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 출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최상위 레벨의 ‘파워엘릭스 라이프’ 칼날 기술로 50배 더 잘 갈리는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를 출시했다.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는 1600W와 35000RPM의 초강력 파워 모터로 단단한 얼음부터 딱딱한 견과류, 과일까지 완벽하게 분쇄해 줘 자연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더 강력해진 테팔만의 혁신적인 파워엘릭스 라이프 6중 칼날 기술로 기존 자사 BL300 모델 대비 최대 50배 더 고운 분쇄가 가능하며 견고한 6중 티타늄 코팅 칼날로 일반 칼날 대비 수명이 2배 더 길어졌다.

편리한 터치형 디지털 패널에는 5가지 자동 모드와 총 10단계의 속도 그리고 초 단위의 시간 세팅이 가능한 수동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5가지 자동 모드에는 스무디, 아이스 음료(얼음 분쇄), 샤베트(아이스크림), 반죽 총 4가지 레시피와 자동 세척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반죽 모드는 업계 내 최초 적용된 자동 프로그램으로 해물파전부터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핫케이크와 머핀 등의 묽은 반죽류를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간편하고 안전한 세척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분리형 칼날로 용기를 본체에서 안전하게 분리할 수 있고 제품 자체에 적용된 자동 세척 모드로 믹서 용기와 날카로운 칼날에 묻은 미세한 잔여물도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다.

자동 용기 감지 센서가 부착된 안전 설계도 돋보인다. 용기가 본체에 장착되지 않거나, 캡이 완전히 잠기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고 속도에서도 72데시벨로 별도의 소음 방지 커버 없이도 편안한 블렌딩이 가능하다.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가 모델로 활약 중인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 블랙은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재료가 잘 섞이도록 도와주는 누름봉과 50가지 메뉴가 담긴 전용 레시피북을 기본 액세서리로 제공한다.

한편 테팔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2016년에 이어 2018년 2회 연속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 인증을 받으며, 소비자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500개의 공인된 서비스 센터와 국내에는 약 56개소의 센터가 수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12년도 이후 판매 제품의 97%가 이 서비스의 적용 대상이며 서비스의 정확한 해당 여부는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 로고 혹은 테팔 고객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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