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월 8일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한국타이어 오상현 금산공장장, 박범인 금산군수,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한국타이어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금산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이웃 사랑 성금 1억 6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번 성금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이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다’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수혜자 중심 나눔을 지속 실천하며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을 확산시키고 있다. 매년 사회복지시설, 주민공동시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 시즌 12의 제2라운드 ‘2026 한국 멕시코시티 E-PRIX(2026 HANKOOK MEXICO CITY E-PRIX)’가 1월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시즌 12 첫 번째 ‘한국(Hankook)’ 타이틀 스폰서 경기로, 시즌 초반 챔피언십 흐름을 가늠하는 핵심 무대이자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과 글로벌 톱티어(Top Tier) 모터스포츠 기술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 경기가 열린 멕시코시티 ‘오토드로모 헤르마노스 로드리게스(Autódromo Hermanos Rodríguez)’ 서킷은 해발 약 2,250m 고지대에 위치한 트랙으로, 차량과 타이어 모두에 까다로운 주행 조건을 요구한다. 긴 직선과 고속 코너, 기술적인 인필드 구간이 혼재된 고난도의
제네시스가 브랜드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G70 슈팅 브레이크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와 신규 에디션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12일 출시했다. 2026 G70과 G70 슈팅 브레이크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향상했음에도 판매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으며, 스포티한 감성을 한층 강화한 새로운 에디션 추가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네시스는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에 선택 품목이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인텔리전트 시트, 동승석 럼버서포트, 전동식 조절 스티어링 휠이 포함된 컴포트 패키지를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차량 후면부에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레터링을 삭제해 깔끔하고 모던한 후면 디자인을 구현했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강조한 모델로, 가솔린 3.3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최적화된 주행 및 제동 성능을 갖추고 전용 스포츠 내·외장 사양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지상고를 10mm 낮춤에 따라 역동적인 이미지를
중국 국가박물관(National Museum of China)과 공업정보화부(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가 공동 주최한 '강국으로의 길: 제14차 5개년 계획하의 중국 제조 업적(Forging the Path to National Strength: China's Manufacturing Achievements Under the 14th Five-Year Plan)'이 중국 국가박물관에서 공식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300여 개의 국가가 인정하는 최우수 성과가 출품됐으며,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의 '국가 우수 엔지니어 팀'이 성공적으로 개발한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와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y)가 나란히 선정되어 전시됐다. GAC 매거진 배터리는 침 관통 테스트에서 화재 및 발화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 테스트를 통과한 최초의 배터리 시스템이다. 초고도 본질 안전 셀(ultra-high intrinsic safety cell), 전천후 '차량 단말기 및 클라우드 기반' 능동형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다차원 안전 보호 시스템을 활용해 핵심•능동•수동의 3중
최근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이 독자 개발한 쿼크 전기 구동(Quark E-Drive) 파워트레인 도메인 컨트롤러 시스템이 독일 국가 인증 기구인 DAkkS로부터 세계 최초로 ASIL D 기능 안전 및 정보 보안 심층 통합 부문의 이중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세계적인 공인 인증 기관인 SGS-CSTC 표준 기술 서비스(SGS-CSTC Standards Technical Services Co., Ltd.•SGS)의 평가를 거쳐 발행됐다. ISO 26262는 자동차 기능 안전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공인된 핵심 표준이다. 이 프레임워크 내에서 ASIL D는 자동차 안전 무결성 수준 중 최고 등급을 의미하며, 안전과 직결되는 결함에 대해 0에 수렴하는 엄격한 허용 오차를 요구한다. DAkkS가 인정한 ASIL D 인증을 획득했다는 것은 해당 제품이 자동차 안전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가장 높은 표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쿼크 전기 구동 파워트레인 도메인 컨트롤러 시스템은 2025년 2월부터 양산에 들어갔으며, 현재 GAC의 브랜드인 하입텍(HYPTEC)과 아이온(AION)의 다양한 모델에 탑재되고 있다. 단일 메인 제어 칩을 사용한
CATL이 중동 최초이자 현존하는 중국 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에너지 사후관리 시설인 닝 서비스(NING SERVICE) 체험 센터를 리야드에 개소했다. 이를 통해 CATL은 중동 지역 내 사후관리(AS) 입지를 강화하고, 청정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지역적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뿐만 아니라 여러 중동 지역 국가들은 비전 2030(Vision 2030) 및 유사한 국가적 이니셔티브에 따라 야심 찬 전기화 및 탈탄소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도 리야드의 배출가스를 50% 감축하기 위한 대규모 전략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리야드 내 모든 차량의 30%를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지속 가능성 정책에 따라 전기 지게차 사용을 장려하는 등 전기 장비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있으며, 사우디 그린 이니셔티브(Saudi Green Initiative) 하에 농장의 친환경 에너지 사용 또한 독려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진전은 기존의 석유 의존도, 급증하는 전력 수요, 극한의 기후 조건, 그리고 제한적인 충전 및 서비스 인프라와 같은 지속적인 과제들로 인해 속도 조절을 겪고 있다. 이러한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기아의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The Kia EV2, 이하 EV2)’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는 현지시각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EV2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제원과 개성 있는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및 편의사양을 갖춘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컴팩트(글로벌 B 세그먼트) 전동화 SUV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외장 디자인과 넓고 여유로운 실내 완성 EV2는 전장 4060mm, 전폭 1800mm, 전고 1575mm의 컴팩트한 제원을 바탕으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현대적인 SUV 이미지를 완성했다. 전면부는 매끄럽게 처리한 후드와 볼륨감을 강조한 범퍼가 도심 속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좌우 끝에 배치한 세로형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당당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또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내연기관차의 그릴을 대체한
아스트로너지(Astronergy)가 1월 7일 전력 산출량과 효율, 장기 시스템 가치의 새 기준이 될 차세대 태양광 모듈 ASTRO N7 Pro를 공식 출시했다. 최대 670W 출력과 24.8%의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ASTRO N7 Pro는 전 세계 발전소와 C&I 분산형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급변하고 있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다. ASTRO N7 Pro는 업그레이드된 아스트로너지의 TOPCon 5.0+ 태양전지 기술을 탑재, ASP, PF, SNOP와 같은 업계 최고 기술이 통합되어 있다. 핵심 업그레이드 중 하나는 쿼터 컷 설계 채택이다. 쿼터 컷 셀 기술은 셀의 내부 전류를 줄여 전력 손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한편, 쿼터 컷 셀 레이아웃 설계는 피크 핫스팟 온도와 전력 손실을 효과적으로 줄여 모듈의 신뢰도와 시스템 안전성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 ASTRO N7 Pro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일부 음영이 있는 조건에서도 강한 복원력을 보여준다. 독자적 회로 설계로 음영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줄여 음영 발생 시 하프 컷 셀 모듈보다 전력 산출량이 최대 20% 더 많다. 이 모듈은 또 저조도와 고온에서도 성능이 안정적이다. ASTRO N7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