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피플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고용노동부 국비지원 ‘취업준비교실’ 운영

미취업 또는 재취업 여성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취업준비교실’ 참여자 모집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의 구직 활동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취업준비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인 ‘취업준비교실!’은 결혼, 임신, 출산, 육아와 가족 돌봄 등을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취업 예정인 여성, 한국에서 취업하고자 하는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일에 대한 심리적 의지를 고취시키고, 일자리 진입을 위한 경력설계 및 취업준비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상담사와 함께 10명 내외 소그룹 집단상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크게 두 가지 과정이 있고, 이와는 별도로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기본과정: 직업진로가 설정되지 않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자기 이해를 위해 취업동기 및 가치관 탐색, 성격유형 및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한 진로 탐색, 자신만의 강점 및 역량 탐색을 진행한다. 또 구체적인 구직기술과 관련하여 여성노동시장의 변화 및 환경의 이해, 재취업성공사례 분석을 통한 취업 성공 요인 살펴보기, 직종 탐색하여 취업계획 세우기, 지원서류 작성법 및 면접법 등으로 체계적 구직준비를 지원한다.

2)심화과정: 진로가 이미 설정되어 취업을 실질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재취업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주요한 요인(역량 부족, 가족 역할, 일자리 정보 등)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본다. 그리고 이를 통한 경력 실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3)결혼이민여성 대상 프로그램: 결혼을 통해 한국에 이민 온 여성이 참여하는데, 한국사회에서 취업하고 새롭게 생애경력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취업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계획을 수립하는 과정과 실제적인 취업기술을 익히도록 한다.

‘취업준비교실!’ 수료 후에는 개인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직업상담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6개월 동안 받게 된다. 이 기간동안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역량확보를 위한 직업훈련과정을 안내 받아 진행하기도 한다. 물론 입사지원을 원하는 곳에 적극적으로 알선을 진행하고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한 정부지원제도와 연계하고, 지원서류작성을 지원하는 컨설팅도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지원이다. 단 참여시점에 고용보험 가입 상태인 경우 참여가 불가하다. 그리고 사업자 등록증 소지자 중 연 소득 8000만원 이상은 참여에서 제외되고, 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과 동시 참여는 불가하다.

수료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실업 수급 중인 구직자인 경우 구직활동이 기본 과정에 참여시 2회 인정되고, 심화 과정 참여시 1회 인정된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와 유선으로 문의할 수 있다.



텍스트리, 수출바우처사업 통번역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 최종 선정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의 자율적 서비스 품질향상 노력을 촉진하고 지원기업의 수출확대에 기여한 바가 큰 수행기관을 격려하고자 ’수출바우처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업 텍스트리는 올해 3년 연속 수출바우처 사업 통·번역/브랜드개발 분야 공식 수행사로 서비스를 수행하면서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수출바우처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는 총 10개 서비스 분야(디자인개발, 홍보동영상, 일반컨설팅, 통번역, 해외규격인증, 특허, 서류대행, 홍보, 브랜드개발, 전시회)에서 서비스 품질향상 노력도, 지원노력의 적절성, 우수사례 등에 대해 내부 및 외부평가단의 1차, 2차 평가를 거친 후, 서비스 분야별 상위 3개 이내 수행기관에 최종 27개사가 선정됐다. 수출바우처 사업이란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의 하나다. 운영 기관으로부터 발급받은 ‘바우처’를 활용해 번역을 비롯한 수출 지원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텍스트리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수출바


텍스트리, 수출바우처사업 통번역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 최종 선정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의 자율적 서비스 품질향상 노력을 촉진하고 지원기업의 수출확대에 기여한 바가 큰 수행기관을 격려하고자 ’수출바우처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업 텍스트리는 올해 3년 연속 수출바우처 사업 통·번역/브랜드개발 분야 공식 수행사로 서비스를 수행하면서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수출바우처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는 총 10개 서비스 분야(디자인개발, 홍보동영상, 일반컨설팅, 통번역, 해외규격인증, 특허, 서류대행, 홍보, 브랜드개발, 전시회)에서 서비스 품질향상 노력도, 지원노력의 적절성, 우수사례 등에 대해 내부 및 외부평가단의 1차, 2차 평가를 거친 후, 서비스 분야별 상위 3개 이내 수행기관에 최종 27개사가 선정됐다. 수출바우처 사업이란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의 하나다. 운영 기관으로부터 발급받은 ‘바우처’를 활용해 번역을 비롯한 수출 지원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텍스트리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수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