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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메인 시나리오 2부 7장 후편 업데이트 실시

'Lostbelt No.7 황금수해기행 나우이 믹틀란 행성을 지배하는 자' 후편 공개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메인 시나리오 2부 7장 후편을 업데이트했다고 2일 밝혔다.

 

메인 시나리오 2부 7장 후편은 지난달 업데이트한 전편과 이어지는 스토리로, 절대적인 파멸을 피할 방법을 찾아 아홉 개의 층으로 나뉜 지저세계를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후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넷마블은 10월 3~10일 중 게임에 1회라도 접속하면 성정석 14개를 증정하고, 오는 17일부터는 전편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신규 아이템 2종(흑요예인, 태양피)을 퓨어 프리즘 상점에서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넷마블은 2부 7장 후편의 모든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면 '5성(SSR) 킹프로테아'의 신규 영의 개방권 2종을 획득할 수 있는 퀘스트를 추가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신규 서번트 '5성(SSR) 테스카틀리포카', '5성(SSR) 쿠쿨란', '4성(SR) 틀랄록'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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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IBK기업은행·한국은행 업무협약 체결… GS25에서 예금 토큰으로 결제한다 GS리테일은 IBK기업은행, 한국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이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금 토큰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은행이 발표한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추진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국민의 소비 생활과 가장 밀접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예금 토큰 상용화 및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인 것이다. 업무협약은 2일(오전 9시) 서울 중구 소재의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렸으며,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 은행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3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마련 △향후 상용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등의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활동에 돌입했으며, 하반기부터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예금 토큰 결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은행이 발행하고 보증하는 디지털화폐를 기반으로 시중은행이 예금 토큰을 발행하고 소비자는 이를 활용해 GS25 등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