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첫날 공연에 약 1만여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KB국민은행이 고객들을 초청해 함께 즐긴 특별한 문화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 이날 무대에는 ▲크러쉬 ▲빈지노 ▲10CM ▲멜로망스 ▲폴킴 ▲유다빈밴드 ▲빅나티 ▲김수영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돗자리에 앉아 노래를 따라 부르고 휴대폰 불빛을 흔드는 등 열정적으로 호응하며 ‘별들의 축제(WE ALL HAVE STARS)’라는 테마에 걸맞은 특별한 순간을 만끽했다. 젊은 세대 관객들은 휴대폰으로 공연 영상을 촬영하며 축제의 순간을 기록했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야외 포토존에서 추억의 사진을 남기는 등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겼다. 현장에는 KB국민은행의 다양한 ESG 활동을 알리는 부스를 포함하여 KB금융그룹 계열사 이벤트 부스와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오늘(21일) 열리는 둘째 날 공연에는 ▲에스파 ▲이영지 ▲터치드 ▲이무진 ▲소란 ▲하츠투하츠 ▲윤마치 ▲키코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대미를 장식
GPU 인프라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제타바이트(Zettabyte)가 9월 18일 글로벌 기술 사모펀드 BRV캐피탈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제타바이트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전 세계 GPU 기반 컴퓨팅의 접근성•확장성•효율성을 혁신할 차세대 AI 데이터센터(AIDC) 프로젝트 '제타바이트 타이탄(Zettabyte TITAN)'의 출범을 뒷받침한다. 제타바이트 타이탄의 목표는 급변하는 AI 경제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인 고성능 GPU 자원 접근성 문제, 즉 공급망 병목 현상과 라스트마일 인프라 제약을 해결하는 것이다. 제타바이트와 BRV캐피탈은 타이탄을 공동 개발해 기업•연구 기관•정부가 전략적 거점 지역에서 엔비디아(NVIDIA) GPU 컴퓨팅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확장성, 지속 가능성, 비용 효율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타이탄 이니셔티브는 급격히 증가하는 대규모 언어모델(LLM), 추론 워크로드,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뛰어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BRV캐피탈의 투자는 첨단 반도체와 디지
대만 증권거래소(TWSE)와 도쿄 증권거래소(TSE)가 오늘 첫 번째 크로스보더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시키며 역내 금융 통합의 이정표를 세우면서 아시아 자산운용 중심지로 도약하려는 대만의 야망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대만 노무라자산운용(Nomura Asset Management Taiwan Ltd.)은 대만 증권거래소에 Nomura TOPIX Feeder ETF(종목코드: 009812)를 출시해 운용자산 기준 일본 최대 ETF인 NEXT FUNDS TOPIX ETF(종목코드: 1306)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일본 증시에 투자할 기회를 제공한다. NEXT FUNDS TOPIX ETF는 일본 개인저축계좌(NISA) 면세 투자 프로그램에도 포함되어 일본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가장 널리 보유되는 ETF 중 하나다. 이와 동시에 NEXT FUNDS TIP FactSet Taiwan Innovative Technology 50 Index ETF(종목코드: 412A)가 대만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이 펀드는 NEXT FUNDS – Nomura Taiwan Innovative Technology 50 ETF(종목코드: 00935)를 추종하며 대만의 기술 주도 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함께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는 ‘KB 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KB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젝트’는 ▲KB중소기업 맞춤형 특화상품 리뉴얼 및 금리우대 지원 ▲국가 주력산업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 출연 및 전용보증서 발급 ▲신산업 자금 지원과 새로운 성장 엔진 발굴을 위한 기술금융 우대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중 ‘국가 주력산업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 출연 및 전용보증서 발급’의 일환으로 KB국민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기술창업 활성화 및 성장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력 있는 유망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10억원의 보증료 지원금을 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약 500억원 규모의 보증서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 중 ▲창업 생태계 조성 기업 ▲혁신 창업 성장 지원 대상 기업 등이다. 특히, 지원대상 기업은 2년간 연 1.0%p의 보증료를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창업 초기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대응해 원금은 보장하면서도 정기예금 이상의 높은 수익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지수플러스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수플러스 정기예금(ELD, Equity Linked Deposit)은 주가지수연동 예금으로 상품의 수익률이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서 결정되어, 중도해지를 하지 않는다면 원금보장은 물론 정기예금 금리에 ‘플러스 α'의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 구조는 코스피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지수 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며, ▲고수익추구형 1년, ▲적극형 1년, ▲적극형 6개월 총 3가지로 나누어 출시된다. ▲고수익추구형 1년의 경우, 최고 연 6.10%~최저 연 1.70%의 수익률을 제공하는데, 코스피 200 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다면 지수 상승률만큼 최고 연 6.10%까지 제공하고, 기준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 혹은 같거나 하락할 경우에는 연 1.70% 확정이다. ▲적극형 1년의 경우 최고 연 3.95%~최저 연 2.40%의 수익률을 제공하는데, 코스피 200 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다면 지수 상승률만큼 최고 연 3.9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8일 ‘신한 SOL뱅크’ 앱내 가상자산 전용 페이지를 확대 오픈한다. 지난 7월 첫 선을 보인 가상자산 전용 페이지는 실시간 시세 조회, 초보 투자자를 위한 입문 가이드, OX퀴즈 콘텐츠, 전문 리포트, 뉴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번 확대 오픈으로 고객은 ‘신한 SOL뱅크’에서 가상자산거래소 ‘코빗(Korbit)’의 계정을 연동해 보유중인 가상자산의 종류, 시세, 수익률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신한은행-코빗 계정 간 입출금 한도 상향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신한은행은 이번 확대 오픈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한 SOL뱅크’ 가상자산 전용 페이지에 15일 이상 접속한 고객 중1,000명을 추첨해 마이신한포인트 2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7월 가상자산 전용 페이지 오픈 이후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 확대 오픈을 추진하게 됐다”며 “안전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이 가상자산 거래를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무배당 MG 다이렉트 국내여행공제, 무배당 MG 다이렉트 해외여행공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상품‘다이렉트 여행공제’는 기존 판매했던 상품에 비해 약 20% 저렴해진 요율을 사용하여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동시 가입 인원을 최대 20명으로 늘려 가족 단위의 여행을 한 번의 계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게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동시 가입 할인을 적용하여 여러 사람이 가입할수록 공제료가 저렴(4인 이상 가입 시 최대 20% 할인)해져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 공제를 가입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욱 간편하게 여행공제를 가입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G새마을금고 보험은 다양한 상품 출시 등 지역사회와 회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다이렉트 여행공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금고 보험 홈페이지, MG새마을금고보험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11번가(대표이사 박현수)와 금융·커머스 연계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11번가 특화 금융상품 개발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추진 ▲간편결제 서비스 11페이 사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11번가 플랫폼에 계좌 기반 간편결제서비스 확대 및 제휴 전용 통장 등 금융상품 및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양사의 플랫폼을 활용한 11번가 전용 적금 등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과 11번가의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생활 밀착형 쇼핑 플랫폼과 연계해 일상 속에서 금융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