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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Champ 보육기업 코나투스, 티비티 등으로부터 12억 투자유치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자발적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Champ 보육기업 코나투스가 12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티비티와 본엔젤스, 스파크랩 벤처스가 참여했다. 싸이월드, 네이버 블로그, 밴드 등 굵직한 인터넷/모바일 서비스들을 성공시킨 이람 대표가 이끄는 티비티는 네이버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한 펀드를 통해 이번 투자를 주도했다. 코나투스가 운영하는 ‘반반택시’는 같은 방향의 승객들의 자발적 동승을 중개하는 택시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승객은 반반택시 앱의 ‘동승호출’ 옵션을 선택하여 택시를 호출해 운임을 나눠내는 방식으로, 동승 과정에 택시기사가 전혀 개입할 수 없어 기존의 기사주도 합승과 구별된다. 코나투스는 승객 간 운임을 나누어 지불하기 때문에 요금 할인이 가능하고, 승객이 지불한 동승 호출료의 대부분은 택시기사에게 지급되므로 기사의 수입은 증대하는 효과가 있어, 승객과 택시기사가 상생하는 모델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반반택시는 안전한 동승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회원가입 과정에서 본인 실명인증과 신용카드 등록을 필수적으로 진행하며, 동성간 동승만 지원하고 있다. 코나

아이오트러스트, 아톰릭스랩과 다자간 보안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 하드웨어 장치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업무 협약 체결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아이오트러스트는 아톰릭스랩과 ‘다자간 보안 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하드웨어 장치 개발 및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아톰릭스랩은 차세대 암호 기술인 다자간 보안 컴퓨팅 기반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블록체인 기술, 금융, 프로젝트 설계 전문 회사이다. 최근 KB국민은행과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기술과 사업 개발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톰릭스랩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술을 활용할 경우 블록체인 상 디지털 자산의 개인키를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동시에 디지털 자산에 관련한 여러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존의 개인키 관리 방식에서는 개인키가 분실되거나 유출될 경우 혹은 개인 신병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디지털 자산이 유실될 위험이 크다. 정우현 아톰릭스랩 대표이사는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최신 암호기법인 다자간 보안 컴퓨팅을 적용한 디지털자산 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아이오트러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하드웨어 월렛과는 완전히 다른 체계의 혁신적인 보안 장치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적용해서 다자간 보안 컴

인큐블록, 글림 미디어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술 협약’ 발표

아이돌 스타 투표 플랫폼 ‘스타플레이’ 론칭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 컨설팅 지원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인큐블록’과 국내 엔터테인먼트 그룹 글림 미디어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및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으로 인큐블록은 글로벌 팬덤 투표앱인 스타플레이에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 스타플레이는 ‘스타패스’에 블록체인 기술이 더해진 서비스다. 스타패스는 현재 SBS MTV 더쇼의 랭킹 선정에 사용되고 있으며, 스타패스를 통해 개인 랭킹 1위로 선정된 스타는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광고가 올라가게 된다. 최근에는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의 1주년 기념 광고가 스타패스를 통해 올라와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글림 미디어의 윤호기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글로벌한 팬덤과 적극적인 참여성이 성공의 핵심이다.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정확한 투표 기능과 보상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글로벌한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인큐블록과의 협약으로 보다 매력적인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큐블록 정근용 본부장은 “스타패스 플랫폼은 출시 1년 만에 전 세계 8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했다. 엔터테인먼트

말레이시아 전문그룹 유원인터내셔널, 6월 20일 세미나 개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국내 현지 유일 말레이시아 정부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말레이시아 전문기업 유원인터내셔널이 6월 20일 말레이시아 비자와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원인터내셔널은 말레이시아 전역에 걸쳐 현지 정착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과 이민, 부동산, 교육, 법인 진출 및 회계 세무 업무 등 말레이시아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지 비즈니스 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전문 그룹이다. 말레이시아는 독립 후 약 50년간 연평균 GDP 5.8% 성장을 꾸준히 기록해 온 국가다. 풍부한 천연 자원과 지리적 이점 그리고 정부 주도의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020년 선진국 합류를 목표로 정치적, 경제적, 사회 구조적 안정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해외 투자자들 특히 미세먼지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인들의 관심이 말레이시아에 집중되고 있다. 중국이나 베트남은 아직은 공산국가로 사업이나 재산에 대한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으며 항상 현지인들과 함께해야 가능한 것들이 많아 제한 사항이 많으며, 필리핀은 치안이 불안정하고 태국은 언어가 원활히 소통되지 않아서 정착하기에 어려움이 있

