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립형 캐릭터 완구 브랜드 블로키즈(Blokees)가 2026년 3월 25일 '함께 미래로(FORWARD, TOGETHER)를 주제로 열린 2026 블로키즈 글로벌 파트너 콘퍼런스(2026 Blokees Global Partner Conference)에서 업그레이드된 브랜드 미션 '창의력을 높이고 즐거움을 나누자(Inspire Creativity, Share Joy)를 발표했다. 주 웨이송(Zhu Weisong) 블로키즈의 창립자는 이번 브랜드 미션 업그레이드가 회사의 장기 전략 발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블로키즈는 제품 확실성을 한층 강화하고 BFC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가운데 '모두에게 매력을, 가격은 합리적으로, 프로모션은 글로벌하게(Universally appealing; Stepwise pricing; Globally promoting) 전략의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블로키즈 제품은 '조립–창작–공유' 경험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조립 완료 후 도색, 개조, 장면 연출 등을 통해 모델을 커스터마이징하며 놀이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 이 같은 접근 방식은 사용자가 단순 조립을 넘어 자신만의 창작물을 글로벌 블로키즈 패밀리 크리에이터(B
르네상스 홀딩(Rönesans Holding)이 아다나 제이한에서 추진 중인 동지중해 석유화학 산업지대 및 항만(Eastern Mediterranean Petrochemical Industrial Zone and Port, DAPEK) 프로젝트 개발의 일환으로 SJ 그룹(SJ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총 2750헥타르 규모에 2킬로미터 해안선을 갖춘 DAPEK은 튀르키예의 에너지 및 무역 회랑 내에서 국가 전략상 중요한 차세대 물류 및 에너지 허브다. 2025년 착공과 함께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세계적 규모의 폴리프로필렌 생산 시설을 중심축으로 하며, 벌크 액체 및 컨테이너 터미널, 태양광발전소, 그린수소 생산 시설 등 통합 인프라를 갖춘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운영 파트너로서 SJ 그룹은 DAPEK 개발에 글로벌 모범 사례를 도입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전략적 개발계획 수립, 토지 이용 계획, 신규 제조업체의 산업 클러스터 편입 등이 포함된다. 이번 협력은 대규모 인프라 분야에 대한 르네상스 홀딩의 노하우와 산업 계획 및 투자자 네트워크 분야에서 잘 알려진 SJ 그룹의 전문성을 결합하는 것으로, 특히 싱가포르 주롱섬 관련 수행 경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오늘 Avata 36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단 한 번의 촬영으로 무한한 창의성을 실현하도록 설계된 DJI의 새로운 8K 360° 플래그십 드론은 16mm(1") 상당의 센서¹를 탑재해 8K/60fps HDR 동영상¹을 담아낸다. 또한 DJI의 강력한 O4+ 동영상 전송 시스템과 장애물 감지 기능¹을 통해 더 넓은 시야와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몰입감 넘치는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 DJI 고글 및 모션 컨트롤러와 결합하면 인기 Avata 시리즈의 최신 제품답게 360° 몰입형 비행이 가능해 FPV의 스릴을 느낄 수 있다. DJI 조종기를 사용하면 단 한 번의 비행으로 완전한 360° 뷰를 촬영한 후 어떤 앵글로도 리프레임할 수 있어, 한 번의 촬영이 다양한 창작 가능성으로 확장된다. 탁월한 이미징, 무한한 창의성 Avata 360은 두 가지 렌즈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360° 렌즈는 16mm(1") 상당의 센서¹를 탑재해 8K/60fps HDR 동영상¹과 1억 2천만 화소 사진을 풍부한 디테일로 기록한다. 2.4μm의 대형 픽셀과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로 빛과 그림자의 섬세한 표현이
글로벌 성능 첨가제, 공정 솔루션 및 화학 중간체 분야를 선도하는 개발·제조 기업 SI 그룹(SI Group)이 에코바디스(EcoVadis)에게 2026년 실버 지속가능성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SI 그룹은 전 세계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85분위에 들었으며, 이는 2025년 브론즈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성과로 회사의 지속가능성 전략 진전에 따른 결과다. 에코바디스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는 기관 중 하나로,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이렇게 4대 핵심 영역을 기준으로 기업을 평가한다. 2026년 평가에서 SI 그룹은 네 분야에서 모두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점수를 받으며 책임 있는 운영과 투명하고 윤리적인 화학 제조 관행에 대한 의지를 입증했다. 이번 등급 상승은 SI 그룹의 2025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보고서에서 제시된 성과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이 보고서는 회사의 글로벌 사업 전반에서 달성한 측정 가능한 성과를 상세히 담고 있으며, SI 그룹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 에너지 효율 개선, 책임 있는 자원 관리 강화, 공급망 투명성 제고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글로벌 PV 인버터와 에너지저장장치 선도 기업 선그로우(Sungrow)가 시드니에서 열린 선그로우 PV & ESS 서밋(Sungrow PV & ESS Summit)에서 최신 기술인 AC 블록 설계 PowerTitan 3.0과 하이브리드 솔루션(Hybrid Solution)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파트너 및 업계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호주의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신기술과 시장 동향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호주 발전소급 재생에너지 시장은 연방 정부의 CIS 인센티브, 주 정부 목표, 그리고 견고한 투자 심리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국가 전력 시장(National Electricity Market, NEM) 전반에서 대형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도입이 빨라지고 있다. 