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스 파워(NSE: GENUSPOWER) (BSE: 530343)가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미터 2600만 대 이상을 보급하는 이정표를 달성하며 글로벌 유틸리티 기업들의 신뢰를 받는 기술 및 실행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글로벌 성과의 주요 동력은 인도 국가 전력망 현대화 프로그램에서의 선도적 역할이다. 제너스 파워는 선도적 AMI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1000만 대 이상의 스마트 미터 보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복잡하고 장기적인 대규모 유틸리티 프로젝트 수행 경험은 1~2단계 스마트 미터 보급을 추진 중인 전 세계 유틸리티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에 있어 견고한 기반이 되고 있다. 3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제너스 파워는 스마트 전기, 가스, 수도 계량기, 통신 시스템, 독자적 헤드 엔드 시스템(Head End System, HES), 계량 데이터 관리(Meter Data Management, MDM) 플랫폼, 유틸리티 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통합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대표적 첨단 계량 인프라(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AMI) 서비스 기업이다. 이러한 솔루션은 원격 모니터링, 실시간 분석, 수요 반응,
메타옵틱스 유한회사(MetaOptics Ltd, Catalist: 9MT, 이하 '메타옵틱스' 또는 '회사', 자회사 포함 '그룹')가 향후 스마트폰 통합 가능성을 지원하기 위해 3D 비접촉 지문 생체인식용 소형 광학 모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3D 센싱 기술을 고도화해 광학 스택 크기를 줄이고, 기계적 구동 없이 이미지 처리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전자식 튜닝 기능을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이니셔티브는 첨단 반도체 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하는 싱가포르 소재 국가 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해당 협업은 최첨단 광학 연구 성과를 차세대 보안 신원 인증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제조•확장 솔루션으로 신속히 전환하는 데 기여한다. 모듈의 핵심은 두 개의 초박형 메타렌즈를 중심으로 구성된 가변형 평면 렌즈 구조다. 전통적인 곡면 렌즈와 달리, 나노 구조 기반의 평면 광학 소자는 매우 콤팩트한 구조 안에서 빛을 정밀하게 형상화하고 집속한다. 각 메타렌즈는 유리 기판 위에 제작되며, 두 기판 사이에는 사람 머리카락 두께에 해당하는 약 100마이크로미터 두께의 액정 층(liquid crystal, 'LC')이 배치된다. LC층에
글로벌 소비자 가전 및 가전 분야의 선도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글로벌 대형 스크린 TV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재확인했다. 옴디아(Omdia)의 2025년 연간 글로벌 출하량 데이터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100인치 이상 TV 부문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글로벌 출하량 점유율은 57.1%에 달했다. 하이센스는 또한 2025년 글로벌 레이저 TV 부문에서도 1위를 유지하며 7년 연속 세계 선두 자리를 지켰다. 2025년 기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70.3%에 이른다. 이는 규모와 기술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전략적 대형 스크린 카테고리 전반에서 하이센스의 지배력을 입증하는 결과다. 이 같은 지속적인 리더십은 특히 RGB MiniLED를 중심으로 한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장기적 투자에서 비롯됐다. RGB MiniLED의 기원으로서 하이센스는 초기 연구 단계부터 대규모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기술 발전을 주도해 왔으며, 초대형 화면에서 색 정확도, 밝기 제어, 시청 편의성 측면에서 뚜렷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옴디아의 CES 2026 결산 보고서 역시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한다. 보고서는 RGB Min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MWC 2026'에서 서울시를 대표해 서울공동관(SEOUL PAVILION)을 처음 선보였다. 서울공동관은 SBA DMC활성화팀, 지자체네트워크팀, 초격차기업육성팀 외 관악중소벤처진흥원(GSVA), 서강대학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꾸려졌다. MWC는 전 세계 200여 개국,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모바일•ICT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개막과 함께 글로벌 ICT 기업과 투자자,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서울공동관 운영을 통해 서울 기술기업의 경쟁력과 산업 역량을 국제 무대에 집약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서울공동관에는 AI, XR,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 반도체, 로보틱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의 서울 기반 혁신기업 20개 사가 참여해 각사의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 기업은 ▲뉴작(XR•콘텐츠), ▲아키스케치(XR•공간콘텐츠), ▲베스트텍(XR•교육), ▲딥픽셀(AR•이커머스), ▲엠피웨이브(AI•헬스케어), ▲맨인블록(AI•헬스케어), ▲큐노바(양자컴퓨팅), ▲모핑아이(피지컬AI), ▲클라우드앤(에너지•기후테크), ▲네브시스(모빌리티•
