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허먼밀러가 지난 2월 11일-13일, SEMICON Korea에서 ESD 민감 작업 환경을 위한 에어론 ESD 체어 및 스툴을 선보이며, 한국 반도체/전자/첨단 제조 산업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제품 라인은 ESD 관리가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사람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글로벌 ESD 기준과 에어론 체어의 인체공학적 퍼포먼스를 함께 담아냈다. ESD 민감 환경을 위한 시팅 솔루션 에어론 ESD는 반도체 및 첨단 기술 산업의 클린룸, 데이터 센터, 실험실, 전자 제품 조립 구역 등 ESD 민감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허먼밀러는 ESD 작업 공간에서는 의자와 같은 가구가 정전기 방전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기존 에어론 체어의 착좌감과 지지력을 유지하면서 ESD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에어론의 인체 공학 퍼포먼스를 ESD 업무 환경으로 허먼밀러 에어론 체어는 빌 스텀프와 돈 채드윅이 1994년 선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소재와 디자인을 발전시키며 인체공학적 오피스 체어의 기준을 제시해왔다. 에어론 ESD는 이러한 에어론 고유의 인체공학적 퍼포먼스를 기반으
한국을 21년 만에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국빈 선물로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의 화장품이 증정됐다. 앞서 청와대는 23일 룰라 대통령에게 전태일 열사 평전, 호작도(호랑이·까치를 그린 그림),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남성용 화장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용 화장품은 오휘의 대표 남성 스킨케어 제품인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 3종 기획 세트’였다. 해당 세트는 스킨, 로션, 클렌징 폼으로 구성됐다. 룰라 대통령의 K-뷰티 선호는 지난해 12월 공개 연설에서 “내가 잘 생겨진 이유는 한국산 화장품 덕분”이라고 언급한 데서 알려졌다.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는 장인의 전통방식 그대로, 25년의 정성으로 완성한 이탈리아 모데나 자연의 생기를 담은 골드 라벨 발사믹 비니거 성분을 담은 제품이다. 바르는 즉시 시원하고, 번들거림이 없어 사용감에 민감한 남성들이 특히 선호한다.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인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보습과 진정에 효과적인 베타인과 판테놀을 스킨과 로션에 각각 담아 편안한 피부로 가꿔준다. 중·지성 피부의 남성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80대에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확장해 앰플팩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화잘먹' 키워드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로즈 리퀴드 마스크'에 이어,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와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각질, 피지, 미백 케어 등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잘먹 루틴을 제안한다.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는 피부 고민에 맞춘 특정 성분을 10% 이상 함유하는 고효능 앰플팩으로, 시트 마스크처럼 붙이고 기다릴 필요 없이 스킨케어 단계에서 바르는 마스크 루틴이 특징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스페셜 케어가 가능한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는 번들거림과 과잉 피지로 고민하는 피부를 위해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10.5% 성분을 담아내 피지 케어에 도움을 준다. 12시간 과잉 피지와 유분을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인체적용시험 결과 4주 사용시 과잉 피지량 31.3% 감소*가 확인되어 지속적인 사용을 통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12시간 메이크업 지속 효과가 더해져, 메이크업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다가오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1500여 종의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S25가 전국 초·중·고 및 대학 인근 주요 10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지난해 3월 4일부터 7일까지 매출을 전월 동요일(2월 25~28일)과 비교한 결과 신학기 초반 학생 수요가 집중되며 주요 카테고리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락 260.0% ▲김밥 338.2% ▲주먹밥 403.7% ▲햄버거·샌드위치 308.2% 등 주요 간편식 카테고리가 전반적인 신장세를 보였다. 간식류 매출도 두드러졌다. 치킨25는 976.5% 급증했으며, 용기면(277.8%), 가공우유(272.3%), 냉장 디저트(237.4%), 에너지음료(189.3%), 스낵(197.2%) 등도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쇼핑, 중고거래 등 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반값택배 매출도 20.3% 늘었으며 생리대(474.0%), 필기구(450.9%), 보조배터리(250.6%), 소용량 화장품(153.5%), 안전상비의약품(100.3%) 등도 증가했다. GS25는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간편식·스낵·주류·디저트