현대기아차·현대모비스 2차 협력사 셈코, 회생절차 조기졸업

서울회생법원, 조세·회생채권 조기변제한 셈코 회생절차 조기 종결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법무법인 동헌은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의 2차 협력사이자 도어안테나 및 테일게이트 스위치, 포켓 라이트, 사이드미러 제어기 등 차량 부품 전문업체 주식회사인 셈코가 회생절차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동헌은 수임한 셈코의 회생절차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5월 31일 조세 및 회생채권을 조기변제한 셈코에 대해 회생 절차를 조기 종결했다. 셈코는 2018년 10월 회생을 신청하고 올해 3월에 회생계획 인가결정을 5개월 만에 빠르게 받았다. 기업회생 신청 이후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많은 1차 협력사의 도움과 셈코의 자체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회사가 빠르게 안정이 되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셈코는 이번 기업회생 절차를 종결하고 외부 투자 등을 통해 다시한번 도약을 한다는 계획이다. 법원은 2019년 3월 회생계획안 인가 결정 이후 조세채권 전액과 회생채권의 일부를 조기 변제하고 매출거래처 및 채권자에게서 신뢰를 잃지 않고 정상적인 기업 활동을 진행했다고 조기 종결 이유를 밝혔다. 셈코의 기업회생을 진행한 법무법인 동헌의 김광중 국장은 “셈코의 회생절차를 서울회생법원이 전폭적

건국대, 신한은행과 취창업 활성화 MOU 체결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건국대는 직무교육과 취업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취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혁신적 취창업플랫폼인 ‘신한 두스림 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신한은행과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기업 인지도 확산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진로교육 및 취창업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 및 지원 대상자 추천, 우수 교육생 및 취업인재 발굴, 직무교육·면접 스킬 컨설팅·매칭데이 참여 등 취업 지원활동 협력 △취업 설명회 및 컨퍼런스 행사 협조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행정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건국대 박기영 취창업전략처장, 김신동 취업지원센터장, 안진우 진로교육센터장과 김정훈 신한은행 사회공헌부 부장, 신윤진 신한은행 사회공헌부 부부장, 김동진 신한은행 사회공헌부 차장 등이 참석했다. 박기영 취창업전략처장은 “신한은행은 혁신적 취창업플랫폼이자 복합문화공간인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를 운영하여 체계적인 취·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건국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활성화를 담당하는 취창업전략처와 긴밀히 협조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쌍용자동차, 티볼리 글로벌 판매 30만대 돌파

2015년 출시 후 2019년 5월까지 총 30만1765대 판매… 4년 5개월 만에 최단기록 갱신 매년 새로운 모델 출시로 시장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국내외 소형 SUV 시장 성장 이끌어 “티볼리만의 마케팅 전략과 상품성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티볼리의 브랜드 명성 이어갈 것”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쌍용자동차 티볼리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판매 30만대를 돌파하며 소형 SUV No.1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지난 2015년 1월 출시한 티볼리는 2015년 6만3693대, 2016년 8만5821대 판매를 기록하며 소형 SUV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017년 10월에는 글로벌 판매 20만대를 돌파했으며 1년 7개월 만에 다시 30만대를 돌파하며 쌍용자동차 단일 차종으로 최단기간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티볼리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성장 역시 견인했다. 2013년 약 9000대 수준으로 출발한 국내 소형 SUV 시장은 2015년 티볼리 출시와 함께 8만2000여대로 10배 가까이 대폭 성장했으며 2018년에는 15만3000여대로 15배 이상 규모를 늘렸다. 2015년 출시 당시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은 티볼리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전성까지 갖추며 레저와 일상 모두를 만족시키는 자동차로 떠올랐다. 세단보다 넉넉한 내부 공간과 가격경쟁력 역시 강점으로 떠오르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생애 첫 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빠르게

S-OIL, 새 대표이사 CEO에 후세인 알 카타니 선임

S-OIL, 후세인 에이 알 카타니 대표이사 CEO 선임 Saudi Aramco Shell Refinery 대표이사 출신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S-OIL 새 대표이사 CEO에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씨가 선임됐다. S-OIL은 지난 6월 13일 이사회를 열어 1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된 알-카타니씨를 대표이사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알-카타니 CEO는 2016년부터 S-OIL의 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의 자회사인 사우디 아람코 쉘 정유회사 대표이사를 맡아와 글로벌 에너지 석유화학 산업의 전략적 성장과 개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경영활동에도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알-카타니 CEO는 사우디 킹파드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스위스의 경영대학원인 국제경영개발원에서 최고경영자 수업을 받았다.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사우디 아람코에서 29년간 근무하며 생산,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고 전문성과 경영인으로서 리더십을 갖추었다. 사우디 아람코 얀부 정유공장 매니저를 거쳐 공정제어시스템 총괄과 국내 Joint Venture 관리 디렉터를 지내며 자산과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 이전, 연구개발, 설비 계획 등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S-OIL은 알-카타니 CEO는 30년 가까이

