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100% 견과류 스프레드’ 3종 출시

견과류 본연의 고소한 맛과 풍미, 영양분 그대로 살려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오직 견과류만을 사용해 만든 ‘100% 견과류 스프레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에 이어 건강한 방식으로 노화 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Slow Aging)’가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당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식물성 단백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No.1 잼 브랜드 복음자리는 다양한 종류의 저칼로리 잼과 무가당 초코&헤이즐넛 스프레드 등에 이어 견과류를 활용한 이번 신제품 3종까지 선보이며 라인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제품 ‘100% 견과류 스프레드’는 땅콩버터 2종과 아몬드 스프레드 등 총 3종이다. 먼저, 곱게 갈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100% 땅콩버터 스무스’와 땅콩 원물을 잘게 다져 넣어 오도독 씹히는 식감이 살아 있는 ‘100% 땅콩버터 크런치’는 서로 다른 식감으로 용도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2종 모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아르헨티나산 하이올레익 땅콩만을 정성껏 로스팅해 깊고 진한 고소함을 자랑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으로 선호도가 높은 아몬드 제품도 선보인다. 캘리포니아산 생 아몬드만을 사용해 만든 ‘100% 아몬드 스프레드’는 아몬드의 영양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본연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3종 모두 오일이나 설탕, 소금 없이 오로지 견과류로만 만들어, 빵이나 크래커 등에 발라 먹는 것은 물론, 과일 디핑소스 및 각종 스무디, 베이커리, 팟타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채식이나 저탄고지 식단을 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가 필요한 소비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신제품 ‘100% 견과류 스프레드 3종’ 은 현재 복음자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CM1팀장은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오직 견과류만으로 만든 신제품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신선한 원료에 복음자리만의 노하우를 더해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전 과정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맞춤형 금융상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측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금융 안정성 확보가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2구역에서 대규모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