미국소매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 NRF)와 글로벌 행사 주최사 코멕스포지엄(Comexposium)이 2026년 6월 2일부터 4일까지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되는 NRF 2026: 리테일 빅 쇼 아시아 태평양(NRF 2026: Retail's Big Show Asia Pacific, NRF 2026 APAC)의 전체 콘퍼런스 의제를 발표했다. 올해의 주제는 '더 넥스트 나우(The Next Now)'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 시장인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전반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유통 혁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에게 최첨단 인사이트와 미래 대비 전략을 제공하도록 기획된 100개 이상의 콘텐츠 세션이 마련된다. 100명 이상의 유통업계 C-레벨 리더, 인사이트 공유 올해 콘퍼런스는 글로벌 유통업계에서 가장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자리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5년에는 113명의 연사가 C-레벨 임원이었으며, 2026년 프로그램은 이를 뛰어넘는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다. 확정된 연사는 다음과 같다. DFI 리테일
아모레퍼시픽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Happy Bath)가 하루의 끝을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달잠(DALZAM)’ 바디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신제품 달잠 라인은 최근 소비자들의 밤 시간대 셀프 케어 루틴 증가와 향, 촉감,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멀티 센서리 케어 트렌드를 반영했다. 포근한 이불 속에 파묻힌 듯한 밀키 라벤더 향을 중심으로 마그네슘이 함유된 슬립토닌 성분 포뮬러가 피부 장벽 개선부터 진정, 보습을 도와 ‘힐링 나이트 루틴’을 완성한다.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워시는 밤하늘의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영롱한 펄 텍스처와 구름처럼 부드러운 거품이 시각과 촉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로즈힙오일과 오렌지오일, 라벤더오일 블렌딩을 통해 세정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한다. 사르르 녹듯 퍼지는 수플레 텍스처의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로션은 인체시험적용 결과 피부 스트레스와 붓기가 각각 51.8%, 31.7%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밀키라벤더 바디미스트는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제형과 자극지수 0.00의 저자극 포뮬러, 라벤더 향으로 포근한 밤을 선사한다. 지친 하루를 달래는 나만의 밤 루틴을 위한 새로운 대안 해피바스 달잠 라인은 올리브
대상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 첫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주최하는 ‘SMTS 2026’은 현지 유통 산업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문 박람회로, 올해로 60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16개국에서 2,200여 개 기업과 8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No.1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를 앞세워 발효 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K-푸드 경쟁력을 성공적으로 알리며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실제로 행사 기간 동안 대상 부스에는 총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이온, 코스트코, 미니스톱 등 일본 현지 대형 유통 및 지역 기반 슈퍼마켓 체인 담당자들과 상담을 진행했고, 글로벌 유통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신규 공급 계약 체결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가 오가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도 거뒀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주우재를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내달 2026 SS(봄·여름) 캠페인 ‘오운 더 밸런스(OWN THE BALANCE)’를 공개하며 비즈니스 캐주얼 영역 확장에 본격 나선다. 출근 복장이 빠르게 캐주얼화되는 가운데, 지오지아는 30년 수트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비즈니스 캐주얼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올해 지오지아가 내세우는 키워드는 '균형(Balance)'이다. 포멀과 캐주얼을 균형 있게 넘나드는, 일과 일상 모두에서 착용 가능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주우재는 이러한 방향성과 맞닿아 있는 인물이다. 스마트한 이미지와 위트 있는 캐릭터, 방송과 패션 활동을 통해 검증된 스타일 감각은 2040 직장인 남성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지오지아는 그를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설정하고, 그의 인지도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수트에 머물지 않고 트렌디한 캐주얼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인식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주우재의 업무 현장과 여가 일상을 교차해 담아낸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달라지되 중심은 흔들리지 않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