공공 및 민간 부문을 위한 AI 기반 디지털 수사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셀레브라이트(NASDAQ: CLBT)가 80종 이상의 가장 널리 사용되는 무인항공기(Unmanned Aerial Vehicle, UAV)에 대한 접근을 지원하는 휴대형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의 선도 공급업체인 SCG 캐나다(SCG Canada, Inc.)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SCG의 솔루션은 드론에서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추출해 해독 및 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는 종종 핵심적인 포렌식 증거로 활용된다. 전 세계적으로 국방, 정보, 법 집행 및 상업 분야 전반에서 드론 활용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시에 악의적 행위자들이 드론을 범죄 활동에 이용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드론은 비행 로그, 영상 파일, 기지국 연결 정보 등 방대한 데이터 포인트를 생성한다. SCG의 솔루션은 데이터 수집 현장에서 임무 수행에 핵심적인 데이터를 신속하게 접근·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생명을 구하는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SCG의 강력한 드론 포렌식 데이터 추출 역량은 Cellebrite AI를 구동하는 또 하나의 풍부한 신규 데이터 소스를
LG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간담회를 열고 ‘1위 AI 원팀 LG’의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 [최초 공개] 원팀 LG, ‘K-엑사원’ 청사진…국내 1위 넘어 글로벌 최고 수준 모델 목표 이날 간담회에서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전무)와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국가대표 AI 모델로 개발 중인 ‘K-엑사원(EXAONE)’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LG가 지향하는 AI는 지능의 높이 경쟁이 아닌 현실 세계(Real World)에서 인간의 삶을 돕고 문제를 해결하는 파트너를 만드는 것”이라며, “AI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무엇을 만들지가 핵심이며, AX의 단계를 넘어 현실의 물리적 공간인 실세계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AI를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이날 처음으로 ‘K-엑사원’의 향후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LG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리더십 확보 ▲전문가 AI 지향 ▲산업 현장 중심의 실질적 적용 확대 ▲지속 가능한 AI를
SK텔레콤(CEO 정재헌)이 오는 2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26에서 AI 인프라 · 모델 ·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AI’ 경쟁력을 선보인다. SKT 전시관은 MWC26 행사장인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3홀 중앙에 위치한다. ▲AI 인프라(AI 데이터센터(DC), 네트워크 AI, 마케팅 AI) ▲AI 모델 ▲AI 서비스 ▲AI 에코시스템 등 각 존(Zone)에서 총 27개 아이템을 전시한다. 여러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도 소개한다. 전시관은 약 992㎡(약 300평) 규모다. 해당 전시관이 자리한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3홀은 MWC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핵심 전시장이다. 주요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모여 첨단 미래 기술·서비스를 전시하는 MWC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SKT는 이곳에서 삼성전자, 인텔, MS, 도이치텔레콤, 퀄컴 등과 신기술 경쟁을 벌인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SKT의 AI(AI for Infinite Possibilities)’다. SKT는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이 무한 확장하
AI/ML, HPC, 클라우드, 스토리지, 5G/엣지를 위한 토털 IT 솔루션 제공업체인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Inc., 나스닥: SMCI)가 소버린 AI(Sovereign AI) 플랫폼과 인공지능 무선 접속망(Artificial Intelligence-Radio Access Network, AI-RAN)을 구동하는 인프라 솔루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슈퍼마이크로와 생태계 파트너들은 세계 최대 통신 산업 행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바르셀로나(Mobile World Congress Barcelona(MWC))에서 성능, 효율성, 확장성을 결합한 최신 실제 적용 사례를 선보인다. 슈퍼마이크로의 찰스 리앙(Charles Liang)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RAN에 AI를 대규모로 구현하려면 통신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인프라가 필요하다"면서 "통신 사업자들이 네트워크 전반에 지능을 내재화하고 소버린 AI 전략을 발전시킴에 따라, 슈퍼마이크로의 유연한 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DCBBS)와 심층적인 생태계 협력은 데이터 주권과 장기적 확장성을 보장하는 고성능, 에너지 효율 솔루션의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