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B2B 커머스 플랫폼 리더 알리바바닷컴(Alibaba.com)이 전 세계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무역 경연대회 '2025 뉴 파워 어워드(New Power Awar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지털 무역의 오스카'로 불리는 뉴 파워 어워드는 미래 디지털 무역을 이끌 혁신적인 B2B 셀러를 발굴•조명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며, 올해 대회는 처음으로 전 세계 셀러를 대상으로 참가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수출 기업 ㈜오브제코리아(Obze Korea)는 혁신적인 글로벌 바이어 지원 방식, 한국 제조 경쟁력 및 글로벌 시장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한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톱 20에 이름을 올렸다. 뉴 파워 어워드는 전 세계 혁신적인 공급업체와 수출 기업을 발굴 및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수한 수출 실적과 디지털 운영 역량, 혁신적인 비즈니스 사고를 바탕으로 글로벌 무역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 B2B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 기업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스토리를 공유하는 점이 특징이다. 매년 약 500개 기업이 예선에 참여해 단계별 평가를 거치며, 이 가운데 약 20개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 기업 트렌드마이크로(Trend Micro Incorporated)(TYO: 4704; TSE: 4704)가 밴티지 마켓(Vantage Markets)이 사이버 복원력 강화를 위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과 트렌드마이크로와의 전략적 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이노베이션 파트너십 어워드(Innovation Partnership Award)를 수상했다고 오늘 밝혔다. 밴티지 마켓 그룹은 전 세계 30개 이상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밴티지 마켓은 세계 유수의 다중 자산 거래 플랫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신뢰성과 속도, 사용자 경험을 중시한 전략을 바탕으로 호주 1위, 글로벌 2위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밴티지 마켓은 급격한 성장과 갈수록 복잡해지는 글로벌 위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인텔리전스 기반의 사이버 보안 토대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2021년부터 밴티지 마켓과 트렌드마이크로는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밴티지 마켓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하고, 주요 환경 전반의 보안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안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했다
정보 워크플로 및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선도 기업인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FUJIFILM Business Innovation,이하 후지필름BI)이 필리핀과 싱가포르 진출 60주년을 맞이했다. 1965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후지필름BI는 같은 해 싱가포르 법인을 연이어 설립하며 글로벌 확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는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차이나(FUJIFILM Business Innovation China) 설립 30주년이 되는 해로, 아태지역에서 이어온 오랜 역사와 탄탄한 비즈니스 기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기념비적인 올해는 지난 수십 년간 아태지역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끌어온 후지필름BI의 혁신 기술과 지속 가능한 경영, 그리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보여주는 지표다. 하마 나오키(Naoki Hama)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사장 겸 CEO는 "후지필름BI는 지난 60여 년간 아태지역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핵심 가치를 유지하되, 전통적인 인쇄 산업 영역을 넘어 디지털 전환(DX), AI 활용, IT 서비스로 사업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을, 저희와 나란히 뛰는 ‘드림팀’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지난 22일 열린 '2025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은 SKT가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미래 동반성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행사에선 ‘시너지’와 ‘파트너십’ 두 부문에서 총 30개사가 수상했다. 시너지 부문에는 통신 서비스와 네트워크∙AI 등 SKT의 주요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하고, B2B(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23개사가 선정됐다. 파트너십 부문에서는 동반성장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ESG 경영 체계 구축에 앞장선 7개사가 수상했다. 수상 기업에는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임직원 복리후생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 협력사에도 ▲동반성장펀드(대출이자 지원) ▲채용 및 교육 지원 ▲ESG 경영 체계 구축 지원 등 실질적인 동반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파트너사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이번 시너지 부문 수상으로 6년 연속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된 ㈜소프트웍스의 구본철 대표이사는 “SKT와 함께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
