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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정기선 회장 한국과 필리핀 잇는 가교 역할 ‘앞장’

한국전쟁 참전기념비 참배... HD현대필리핀조선 점검 및 현지직원 격려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한·필리핀 간 우호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에 나섰다. HD현대는 우리 정부의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필리핀을 방문 중인 정기선 회장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와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참석, HD현대필리핀조선(이하 HD현대필리핀) 점검 등을 실시했다고 5일(목) 밝혔다. 먼저, 정기선 회장은 지난 4일(수) 마닐라 국립 영웅묘지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중 제일 먼저 전투부대를 편성, 가장 많은 7,420명의 병력을 파병한 바 있다. 앞서 4일(수) 오전에는 한국경제인협회와 필리핀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세부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5일(목) 정기선 회장은 필리핀 수빅만에 위치한 HD현대필리핀을 방문, 직원 기숙사 신축 현장 및 야드를 둘러보며 현지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기선 회장은 이날 현지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임직원들이 불편이 없도록 주거와 의료, 치안 등 분야를 더욱 각별히 챙기겠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KB국민은행, 참가비 전액 기부 ‘KB스타런’ 마라톤 개최

오는 5월 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6,000명 선정해 5km, 10km 코스 운영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5월 3일 러닝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KB스타런’ 마라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출발해 한강 일대를 달리는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5km 또는 10km 코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최대 4명으로 구성된 크루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개인 및 크루당 3만원이며, 참가비 전액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되어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KB스타뱅킹 이벤트를 통해 진행된다. 만 17세 이상 KB스타뱅킹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6,000명을 선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러닝 티셔츠, 레디백, 양말 등으로 구성된 굿즈 패키지가 제공되며, 완주자 전원에게는 메달과 함께 기념 굿즈가 수여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이번 마라톤 행사에 참여해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BNK부산은행, ‘햇살론 특례’ 비대면 채널 확대 출시

금리 최대 6.0%p 인하 및 성실상환자 보증료 인하 혜택 제공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5일(목), 지난 1월 2일 정책 서민금융 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신규 출시한 ‘햇살론 특례’ 상품을 비대면 채널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햇살론 특례’ 상품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가입 가능한 서민금융진흥원 100% 보증상품이다.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고객으로 최대한도는 1000만 원이다. 일반 대상자의 경우 대출금리는 최대 연 12.5%로 기존 ‘햇살론15’ 금리 15.9% 대비 3.4%p 인하됐으며,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최대 연 9.9%가 적용돼 기존 대비 최대 6.0%p 낮아졌다. 또한, 이용 고객 중 실행 후 1년이 경과 한 성실상환자는 보증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 1년 경과 시점 기준 최근 1년간 누적 연체 일수가 60일 이하 및 연체 횟수가 6회 미만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3.0%의 보증료 인하가 적용되며, 인하 시점에 연체 중인 경우에는 제외된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햇살론 특례 비대면 채널 확대 출시를 통해 금융 소외계층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금융지원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대제철, EU 고객사 대상 CBAM 밀착 대응

EU 통상 규제 동향 및 대응 방안 공유로 불확실성 완화 및 고객사 신뢰 제고

현대제철이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을 대비해 유럽 현지 고객사 대상 밀착 대응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를 방문해 현지 고객사를 대상으로 CBAM 및 EU 통상 규제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현지 고객사 및 수입자의 CBAM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비용 부담 및 이행 절차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EU 현지 고객사 30여 사 및 관계사 16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CBAM 주요 규정 및 향후 절차 ▲수입자 의무 사항 및 이행 규정 ▲현대제철의 CBAM 대응 현황 ▲주요 통상 제도 안내 및 현안 관련 질의응답 등으로 본 시행 이후 발생 가능한 데이터를 예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설명회에 참석한 EU 고객사 관계자는 "CBAM 본 시행을 앞두고 현지에서도 불확실한 부분이 많아 실무적인 우려가 많았다"며 "현대제철이 구체적인 데이터와 대응 방향을 공유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향후에도 현대제철은 EU 통상 규제 관련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국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메리츠증권, 미국채 커버드콜및 풋라이트 ETN 2종 출시

기존 커버드콜과 달리 스트립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설정… 더 높은자본차익 추구 전략

