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갤러리아백화점, 2025 신년 골드 이벤트와 함께 ‘금빛 새해’ 맞이하세요!

2025년 ‘푸른 뱀의 해’ 기념 특별 제작한 ‘시그니처 골드바’ 사은행사 진행해

 

갤러리아백화점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전 지점에서 10일부터 2월 2일까지 ‘신년 골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해를 맞아 특별 제작한 골드바 사은행사와 경품 이벤트, VIP 대상 금 투자 컨설팅 등 금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 2025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 ‘시그니처 골드바’ 3개(3돈) 증정

 

가장 이목을 끄는 행사는 ‘골드바 사은행사’다. 17일부터 19일까지 갤러리아 전 점포에서 2025만원 이상 구매 시 ‘시그니처 골드바’ 3개(3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시그니처 골드바는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뱀이 하트를 그리고 있는 형상으로 특별 제작했다. 골드바 대신 G캐시(갤러리아 모바일 적립금)로도 적립할 수 있다.

 

▲ 골드바 경품 행사 및 VIP 고객 대상 금 관련 특화 서비스 제공

 

점포별 골드바 팝업에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어락 이벤트’ 부스에서 팝업 기간 중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도어락 비밀번호를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비밀번호를 맞춘 고객에게는 시그니처 골드바(1돈)를 증정하고, 점포별 총 5명의 당첨자가 나올 수 있다. 팝업 일정은 명품관(1/10~12)부터 타임월드, 광교, 센터시티 순(점포별 기간 상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갤러리아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골드바 경품 이벤트가 열린다. 10일부터 26일까지 1만원 이상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시 100% 선물을 준다. 선물은 시그니처 골드바 1돈 및 최대 5만 G캐시 등 다양하다.

 

서울 명품관과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금 투자 1:1 컨설팅과 금 순도 측정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세부 혜택 등은 각 점포 VIP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갤러리아몰에서도 갤러리아 로고가 새겨진 ‘단독 골드바’ 상품 구입이 가능하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금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2025년 황금 같은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골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혜택과 즐거움을 동시에 주는 콘텐츠를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세종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 기탁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은 1월 21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오태식 사장은 “불경기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해 12월 대전 희망 나눔캠페인에 2억 원, 올해 1월 충남 희망 나눔캠페인에 1억 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