에서 남양주시지부와 함께 올해 첫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화도농협 최상복 조합장 △NH농협생명 박종탁 부사장△남양주시지부 임성우 지부장 등이 참석해 현장을 격려했다. 2026년 제1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은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함께했다. 의료봉사단은 약 300여 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심장내과 △소화기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과목의 진료와 처방을 진행했다. 의료진은 교수급 전문의 5명, 약사 · 간호사 등 의료지원인력을 포함하여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심전도 · 초음파 · 치과진료 · 혈압측정 등 각종 검사장비와 약 조제 장비가 동원됐으며, 진료 시 중대질병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추후 세브란스 본원과 연계해 수술 등 후속조치도 진행 할 수 있다. 농협생명은 2022년 농촌지역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료와 검진활동을 펼치고자 연세의료원과 의료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연간 8회 걸쳐 약 2,000명의 농촌지역 주민과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촌의료지원사업은 농업인들의

삼성전자, 의류 관리의 새로운 기준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출시

의류 주름 말끔히 제거하고 탈취·살균까지… 간편하고 빠른 의류 관리

삼성전자가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의류청정기 신제품을 3일 출시한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는 강력한 주름 제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 고도화된 AI 기능으로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췄다. 의류 주름 말끔히 제거하고 탈취·살균까지… 간편하고 빠른 의류 관리 이번 신제품은 ‘주름집중케어’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제품에 옷을 걸어 두기만 해도 기존 대비 2배 강력해진 바람과 고온 스팀으로 말끔하게 다림질하고 의류에 밴 꿉꿉한 냄새도 탈취한다. 사용자는 외출 전이나 바쁜 아침에도 구겨진 옷을 간편하고 빠르게 마치 새 옷처럼 깔끔하게 관리해 바로 입고 나갈 수 있다. 신제품은 △강력한 바람으로 의류 안팎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털어내는 ‘듀얼에어워시’ △고온 스팀으로 살균과 탈취, 주름 제거를 동시에 수행하는 ‘듀얼제트스팀’을 제공해 의류를 늘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계절마다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물론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99.99% 제거하고, 꽃가루나 유해물질도 꼼꼼히 관리한다. 또 식사 후 옷에 남아있는 음식 냄새, 땀 냄새, 흡연 후 담배 냄새 등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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