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 글로벌(Pepsi Global)이 3월 20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런던까지 축구 문화를 일상으로 가져오기 위해 설계된 글로벌 플랫폼 펩시 풋볼 네이션의 출시를 발표했다. 50년 이상 동안 펩시는 축구의 역사적인 순간들과 함께해 왔다.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와 펩시가 후원하는 킥 오프 쇼(Kick Off Show presented by Pepsi) 등 세계 수준의 토너먼트와 스타디움 이벤트부터 커뮤니티 대회까지, 브랜드는 팬들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들의 일부로 꾸준히 자리해 왔다. 축구는 신념, 라이벌 의식, 의식, 공유된 열정으로 묶인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다. 바로 이 글로벌 커뮤니티가 펩시의 축구에 관한 새로운 챕터에 영감을 준다. 축구의 영향력은 경기장에서의 90분을 훨씬 넘어선다. 킥오프 전의 기대감, 믿음을 쌓는 전통, 최종 휘슬 이후에도 계속되는 대화, 일상에 녹아든 의식 속에 살아 숨쉰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펩시는 모든 축구 활동을 펩시 풋볼 네이션 아래 통합하며, 하나의 목표로 이끈다. 바로 펩시가 전 세계에서 축구가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기념한다(Pepsi Celebra
GS리테일이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판매 수익과 더불어 화상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기부하며 ESG 활동을 이어간다. GS리테일은 3월 18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 1층 로비에서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곽창헌 GS리테일 지속가능경영부문장, 배강우 사진작가, 김명선 디자인 클릭 대표,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 허준 한림화상재단 이사장 등 26년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함께한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기부금 전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모델인 성북소방서 박재홍·민병국 소방관과 서대문소방서 곽지윤 소방관도 행사에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판매 수익과 추가 기부금을 더해 총 6500만 원 규모로 마련됐으며,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화상환자 치료 지원에 사용된다.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현직 소방관,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현직 소방관들이 달력 모델로 참여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화상환자 치료비를 지원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GS리테일은 해당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의 제
하이트진로가 올해도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2026년 1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함께 참여했으며, MOU 체결 이후 세번째 공동 활동이다. 18일 진행된 이번 정화활동에는 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과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임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해 플라스틱, 낡은 어망, 비닐 등 약 2시간 동안 총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해양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첫 활동지인 제주 닭머르 해안은 하이트진로가 2023년부터 분기별 환경정화활동을 이어온 지역으로, 올해도 필요성이 확인돼 활동 대상지로 선정됐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조사 결과 해양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이자 제주국제공항 인근 일몰 명소로 관광객 방문이 많은 곳이다.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는 “하이트진로는 지역사회와 연대를 통해 우리 바다를 우리 손으로 가꾸고 지키자는 취지로 2020년부터 꾸준히 분기마다 해변 정화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빙그레가 ‘닥터캡슐’의 신규 향료로 ‘요플레 닥터캡슐 프로텍트 복숭아’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닥터캡슐’은 1997년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위산에 강한 이중 캡슐 유산균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캡슐 구조는 분말 비피더스 유산균 대비 1000배 더 높은 생존력을 바탕으로 유산균을 장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빙그레 식품연구소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락토메이슨’이 공동 연구·개발한 특허 유산균 LM1019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했을 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필요한 아연도 함유하고 있어 기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빙그레는 이번 ‘닥터캡슐 복숭아’ 출시로 기존 ‘플레인’, ‘사과’, ‘베리믹스’에 이어 총 4종의 ‘닥터캡슐’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닥터캡슐은 독자적인 ‘캡슐 사이언스’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일본 100년 전통 장어 명가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나카안블랙'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오는 21일(토)부터 26일(목)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는 일본 후쿠오카 정통 장어 요리의 노하우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이나카안블랙의 주요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최초 장어 통조림인 캔 히츠마부시(9,900원), 캔 히츠마부시 2+1 세트(19,800원), 카바야키 750g(75,000원), 카바야키 400g(45,000원) 등이 준비돼 있으며, 일본 현지 대비 50% 이하 가격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팝업 행사기간 특가 가격) 이나카안블랙은 1926년 일본 기타큐슈에서 창업한 100년 전통의 장어 전문점 '이나카안(田舎庵)'의 정통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장어 미식 브랜드다.
빙그레가 자사 아이스크림 제품의 출고가를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링키바(7%) ▲구슬폴라포 키위&파인애플(8%) ▲왕실쿠키샌드 피넛버터(10%) ▲밀키프룻 2종(10%) ▲로우슈거데이 2종(6%) ▲냠(8%) 이다. 이번 인하로 대상 제품의 출고가는 평균 8.2% 인하될 예정이며, 적용일은 4월 1일부터다. 빙그레 관계자는 “국제 정세 불안과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자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신학기를 맞아 3월 24일부터 4월 13일까지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멤버십 프로그램 ‘캠퍼스 버디’ 회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환경을 생각하는 캠퍼스 버디 에코 챌린지’와 ‘스타벅스 캠퍼스 버디와 함께하는 별별응원 백일장’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2026년 4월 17일 기준 대학생 등록이 유효한 스타벅스 캠퍼스 버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캠퍼스 버디’를 위한 21일간의 특별 이벤트 먼저 ‘환경을 생각하는 캠퍼스 버디 에코 챌린지’는 대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개인컵 사용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기획된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를 이용하여 개인컵으로 음료를 주문 시 자동으로 챌린지가 시작된다. 스타벅스는 개인컵 사용 횟수가 가장 많은 200명의 캠퍼스 버디 회원을 선정해 스타벅스 인기 상품인 ’SS 홀리데이 프렌즈 콩코드 텀블러 591ml’와 스타벅스 매장에서 수거한 원두 포장팩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원두팩 파우치’를 리워드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기간 ‘스타벅스 캠퍼스 버디와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지난해 10월 선보인 친환경 프리미엄 우유 ‘저탄소인증우유(900ml)’가 가치 소비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최근 판매량이 전월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저탄소인증우유(900ml)’는 저탄소 축산 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을 기준치 대비 10% 이상 감축한 목장의 원유로 만든 친환경 프리미엄 우유로,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의 고품질 원유를 사용해 진하고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지구를 생각하는 저탄소 인증 목장에서 생산한 우유인 만큼 사회적 가치나 개인의 신념 등을 중시하는 ‘가치 소비족’들을 겨냥한 전략이 주효했다. 이에 힘입어 ‘저탄소인증우유’는 출시 후 꾸준히 판매량 증가 추세를 보였고, 최근에는 전월 대비 판매량이 2배 급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1위 유업체의 명성에 걸맞은 친환경 행보도 힘을 실어줬다. 실제로 서울우유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시행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한 목장 총 107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된 원유는 별도로 분리·집유해 관리하고 있다. 또, 지난달에는 서울 동대문구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