SK텔레콤(CEO 정재헌)은 자사의 플래그십 스토어 T 팩토리(T Factory) 성수에서 21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약 두 달 간 신규 전시 ‘포 마이 넥스트 챕터(FOR MY NEXT CHAPTE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 마이 넥스트 챕터’ 전시는 고객들이 만다라트 계획표를 통해 2025년을 돌아보고, 8가지 라이프스타일 마켓을 체험하며 2026년의 자신을 디자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SKT는 T팩토리 성수를 연말연시 시즌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을 한데 모은 ‘윈터 마켓’ 컨셉으로 단장하고 ▲루틴 ▲건강 ▲재테크 ▲학업/커리어 ▲뷰티 ▲취미/여가 ▲인간관계 ▲나만의 목표 등 8가지 마켓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크리넥스 ▲런드리고 ▲이데아뉴트리션 ▲베지어트 ▲리튼 ▲포레스트 ▲밤의서점 ▲더 그란 ▲쉐누아파리 등 총 9개 브랜드가 입점, T 팩토리 성수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 판매 제품과 특별 할인가 제품, 무료 굿즈 등을 판매 및 제공한다. 또, 각 마켓에는 라이프스타일 컨셉에 맞게 ‘AI 강점 진단 검사’, ‘취미 돌림판’, ‘생활 계획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코너도 함께 마련돼 고객들에게
노바티스(Novartis)가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할레(자알레)에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신규 생산 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 기술은 개인 맞춤형 암 의학 분야에서 획기적인 일로 평가받는다. 이번 신규 용지 확보로 작센안할트주는 생명과학 분야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 위상도 높이게 됐다. 스벤 슐체(Sven Schulze) 작센안할트주 경제부 장관은 "이번 투자는 우리 주 혁신 역량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며 미래 산업 선도 지역이 되겠다는 우리의 포부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우수한 연구 기관과의 인접성, 라이프치히/할레 공항 접근성, 현대적 물류 구조가 할레를 선택한 결정적 요인이었다. 첨단 의료 기술 외에 산업 분야도 역동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윈티팍(Wintipak)은 이미 스타 파크 할레에서 3단계 공사를 진행 중이며 무균 포장 솔루션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사무, 기술, 보관 기능을 위한 추가 공간을 조성하고 유럽 생산 네트워크의 장기적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이번 조치로 윈티팍은 지역에 대한 지지를 확고히 하고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생산 공정에 주력한다. 베른부르크(자알레)에서는 물류 분야의 성과가 구체화되고
선도적인 소재 과학 기업 아클린(Arclin)은 목재 제품, 철도, 콘크리트 보수, 운송, 인프라 및 소비재 분야에서 다양한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제조•유통하는 윌라멧 밸리 컴퍼니(Willamette Valley Company, 이하 'WVCO')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래들리 볼덕(Bradley Bolduc) 아클린 CEO는 "윌라멧 밸리 컴퍼니를 인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들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는 우리 사업을 완벽하게 보완하며, 고객에게 유익한 조합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목재 제품 전반에 걸쳐 품질에 대한 공동의 약속이 바탕이 된 이번 인수는 우리가 제공하는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우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 사업 부문 전반에서 새로운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WVCO 인수는 우수한 성능의 폴리머와 제형이 고객 성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엔지니어링 수리 시스템과 특수 접착제 및 인프라 솔루션 분야로 아클린의 재료 과학 역량을 확장하는 데 핵심적 단계에 해당한다. 이번 인수로 8개 제조 시설과 약 500명의 신규 팀원이 기존 1200명 규모인 아클린 팀에 합류하게 된다. 마크 글
디지털 중심의 세계적인 고객 경험(CX) 솔루션을 자랑하는 스타텍(Startek®)은 스타텍 호주 지사가 2025년 호주 비즈니스 어워드(The Australian Business Awards)의 일하기 좋은 회사(Employer of Choice) 부문과 우수 경영 부문 ABA100®(ABA100® Winner for Business Excellence)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스타텍은 이번 두 개 부문 수상으로 인적 자원 관리와 경영 방식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 수상 스타텍 호주 지사가 호주 비즈니스 어워드의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직원 개개인이 가진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긍정적이고 우호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한 모범적인 기업에 주어진다.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은 효과적인 직원 채용, 소통 및 유지 전략, 기업의 핵심 가치관에 근거한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 조성, 리더십 및 직무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직원의 복지 및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는 제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결정된다. 이번 수상은 진보적이고 사람을 가장 중시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려는 스타텍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