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미니크런치 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낵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낵은 이디야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전용 스낵 라인업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커피와 함께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출시 제품은 총 2종으로 △미니코코크런치 △미니말차크런치다. ‘미니코코크런치’는 기존에 선보였던 이디야커피의 대표 스낵 제품이다. 이번에 리뉴얼해 재출시한 제품으로, 초코 과자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크림의 조화가 특징이다. 한 입 크기로 구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말차크런치’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으로, 현미 과자의 바삭함에 달콤한 말차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맛을 구현했다. 미니크런치 스낵 2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서비스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낵을 고객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스낵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해태제과(대표 신정훈)의 이탈리아 로마 3대 젤라또 빨라쪼가 고르곤졸라의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치즈 젤라또를 출시했다. 지난해 선보인 흑임자 젤라또에 이은 건강 젤라또 시리즈 5탄이다. 푸른곰팡이를 숙성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고르곤졸라의 건강함을 담았다. 일반 치즈보다 향미와 감칠맛도 깊은 고르곤졸라를 프리미엄 젤라또로 완성한 한층 고급스러운 치즈 디저트다. 고르곤졸라의 짭쪼름한 풍미가 젤라또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어우러져 단짠맛이 제대로 살아난 것이 특징. 세계 3대 블루치즈 중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치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유의 쿰쿰한 향도 살려 치즈 매니아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덴마크의 신선한 원유로 만든 고르곤졸라를 활용해 본연의 고소함과 단맛이 진하다. 여기에 청정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뿌려 짭짤한 감칠맛까지 더했다. 치즈 분말을 빨라쪼만의 노하우로 우유, 생크림과 배합해 거친 입자감은 제거하고 매끄럽고 쫀득한 식감은 극대화했다. 첫 입에서 느껴지는 고르곤졸라와 우유의 고소한 단맛과 마지막 입안에 맴도는 짭쪼름한 여운이 매력이다. 고르곤졸라의 진한 풍미를 더 산뜻하게
GS25가 K-팝 대표 걸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디저트 제조명가 ‘로로멜로’가 협업한 ‘미니두쫀쿠4입’을 단독 출시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아이브 레이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디저트를 단독으로 상품화해 2월 11일 선보인다. 가격은 5900원이며, 디저트 및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로로멜로가 생산을 맡아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니두쫀쿠4입’은 제조 직후 냉동 유통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경과해도 식감과 풍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다. 로로멜로의 제조 기술을 통해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품질 균일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강화했다. 또한 최근 확산되고 있는 ‘작게 먹기’ 트렌드가 MZ세대 밈으로 자리 잡은 점을 반영해 미니 사이즈 4입 구성으로 기획됐다. 한입 크기로 편의성을 높이고 칼로리와 당류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춘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를 반영한 냉동 디저트로, 즉흥 구매와 계획 소비를 동시에 유도할 수 있어 재구매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GS25는 레이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한입씩 즐기는 디저트 감성을 반영해 팬
글로벌 음료 솔루션 브랜드 다빈치 고메(DaVinci Gourmet)가 세계 100대 커피숍 2026(The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2026)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 권위 있는 글로벌 랭킹은 유럽 최대 스페셜티 커피 페스티벌인 커피페스트 마드리드(CoffeeFest Madrid) 기간 중 2월 16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케리 그룹(Kerry Group) 산하 브랜드인 다빈치 고메는 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벤치마크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창의성, 장인정신, 바리스타 주도의 혁신을 핵심에 두고, 전 세계 카페 문화 전반의 우수성을 기념하고 글로벌 커피 커뮤니티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할 계획이다. 2026년 에디션은 전 세계 1만 5000곳 이상의 커피숍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글로벌 심사를 반영한다. 최종 순위는 8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와 35만 건의 대중 투표를 결합한 강력한 방법론을 따르며, 이는 스페셜티 커피 업계의 핵심 기준점이 되고 있다. 케리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Kerry Asia Pacific, Middle East & Africa) 푸드서비스 브랜드의 엘로이즈 뒤뷔아송(Eloi
