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29일 ‘TIGER 반도체TOP10 ETF(396500)’의 순자산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8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4조 1,964억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최대 규모이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이 확인되며 올해 들어 꾸준한 자금 유입이 지속된 결과로, 지난 5일 순자산 3조원을 돌파한 지 22일 만에 이룬 성과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까지 발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1조 3,000억원 규모의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배당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는 2020년 4분기 이후 5년 만의 특별배당이다. SK하이닉스 역시 12조 2,4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TIGER 반도체TOP10 ETF는 올해 증시 상승을 주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0%, 30.8%비중으로 편입하고, 이들을 포함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10종목에 투자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문화·예술 소외지역에 대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5개 지역에 “우리동네 MG갤러리(이하 새마을금고 갤러리)” 개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갤러리는 지난 9월 ▲화성새마을금고(경기)를 시작으로 ▲삼척중앙새마을금고(강원) ▲초읍동새마을금고(부산) ▲북울산새마을금고(울산) ▲정읍새마을금고(전북)까지 총 5개 금고에 조성됐다. 지역 곳곳의 새마을금고가 예술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확대되며, 예술 전시 관람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MG갤러리는 국내외 유명작가의 작품 전시뿐 아니라, 지역작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지역작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갤러리를 통해 문화 인프라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다양한 방식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오는 2월 2일부터 프리마켓 이용 고객을 위한 거래 혜택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리마켓은 국내 주식 정규 거래 개장 전인 평일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운영되는 시장으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내달 2일부터 27일까지 ‘Reboot Korea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프리마켓에서 5천만 원 이상 거래 시 매일 1천 명을 추첨하여 5천 원의 투자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매일 중복 참여 가능하며 참여 횟수에 따라 추가 혜택이 더해져, 개별 고객이 수령할 수 있는 최대 혜택 규모는 108만 5천 원에 달한다. 상세 내용은 30일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3월 서비스 개시 이후 프리마켓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꾸준히 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프리마켓 거래 고객은 매달 평균 68.8%씩 증가하여 올해 1월 기준 11만 명을 넘어섰다. 더불어 정규장만 이용하는 고객 대비 프리마켓 이용 고객의 평균 수익률이 3배 이상 높게 나타나는 등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주)데이터젠과 함께 국산 돼지(한돈)을 기초자산으로 한 ‘가축투자계약증권 제1호’ 공모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한돈을 기초자산으로 매입부터 사육, 출하, 매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공동사업으로 구성한 실물자산 기반 투자계약증권으로, 투자자는 증권 보유 비율에 따라 기초자산에 대한 공유지분권을 취득하고 손익을 배분받는다. 총 모집금액은 2억1,624만원이며, 단위당 모집가액은 2만원, 모집 수량은 1만812주다. 청약은 하나증권 계좌보유 손님에 한해 2월 11일까지 핀돈 홈페이지(findon.kr)에서 가능하다. 하나증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데이터젠과 함께 상품 구조 설계부터 공모, 청약 및 자금 관리에 이르기까지 약 1년 6개월간 한돈 투자계약증권 발행 전반에 대한 자문과 구조 설계를 지원했다. 특히 상품의 수익 배분 구조와 투자자 보호 장치를 정교하게 설계해, 한돈이라는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일반 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는 투자계약증권으로 구현했다. 양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한돈을 기초자산으로 한 투자계약증권의 공모·운영·정산 전 과정을 제도권 내에서 실증하고, 향후 동일한 구조의 상품을 순차적으로 추가 발행해
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부행장 김주식)은 28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Agentic AI Bank'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기존의 단순한 사업계획 공유를 넘어,“AI가 고객들의 금융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들 수 있는 Agentic AI Bank”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추진의지를 담았다. 참석자들은 올해의 핵심 Agenda 추진계획과 함께「AI Agent First」전략을 중심으로 금융서비스 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AI기본법, STO법제화 등 규제 동향과 AI 트렌드 강연을 진행하여, 임직원들에게 사업추진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도 제공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김주식 부행장은 “고객을 미소짓게 하고,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실현해가는 NH농협은행을 만들기 위해 전사적 AX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서민·취약계층의 금융부담 경감 지원을 위해 ‘햇살론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의 이번 ‘햇살론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은 지난 8일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발표된 포용금융 확대방안 중 하나로, 오는 29일 시행 예정인 ‘햇살론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은 햇살론 특례보증과 일반보증 신규 손님에 대하여 신규일로부터 1년 동안 대출 잔액의 2% 수준을 월 환산해 매월 현금으로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어, 대출원금 1천만원, 대출금리 12.5%인 경우, 이자납부 후 다음달 세번째 영업일에 16,667원(1천만원X2%/12월)을 1년 동안 매월 환급함으로써 1년간 총 20만원 상당액을 캐시백 받게된다. 