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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코스닥벤처펀드(주식혼합)’ 출시

공모주 특화 운용 역량 집약, 벤처·코스닥 투자와 절세 혜택 동시 제공

BNK자산운용(대표이사 성경식)은 벤처기업과 코스닥 상장(예정) 기업에 투자하는 ‘BNK코스닥벤처펀드’를 출시한다고 3일(금) 밝혔다. ‘BNK코스닥벤처펀드’는 벤처기업 신주에 15% 이상, 벤처기업 또는 벤처기업 해제 후 7년 이내 코스닥 상장 중소·중견기업의 신주 및 구주에 35% 이상 투자하는 상품이다. 해당 투자 요건을 충족할 경우 코스닥 공모주 물량의 30%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보다 폭넓은 투자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NK자산운용은 이번 펀드 출시를 통해 공모주 운용 분야에서 축적해 온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시장에서 운용 역량을 인정받아 온 ‘BNK공모주하이일드펀드’, ‘BNK스팩&공모주30펀드’, ‘BNK공모주플러스10펀드’ 등 공모주 특화 펀드 3종의 노하우를 이번 신규 상품에 집약했다. 특히 ‘BNK공모주하이일드펀드’는 2021년 6월 설정 이후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1년 및 2년 수익률 기준 동종 펀드 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BNK자산운용은 이 같은 IPO 및 상장 이후(Post-IPO) 투자 경험, 철저한 기업 분석 역량을 바탕

NH농협카드, 전국 주유소 대상 리터당 50원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고유가와 물가 상승에 대응해 유류비 부담 완화 지원 확대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고유가 상황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서민과 소상공인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유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10일까지 농협주유소에서 진행한 리터당 200원 캐시백 이벤트에 이어, 이번에는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했다. 프로모션은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NH농협 개인 신용카드로 건당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리터당 50원 캐시백이 제공되며, 행사 기간 내 1인당 최대 1만 원(월 5천 원 한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체크·비씨·선불·기프트·기업 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NH농협카드의 주유 특화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카드 기본 혜택과 이번 프로모션이 중복 적용돼 절감 효과가 커진다. 예를 들어 「올바른OIL & PASS카드」는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월 3만 원까지 5%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올바른OIL카드」는 GS칼텍스나 농협주유소 이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리터당 최대 150원 기본 할인이 적용되며, 여기에 프로모션 혜택이 더해져 리터당 최대 200원 수준의 할

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24시간 365일 거래 가능한 환경 구축… 수익률 연 3.3~3.5% 특판 상품 선착순 판매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경동나비엔, '우리집 공기는 경동나비엔' 신규 TV CF 및 디지털 광고 공개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 작년에 이어 TV CF 모델로 또 한 번 출연해 통합 공기질 솔루션 가치 전달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요리매연 관리부터 환기·청정·제습까지 아우르는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실내 공기질을 강조한 신규 TV CF와 디지털 광고를 공개한다. ‘우리집 공기는 경동나비엔’이라는 키 메시지를 담은 이번 광고를 통해, 경동나비엔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실내 공기질 관리가 주거 환경과 삶의 질에 미치는 중요성을 전달한다. 아울러, 이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경동나비엔 통합 공기질 솔루션의 차별화된 기능과 가치를 유쾌하게 소개하며, 공기 역시 관리하고 선택하는 대상임을 강조한다. 지난해에 이어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가 모델로 출연한 이번 광고는 집이 주는 편안함에 주목해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와 제습 환기청정기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돼 요리매연과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며 해방감에 설레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으로 영상이 시작된다. 집에 들어와 소파에 몸을 던지는 순간부터 요리를 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뛰노는 일상까지, 통합 공기질 솔루션이 스스로 작동해 실내 공기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에어 모니터로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확인하며

하이트진로,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 출시

글로벌 소비자 니즈 반영한 한정판 과일 리큐르, ‘진로(JINRO)의 대중화’ 가속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멜론의 달콤한 풍미에 소주 특유의 깔끔함을 더한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멜론에이슬’(영문명 JINRO MELON LIMITED EDITION)은 하이트진로가 선보이는 7번째 과일 리큐르 제품으로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복숭아에이슬, 레몬에이슬에 이은 다섯번째 수출 전용 제품이다. 글로벌 주류 시장 트렌드와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한정판 제품으로, 3월 말부터 미국, 일본, 베트남, 호주, 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WSR’에 따르면 글로벌 RTD 주류 시장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판매량 기준 연평균 9.4%로 성장했으며, 2029년에는 약 77조 원 규모로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와 함께 하이트진로 과일 리큐르 제품의 판매량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약 59%를 기록하며 해외 수출을 견인하는 주요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움(NEWNESS)을 전달하고, 소비자 팬덤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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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 개최 현대건설이 성장 세대에 대한 교육 기회 확대와 건설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올해도 이어간다. 현대건설은 2일(목)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 대학생 멘토, 홍보 서포터즈, 청소년 멘티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2기를 맞이한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2014년 시작된 현대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청소년 멘티, 대학생 멘토, 임직원이 한 팀을 이루어 약 8개월간 멘토링을 진행하며,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진로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2기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멘토와 멘티가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학습과 진로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 분야의 직무 체험과 현장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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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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