개발기업들은 점점 더 엄격해지는 기술 기준과 장기적 가치에 부합하는 통합형 전력망 지원 프로젝트를 우선시하고 있으나, 여전히 계통 강도 부족, 전압 불안정, 복잡한 계통 연결 절차, 긴 승인 기간 등과 같은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그리드 포밍(grid-forming) 기능과 고급 모델링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 PowerTitan 3.0: 호주 대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의 헤드라이너로 더 킬러스(The Killers)가 선정됐다고 펩시(Pepsi)®와 UC3가 발표했다. 펩시와 UC3는 이번에도 결승전을 앞두고 오프닝 공연을 마련했으며 공연은 경기 시작 직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킬러스는 2004년 세계 무대에 등장한 이후 21세기를 대표하는 글로벌 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Mr. Brightside', 'When You Were Young', 'Human' 등 멀티 플래티넘 히트곡을 포함해 35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를 기록한 밴드다. 4인조로 이미 전설의 반열에 오른 가운데 현재 재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최근 여덟 번째 정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임을 확인한 데 이어 전 세계 공연도 앞두고 있다. 올해는 특히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축구의 영향력은 경기장의 90분을 넘어 전 세계 팬 문화 전반에 걸쳐 확장되어 있으며, 더 킬러스는 이러한 글로벌 팬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 최고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강원지역 새마을금고가 전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사회 내 서민과 소상공인 등 지원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지역 새마을금고는 2025년에 약 19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2025년 상반기에는 52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으나, 건전대출 중심의 여신운용과 금융환경에 맞춘 수신전략, 비이자수익사업 추진 등 종합적인 손익관리를 통해 하반기에 242억원의 수익을 실현했다. 새마을금고 전체가 대손 관련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강원지역은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실적이 개선되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도 강원지역 새마을금고는 우수한 관리 능력을 보였다. 코로나19 이후 부동산 경기가 활황을 보였을 때에도 행정안전부와 중앙회의 여신건전성 리스크관리 정책에 따라 우량 사업장 위주의 선별적 대출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25년 강원지역의 연체율은 2.54%로, 전국 새마을금고 평균인 5.08%의 절반 수준을 유지했다. 순자본비율은 8.42%로 행안부 고시의 감독기준인 4%를 크게 웃돈다. 이와 같은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안정적인 배당을 실시하며 새마을금고의 설립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25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2026년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2026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은 대우건설의 사내 협의체인 ‘대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의 업무 공유회의로, 2025년의 핵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스마트건설 분야의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유회에서 대우건설은 드론, Q-Box, 건축 BIM, 바로답 AI 등 2025년에 현장에 보급되어 활용 중인 스마트건설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Q-Box를 이용한 현장 업무 효율성 개선 사례를 중점적으로 발표하며, 모바일 앱과 태블릿 PC를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 데이터 입력이 가능해짐에 따라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데이터 입력 및 관리가 가능해졌고 이를 통해 품질 분야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됐음을 강조했다. LL AI Agent 개발에 대한 심층 발표도 진행됐다. LL(Lessons Learned)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와 해결 사례를 기록·축적해 유사 프로젝트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지식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