LG화학, 중국 지리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중국 지리 자동차 펑칭펑 부총재와 LG화학 김종현 사장 등 참석, 합작법인 계약 체결 양사 50:50 지분 구성, 각 1034억원 씩 출자… 2021년말까지 전기차 배터리 10GWh 생산능력 확보 차별화된 독자 기술력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 가능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LG화학이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 공략을 위해 중국 ‘로컬 브랜드 1위’ 지리(吉利)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지난 12일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 위치한 지리 자동차 연구원에서 지리 자동차 펑칭펑 부총재,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김종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LG화학과 지리 자동차가 50:50 지분으로 각 1034억원을 출자한다. 공장 부지와 법인 명칭은 추후 확정할 예정이며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2021년말까지 전기차 배터리 10GWh의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합작법인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는 2022년부터 지리 자동차와 자회사의 중국 출시 전기차에 공급된다. 양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하게 된 것은 중국 시장 공략이 필요한 LG화학과 높은 품질의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이 필요한 지리 자동차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2018년 150만대의 차량을 판매하여 중국 로컬 브랜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지리 자동차는 2020년부터 판매량의 90%를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그동안 LG화학은 중국 시장





기원테크, 가트너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등재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기원테크가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서 지난 6일 공개한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기원테크는 가트너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등재된 것은 기원테크가 한국 이메일 보안 기업 중 최초이자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기원테크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 리시브 가드, 시큐 메일은 이메일을 학습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통해 유사한 메일 주소 및 탈취된 계정을 사용, 이메일 해킹을 시도하는 공격자들에 대한 탐지가 가능하도록 한 기술이다. 알려지지 않은 패턴의 악성코드, 랜섬웨어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악성코드 또는 사용자의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의심되는 URL이 이메일 본문에 있을 경우 이미지로 변환해 피해를 완전히 차단해준다. 가트너는 기원테크가 아시아 지역에서 우세한 역량을 갖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역에도 확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고 기원테크가 밝혔다. 기원테크는 특정 대상에 시도되는 잘못된 계좌로 송금을 유도하는 무역 사기 메일, 업무 첨부 파일로 위장한 랜섬웨어와 같은 지능형 악성 메일들에 대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베트남

기원테크, 가트너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등재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기원테크가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서 지난 6일 공개한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기원테크는 가트너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등재된 것은 기원테크가 한국 이메일 보안 기업 중 최초이자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기원테크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 리시브 가드, 시큐 메일은 이메일을 학습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통해 유사한 메일 주소 및 탈취된 계정을 사용, 이메일 해킹을 시도하는 공격자들에 대한 탐지가 가능하도록 한 기술이다. 알려지지 않은 패턴의 악성코드, 랜섬웨어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악성코드 또는 사용자의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의심되는 URL이 이메일 본문에 있을 경우 이미지로 변환해 피해를 완전히 차단해준다. 가트너는 기원테크가 아시아 지역에서 우세한 역량을 갖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역에도 확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고 기원테크가 밝혔다. 기원테크는 특정 대상에 시도되는 잘못된 계좌로 송금을 유도하는 무역 사기 메일, 업무 첨부 파일로 위장한 랜섬웨어와 같은 지능형 악성 메일들에 대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베트남

기원테크, 가트너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등재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기원테크가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서 지난 6일 공개한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기원테크는 가트너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 등재된 것은 기원테크가 한국 이메일 보안 기업 중 최초이자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기원테크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 리시브 가드, 시큐 메일은 이메일을 학습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통해 유사한 메일 주소 및 탈취된 계정을 사용, 이메일 해킹을 시도하는 공격자들에 대한 탐지가 가능하도록 한 기술이다. 알려지지 않은 패턴의 악성코드, 랜섬웨어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악성코드 또는 사용자의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의심되는 URL이 이메일 본문에 있을 경우 이미지로 변환해 피해를 완전히 차단해준다. 가트너는 기원테크가 아시아 지역에서 우세한 역량을 갖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역에도 확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고 기원테크가 밝혔다. 기원테크는 특정 대상에 시도되는 잘못된 계좌로 송금을 유도하는 무역 사기 메일, 업무 첨부 파일로 위장한 랜섬웨어와 같은 지능형 악성 메일들에 대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