메리츠증권은 미국채 30년물을기초자산으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Put Write) 전략을 각각 사용하는 ETN(상장지수증권) 2종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상품은 ▲메리츠 미국채30년스트립 커버드콜 ETN(H) ▲메리츠 미국채30년 풋라이트ETN(H)으로 블룸버그(Bloomberg)의 총수익(TR, Total Return) 기반기초지수를 사용한다. 국내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미국채 커버드콜 ETF는 장기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 차익과 옵션 매도 프리미엄 수취 모두를 기대할 수 있기에 많은 투자자들의선택을 받아왔다. 메리츠증권에서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커버드콜 ETN은 기존 ETF와 달리미국채 30년 스트립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해 더 높은 자본 차익을 추구한다. 미국채30년물 풋라이트 종목은 콜옵션을 매도하는 대신 옵션 매도 프리미엄이 일반적으로 더 큰 풋옵션을 매도하고짧은 듀레이션을 유지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다. 국내ETN 시장에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 상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특히 미국채 30년물의 풋라이트 상품 출시는 국내 ETF와 ETN 시장 전체를 포함해서도 유일하다. 이번에출시한 ETN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바나나맛우유’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까, 다를까?’라는 콘셉트로 두 제품의 맛을 두고 벌어지는 유쾌한 논쟁을 담았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 제품의 맛에 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장면을 통해 소비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과 태산이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됐다. 명재현과 태산은 평소 방송을 통해 바나나맛우유를 즐겨 마시는 모습을 보여 ‘바나나맛우유’ 브랜드와의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 빙그레는 TV, 공식 유튜브 채널, 대형 옥외 광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광고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며,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되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출시했다.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은 출시 후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바나나맛우유의 광고 캠페인은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지 다를지 궁금증을 일으킬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두 제품

LX하우시스,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지인페스타’ 개최

창호·바닥재·벽지·도어·주방 인테리어 공사 계약 시 제품가격 20% 할인

LX하우시스가 5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인테리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 및 상품 증정을 제공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 이벤트 ‘지인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혼수·이사 수요는 물론 노후 창호 교체 수요가 몰리는 봄철 인테리어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LX Z:IN의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주요 제품 할인은 물론 최대 500만원 상당의 경품추첨 및 상품권 증정 등 중복적용이 가능한 3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LX하우시스는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노후 창호 교체를 고민중인 소비자들에게 이번 ‘지인페스타’는 ‘뷰프레임’ 창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뷰프레임’ 창호는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함께 다중 챔버 설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한 기능성으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창호 제품이다. *다중 챔버 설계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공사 수의계약 상대방으로 선정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국책사업 추진할 것

대우건설은 지난 4일 조달청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참여의사를 공식 회신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조달청은 ‘수의계약 참여 의사 확인 요청’ 공문을 통해 해당 공사의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결과 대우건설이 ‘단독 신청 및 적격자’임을 통보하고, 관련 규정에 의거 수의계약 상대방으로 선정하고자 대우건설의 참여 의사를 요청한 바 있다. 이번 참여 의사 회신으로 수의계약 추진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가 본격화되면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조달청은 계약방식을 기존 입찰에서 수의계약으로 변경하고 현장설명 및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할 것으로 보인다. 재공고 입찰이 유찰된 경우 수요기관의 요청에 따라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7조 제1항에 근거해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는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으로 발주됐다. 국가계약법이 적용되는 기술형 입찰의 수의계약 절차는 ▲수의계약 상대방 선정 ▲참여의사 확인 ▲계약방법 변경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제출 및 평가 ▲가격협상 및 계약체결의 단계로 진행된다. 대우건설은 조달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후속 협상과 계약체결 절차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3년 연속 공식 파트너 선정

세계 증류주 브랜드 중 최초 공식 파트너십 체결

국내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가 다채로운 국내 미식 문화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일품진로’가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MICHELIN Guide Seoul&Busan)’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일품진로는 2024년 증류주 브랜드 가운데 세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와 파트너십을 체결, 3년 연속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5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발간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협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6 미쉐린 가이드 시상식에 참여해 셰프 및 초청객 대상 일품진로 시음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미쉐린 셰프 협업 및 레스토랑 페어링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쉐린 가이드가 일품진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 평가한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증류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적극 전개해왔다. 다수의 미쉐린 스타 셰프들과 함께 일품진로와 파인 다이닝의 진정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일품진로의 역사와 정통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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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전 과정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맞춤형 금융상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측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금융 안정성 확보가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2구역에서 대규모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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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자회사 MG신용정보, 신영부동산신탁과 업무협약 체결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는 신영부동산신탁과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대신자산신탁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신탁사와 맺는 두 번째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의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중 PF(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이 지연되거나 중단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신축 매입약정 사업’을 활용, 금고 부실채권을 최선의 가격으로 조기회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MG신용정보는 사업추진이 가능한 부지정보를 제공하고, 신영부동산신탁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성 있는 개발 프로젝트를 발굴해 신축 매입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MG신용정보는 업무협약(MOU)을 통해 금고의 부실채권을 다양한 경로로 효율적으로 회수함으로써, 금고의 자산 건전성 개선에 기여하고, 중단된 개발부지의 정상화를 통한 지역사회 개발 촉진 및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사회적 가치 실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MG신용정보 박준철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통하여 MG신용정보는 PF 부실채권의 성공적인 처분을, 신영부동산신탁은 안정성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