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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설 연휴·발렌타인데이 선물 기획전 진행

로맨틱한 선물 위한 테마 기획전…산타마리아노벨라, 딥티크 등 인기 브랜드 중심 최대 40% 할인

신세계면세점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해피 발렌타인(Happy Valentine's)’ 추천 선물전과 설 연휴 여행 아이템 기획전을 진행한다.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여행을 앞둔 고객이 출국 전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MD가 직접 선별한 향수·뷰티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랜드별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해피 발렌타인’ 기획전에서는 딥티크·산타마리아노벨라·메종 마르지엘라 등 전 연령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는 물론, 헤라·랑콤·나스·비오템 옴므·모로칸오일 등 인기 뷰티와 바디·헤어 브랜드 상품들을 대거 만날 수 있다. 특히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다양한 향수 제품을 직접 시향하며 취향에 맞는 향을 선택할 수 있어 선물 만족도를 높였다. 설 연휴 여행 아이템 기획전에서는 조니워커·카발란·글렌피딕·발베니 등 출국객 수요가 높은 주류는 물론, 여행 중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오설록·니블스·그래인스쿠키·바프 등 간식도 합리적인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아이마스크, 멀티비타민, 멀티어댑터, 샤워기필터 등 여행 필수템들도 마련됐다. 기획전 외에도 호텔·항공

스타벅스, 5년간 200명 넘는 장애인에게 치과 치료 지원금 5억 원 전달

‘서울대치과병원점’의 매장 수익금 일부를 중증 장애 및 희귀질환 장애인 치과 치료를 위해 기부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년간 누적 5억 원의 기금을 통해 치과 치료 및 수술을 받은 중증 장애 및 희귀질환 장애인 환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스타벅스는 2021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과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저소득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위한 안전망 사업 전개 및 장애인 치과 치료를 위한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장애인 치과 치료 기금은 지난 2020년 12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매장 인테리어에 장애 여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포괄적 디자인을 적용한 ‘서울대치과병원점’의 수익금 일부로 조성되며, 현재까지 누적 5억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5년간 해당 기금을 통해 치료 및 수술을 받은 장애인 환자는 아동, 청소년, 성인 등 총 210명에 달한다. 스타벅스 김지영 ESG팀장은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대치과병원점을 통해 누군가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주는 의미 깊은 사업을 지속 전개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치료가 필요한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헤라,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 리뉴얼 출시

동백기름부터 90여 년 이어져 온 아모레퍼시픽 동백 연구 헤리티지 담아 새롭게 선보여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90여 년간 이어온 동백 연구 헤리티지를 담아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한 피부 상태 유지를 돕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에 새로운 핵심 원료인 흰동백을 적용해 한층 강화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동백기름을 만들던 1930년대부터 90년 넘게 연구를 이어오며 헤리티지를 구축해왔다. ‘시그니아’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흰동백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드문 희귀 품종으로, 동백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이 하얀 꽃을 피운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후에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흰동백의 강인한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했으며, 오랜 연구 끝에 독자 성분인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개발했다. 화이트 까멜리아 EXO™는 흰동백 꽃과 잎에서 추출한 ‘시그니아’만의 차별화된 탄력 강화 성분과 'NAD+'를 결합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속 에너지를 활성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효과적이다. ‘

하나증권, IRP 수익률 21% 기록…”증권업 1위”

AI 기반 연금관리 서비스와 체계적 자산관리로 ‘연금 명가’ 입지 강화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 부문에서 전체 증권사 중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하나증권의 IRP 1년 수익률은 21.01%로, 전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 확정기여형(DC) 장기수익률 역시 7년 8.55%, 10년 6.34%를 기록하며 업계 1위를 차지했다. 하나증권은 이번 성과가 장기 관점의 운용 전략과 차별화된 연금관리 시스템에 기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하나증권은 퇴직연금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고, AI 기반 연금 관리 서비스인 ‘AI연금프로’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손님이 보유한 연금 자산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한편, MTS 내 연금 메뉴를 간소화해 사용자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 영업현장에서 지점 방문 손님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했다. 각 영업점에 연금 전문 인력인 ‘연금닥터’를 배치해 손님의 투자 성향과 니즈에 맞는 상품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손님을 대상으로는 정기 알림 서비스를 통해 자산이 비효율적으로 방치되지 않도록 투자 기회

직장인 교통비 확 낮춘 ‘BC 바로 K-패스 카드’,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

2월말까지 BC 바로 K-패스 카드 신규 발급 고객 대상 초년도 연회비 100% 환급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인 K-패스 ‘모두의 카드’ 확대 시행에 맞춰 ‘BC 바로 K-패스 카드’ 연회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말까지 한 달간 ‘BC 바로 K-패스 카드’ 신규 발급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초년도 연회비를 100% 환급해준다. BC 바로 K-패스 카드는 2024년 최초 발급 이후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기본 15% 할인 제공과 저렴한 연회비(국내외 겸용 6000원)로 일명 ‘대중교통계의 혜자카드’로 불린다. 이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서비스 15%, 편의점·통신비 5%, 해외 가맹점 3% 등 일상 소비 영역 전반에서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최소 30만원 이상 이용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시행 중인 K-패스 ‘모두의 카드’는 월 대중교통 이용 초과분을 전액 환급해주는 구조로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 발급이나 환급 방식 선택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해당 월 이용 금액 기준으로 기존 K-패스 환급 방식과 모두의 카드 환급 방식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 BC 바로 K-패스 카드는 이러한 K-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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