서민금융상품으로서 햇살론 상품의 금리는 서민금융진흥원 보증료율(최대 6.5%)과 은행의 이자율(6%)을 합해 결정되는데, 본 프로그램의 시행을 통하여 최근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료율 인하에 더하여 실질적으로 은행의 이자율을 감면함으로써 서민·취약계층의 금융부담 경감을 배가한 조치로 해석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서민·취약계층이 제도권 금융에서 보다 낮은 비용으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월 3일부터 서울시와 함께 소상공인 가맹점의 매출 확대와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250억원 규모의 땡겨요 전용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땡겨요 전용상품권은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22개 자치구에서 발행된다. 해당 상품권은 서울시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땡겨요 전용상품권을 이용해 2만 5천원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는 2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땡겨요에서 전용상품권 또는 자치구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주문금액의 5%를 땡겨요 전용상품권으로 페이백을 제공해 최대 28% 수준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25,000원 결제 시 ▲상품권 할인 구매 혜택 3,750원 ▲땡겨요 할인쿠폰 2,000원 ▲5% 페이백 1,250원이 적용돼, 총 7,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땡겨요 전용상품권 발행과 할인혜택 제공은 외식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포용금융 관점에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 생태계 정착을 돕고, 지역 균형 발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북혁신도시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한 'KB금융타운'을 조성한다. 'KB금융타운'은 정부가 추진중인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별 특화 산업을 육성하는 국가 균형 발전 전략에 발맞춰 전북혁신도시의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다. 'KB금융타운'은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자산운용 등 KB금융 주요 계열사가 입점하는 핵심 네트워크 허브가 될 전망이다. KB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KB증권과 KB자산운용 전주사무소 ▲KB국민은행의 비대면 전문 상담 조직인 스타링크 ▲KB손해보험의 광역스마트센터를 구축한다. KB자산운용 전주사무소는 종합자산운용사 중 전북혁신도시에 사무소를 개설한 첫 사례이다. KB금융은 'KB금융타운'을 단순 정보 전달·수탁 지원을 위한 조직이 아닌 그룹 주요 계열사의 전문성과 운용 역량을 결집한 핵심 네트워크 허브로 육성해 국민연금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KB국민은행의 비대면 전문 상담 조직인 스타링크를 구축하여, AI 상담과 고난도 자산관리 상담 기능을 결합한 미래형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하나로마트에서는 1월 26일(월)부터 2월 1일(일)까지 1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특품 사과, 배, 양파, 한우 목심과 사태 등 농축산물 △ 부침가루, 간장 식용유 등 가공생필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3%까지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이어서 2월 2일부터 16일까지는 2차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내 △ 레드향, 딸기, 사과, 계란 등 농축산물 △ 김치, 식용유, 당면 등 가격 민감도 높은 설 성수품목을 최대 6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1, 2차 할인 이벤트 모두 품목에 따라 할인 기간에 차이가 있어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NH싱씽몰(농협몰)에서도 농․축산물 및 선물세트, 가공/생활용품 할인이벤트(~2/16)가 진행된다. NH농협 개인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할인을 제공한다. 싱씽몰 행사 또한 할인 품목에 따른 이벤트 기간의 차이가 있다. 마지막으로 NH-OIL주유소에서는 귀향길을 맞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NH pay 어플의 ‘캐치’ 메뉴에서 캐치하기 항목을 누른 뒤 3만원 이상 결제 시 5%(최대 3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2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는 오늘(28일) 신용정보 업계 최초로 신탁사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과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MG신용정보가 관리하는 부실채권을 공공사업으로 전환시켜 채권의 조기 회수 및 부동산 공급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무협약의 주된 연결고리인 LH 신축매입약정사업은 민간에서 건축 예정인 주택을 공공에서 매입·임대하기 위해 사전 약정 체결 후 준공하는 방식으로, 공공 임대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다. MG신용정보는 해당 사업을 위해 관리 자산(사업지) 정보를 대신자산신탁에게 제공하고 신탁사는 사업성 검토 등 신탁업자의 지위에서 업무를 추진하며, 양사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구조와 추가적인 상호 역할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이번 대신자산신탁과의 업무협약이 처분방법 다각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6년을 MG신용정보 제2의 도약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2025년 하반기 대주주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매도결제일 기준) 주식 거래로 양도소득이 발생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복잡한 양도소득세 신고 절차를 전문적으로 지원해 고객의 세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서비스는 골드 등급 이상, 영업점에서 신청하는 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되며 신청 기간은 2월 13일까지다. 