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가스공사, 장학금 지원으로 미래인재에 희망 선물

대학생 160명에게 3억 2천만 원의 장학금 전달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1월 7일 한국장학재단 본사에서 LnG(Leading&Growing)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160명에게 총 3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수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 배성근 장학재단 상임이사 등 기관 관계자들과 LnG 장학생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미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2013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전국의 저소득 및 사회배려계층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가스공사는 전국 1,5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약 33억 원에 달하는 장학금 전달을 통해 미래세대 인재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김천수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은 “가스공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중한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며, “가스공사의 LnG 장학 사업이 무한한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전 과정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맞춤형 금융상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측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금융 안정성 확보가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2구역에서 대규모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