# 20대 A씨는 지난해부터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케이크로 미니 홀케이크를 주로 구매하고 있다. 혼자 혹은 친구와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크기와 양에, 맛과 비주얼 등 퀄리티가 높아 선물용으로도 좋기 때문이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도 스타벅스에서 새로 출시된 ‘딸기 가나슈 프레지에’를 구매할 계획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1인 가구 증가와 세분화되는 디저트 수요에 맞춰 매 시즌 새로운 미니 홀케이크를 선보이며,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기념일에는 물론 일상적인 디저트로 홀케이크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며, 부담 없는 크기의 미니 홀케이크가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올 겨울 선보인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는 1~2인이 즐기기 좋은 적당한 사이즈와 딸기가 장식된 화려한 비주얼, 선물용으로도 좋은 전용 패키지 포장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현재까지 판매 40만 개를 넘어섰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당초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해당 케이크의 판매 기한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딸기 가나슈 프레지에’도 쁘띠한 사이즈로 기념일은 물론 데일리 디저트 케이크로도
배스킨라빈스가 설 명절을 맞아 한국 전통 간식인 한과를 아이스크림으로 풀어낸 ‘아이스 찹쌀 한과’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약과, 떡 등 전통 음식을 다채롭게 즐기는 ‘K-디저트’ 열풍에 발맞춰 기획됐다. 명절 연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디저트를 제안한다. ‘아이스 찹쌀 한과’는 쫀득한 찹쌀떡에 곡물 크런치를 더해 한과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쌀ㆍ고구마ㆍ흑임자ㆍ조청 등 한국적인 원료를 활용한 제품으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 가지 맛으로 구성된 단품(3개입) 외에도 4가지 맛을 모두 담은 ‘아이스 찹쌀 한과 세트(12개입)’도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명절 분위기를 담았다. 한국 전통의 ‘색동’ 컬러를 모티브로 화려한 색감을 살렸으며, 선물세트는 이동 편의성을 고려한 핸들 박스 형태로 제작해 실용성을 더했다. 여기에 귀여운 꽃 모양 태그도 함께 제공된다. 배스킨라빈스는 설 연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아이스 찹쌀 한과’ 구매 시 해피포인트 앱 멤버십 바코드를 스캔하면 세트 4,000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년간 누적 5억 원의 기금을 통해 치과 치료 및 수술을 받은 중증 장애 및 희귀질환 장애인 환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스타벅스는 2021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과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저소득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위한 안전망 사업 전개 및 장애인 치과 치료를 위한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장애인 치과 치료 기금은 지난 2020년 12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매장 인테리어에 장애 여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포괄적 디자인을 적용한 ‘서울대치과병원점’의 수익금 일부로 조성되며, 현재까지 누적 5억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5년간 해당 기금을 통해 치료 및 수술을 받은 장애인 환자는 아동, 청소년, 성인 등 총 210명에 달한다. 스타벅스 김지영 ESG팀장은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대치과병원점을 통해 누군가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주는 의미 깊은 사업을 지속 전개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치료가 필요한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혁신적인 감귤 식이섬유 분야의 선도 기업 파이버스타(Fiberstar, Inc.)가 아카시아 고무의 천연 대체재인 Citri-Fi® Pro를 출시했다. 수십 년간 음료 업계는 수단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인한 인도적 위기와 윤리적 조달 문제로 인해 아카시아 고무 대체 원료를 모색해 왔다. 음료 업계에서는 유화(emulsion)를 형성하기 위해 아카시아 고무(아라비아검)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파이버스타의 존 헤인(John Haen)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에 출시한 아카시아 고무 대체재인 Citri-Fi Pro는 음료 제조사들이 절실히 대체 원료를 찾고 있는 시점에 맞춰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안된 EU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 CSDDD)과 같은 지침은 대기업이 글로벌 운영 및 공급망 전반에서 인권 및 환경 리스크 식별 및 완화를 의무화할 것이며, 이는 향후 분쟁 지역에서 아카시아 고무를 조달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Citri-Fi Pro는 음료용으로 개발된 획기적인 감귤 식이섬유로, 아카시아 고무 또는 변성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