서비스는 신청 접수 이후 필요 서류 제출, 신고 진행, 신고 완료 안내 순으로 진행된다. 신고가 완료되면 고객에게 신고서 사본과 납부 관련 자료가 제공되며, 진행 상황은 별도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훈 NH투자증권 Retail Advisory본부장은 “대주주 양도소득세는 신고 요건이 까다롭고 오류 발생 시 부담이 큰 세목”이라며 “고객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앞으로도 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세무 지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비대면 영상 투자전략 서비스인 ‘세미나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라운지는 하나증권의 ‘디지털 PB 라운지’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기반 투자전략 서비스다. AI 분석 기반의 최신 시장 트렌드를 영상 콘텐츠로 빠르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손님들은 복잡한 시장 흐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이슈와 IT 기술 동향 등 시의성이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현장 분석과 함께 빠르게 영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월 업데이트되는 ‘증시 캘린더’를 통해 산업 및 섹터별 주요 투자 이슈도 체계적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메인 화면의 ‘쇼츠’ 등 콘텐츠를 통해 핵심 투자 포인트를 1분 이내의 영상으로 간결하게 제공해, 짧은 시간 안에 시장 정보를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ETF, 퇴직연금 등 디지털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디지털 PB 라운지’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세미나라운지는 AI 분석 기반의 최신 시장 트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기조와 맞물려 시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천스닥 돌파! TIGER와 함께 코스닥 투자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스닥 지수의 1,000포인트 돌파를 기념한 이벤트는 1월 28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정책적 지원과 성장 산업 중심의 ‘코스닥 3,000’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 이벤트는 코스닥 ETF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인버스 상품을 제외한 ▲TIGER 코스닥150 ETF(232080)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 ETF(233160) ▲TIGER 코스닥글로벌 ETF(461580)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ETF(261070) ▲TIGER 코스닥150IT ETF(261060) 총 5종이다. 이벤트 대상 종목을 한 주 이상 신규 매수하고 인증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1월 28일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근 정부는 코스닥을 혁신기업의 성장 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 방안’을 발표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국제카드 브랜드사 UnionPay와 함께 해외 여행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내(~26.4.13) 대상 국가에서 최소 금액 이상 결제 시 회당 할인 한도 내 10%를 즉시 할인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등록 카드 1개 당 총 10회 할인이 가능하며(1일 최대 3회),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 NH농협 개인카드(UnionPay)를 사용해야 한다. 대표 UnionPay 카드로는‘올바른 트래블카드’가 있다. 전월 실적 충족 시 가맹점 7% 할인 및 인천공항 무료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로 △국내 면세점, 백화점, 온라인쇼핑 등에서 5% 청구할인 △국내 카페와 베이커리 영역에서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카드정보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주요 관광국가 여행고객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카드와 함께 풍성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ABL생명(대표이사 곽희필)은 현재 운영중인 다양한 AI모델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시아나IDT와 ‘지능형 AI 성능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아시아나IDT의 AI 모델 성능 관리 솔루션인 ‘모델옵스AI(ModelOps.Ai)’를 활용해, ABL생명이 운영 중인 AI 모델과 보험사기예측시스템(FDS) 내 AI 모델이 항상 최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델의 생명주기를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AI 기반 시스템은 개발 초기에는 높은 정확도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 유입이나 금융 환경 변화로 인해 성능이 저하되는 ‘데이터 변화(Data Drift)’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ABL생명이 도입하는 ‘지능형 AI 성능관리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운영 중인 AI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성과가 사전에 설정된 임계치 이하로 떨어질 징후가 보이면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낸다. 이를 통해 성능 저하 시점을 놓치지 않고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