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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프로, 소형 매장 특화 방문객 분석 서비스 ‘리테일올인원’ 출시

월 5만원으로 피플카운팅, 히트맵, 관심영역 분석 등 종합 서비스 제공 체류 시간 분석으로 매장 직원 등 비고객을 제외한 실제 방문 고객 수 측정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클라우드 기반의 방문객 분석 서비스 ‘리테일트렌드’를 운영하는 씨프로가 소형 매장에 특화된 방문객 분석 서비스 ‘리테일올인원’을 출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리테일올인원은 약 15평 내외의 소형 매장에 특화된 서비스로서 매장의 실제 방문객 수와 히트맵을 통한 혼잡도와 관심도, 특정 영역이나 매대의 방문객 수와 체류 시간 등을 하나의 센서로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소형 매장에서 방문객 수 분석을 위해 시중의 다양한 방식의 피플카운팅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매장의 직원, 택배, 퀵서비스 등 비고객 비율이 높게는 30% 이상 나오는 매장들도 있어 데이터로서 활용 가치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리테일올인원은 Object Tracking으로 Dwell Time을 분석해 비고객의 데이터를 통계에서 자동 제외하므로 실제 매장에 방문한 고객 수만을 측정할 수 있다. 리테일올인원은 매장에서 어디가 혼잡한지, 어디가 고객들이 많이 머물며 관심을 보이는 곳인지를 히트맵을 통해 시각적으로 나타내고 특정 코너나 매대에 방문한 고객 수와 체류 시간 등을 분석해 보여주므로 매장 점주는 매장 레이아웃의 개편이나 구매 전환률을 높이기

독일 시험인증기관 TUV SUD, IEC 62443 솔루션 정식 론칭

IEC 62443 표준 관련 교육, 시험 및 인증 토탈 솔루션 제공 IEC 62443 기반 산업용 사이버 보안 관련 웨비나 개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UV SUD가 교육, 시험, 인증을 아우루는 IEC 62443 종합 솔루션을 지난 1일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TUV SUD는 제품 공급자 및 시스템 통합자가 IEC 62443을 성공적으로 접목하고 인증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워크숍, 갭 분석 및 기술 자문, 개발 단계에서의 시험 및 검증 등 원스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IEC 62443은 산업 통신망 내 위험 완화를 목적으로 고안되었으며, 사이버 보안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방식을 제공한다. 산업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 공급망을 대상으로 했으나 이제는 산업 전반에 걸쳐 모든 종류의 플랜트, 설비,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산업 사이버 보안 표준으로 간주되고 있다. 산업 자동화 제어 시스템은 평소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교통 신호 시스템, 철도, 전력, 상하수도부터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 스마트 빌딩, 의료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장치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최근 빅데이터, AI 시스템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자동화 및 제어 인프라에서 사용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표준화되어 보급됨에 따라,

오드컨셉, 대규모 AI 업데이트로 차별화된 이커머스 경험 제공한다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오드컨셉이 대규모 업데이트한 인공지능 서비스로 한 단계 더 차별화된 이커머스 경험을 제공한다. 오드컨셉은 지난 1일 자사 AI 서비스인 픽셀을 대규모 업데이트해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픽셀은 이커머스를 이미지의 가장 작은 요소인 픽셀 단위로 세세하게 분석해 개개인이 원하는 콘텐츠만 맞춤으로 제공하는 AI 서비스다. 픽셀 서치, 픽셀 스타일, 픽셀 태그, 픽셀 애드로 구성돼 있다. 현재는 패션 분야에 특화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를 진행한 서비스는 픽셀 스타일과 픽셀 애드다. 픽셀 스타일은 패션 이커머스 내에서 상품 데이터와 쇼핑 히스토리를 분석해 소비자 개인 맞춤 스타일을 제안하는 AI 서비스다. 기존에는 소비자가 상의를 선택하면 하의를, 하의를 선택하면 상의를 추천하는 방식이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아우터, 상의, 하의, 신발, 가방 등 총 5개 품목의 스타일링을 한 번에 제안하는 게 가능해졌다. 쇼핑몰 상품, 소비자 쇼핑 히스토리뿐만 아니라 패션 트렌드, 패션 코디 정보 등까지 수십억 단위의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전체 스타일링을 한번에 제안하기 때문에 상품 탐색하는 시간을 대폭 줄

SMATEC 2020,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코로나19로 더 주목받는 스마트팩토리…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CAE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지난 2019년 11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경기도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단일 전시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의 두번째 막이 11월 경기도 수원에서 오른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 앤 마켓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 제조 시장 규모는 2022년까지 매년 9.3%씩 성장해 205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한국은 같은 기간 78억3000만달러에서 127억6000만달러로 시장 규모가 확대돼 매년 12.2%의 성장 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에서 중국 다음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은 코로나 사태까지 합쳐지면서 디지털 4차 산업혁명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제2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화자동화전은 우리나라 스마트생산제조기술의 현황 및 미래를 확인하고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먼저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스마트 생산제조기술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는 2020년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어 기존 CAD&GRAPHICS에서 진행하던 CAE 컨퍼런스를 SMATEC 2020 기간 중 진행한다. SMA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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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사내 혁신 제안제도 ‘아이디어발전소’ 제안 5000건 돌파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오렌지라이프가 사내 혁신 제안제도인 ‘아이디어발전소’의 제안 건수가 5000건을 돌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2014년 첫 도입된 ‘아이디어발전소’는 임직원이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제 업무 현장에 도입하는 제도다. 프로세스 개선, 신상품 아이디어와 같은 업무 관련 내용부터 조직문화와 같은 비업무 분야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제안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실행 가능성·재무적 영향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고 매달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임직원에게는 별도의 시상을 한다. 2020년 5월 말 기준 오렌지라이프 전체 임직원의 약 60%인 461명이 이 제도를 통해 총 5065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중 940건은 그간 우수 아이디어로 채택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됐거나 도입을 준비 중이다. 우수 아이디어 사례로는 완전 판매를 위한 청약 프로세스 개선, 모바일 보험금 청구 구비서류 자동안내, 개명 신청 시 구비서류 간소화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내용이 다수이며,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낮잠 시간 도입 등 임직원 스스로가 조직문화 제도를 제안해 시행된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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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사내 혁신 제안제도 ‘아이디어발전소’ 제안 5000건 돌파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오렌지라이프가 사내 혁신 제안제도인 ‘아이디어발전소’의 제안 건수가 5000건을 돌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2014년 첫 도입된 ‘아이디어발전소’는 임직원이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제 업무 현장에 도입하는 제도다. 프로세스 개선, 신상품 아이디어와 같은 업무 관련 내용부터 조직문화와 같은 비업무 분야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제안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실행 가능성·재무적 영향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고 매달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임직원에게는 별도의 시상을 한다. 2020년 5월 말 기준 오렌지라이프 전체 임직원의 약 60%인 461명이 이 제도를 통해 총 5065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중 940건은 그간 우수 아이디어로 채택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됐거나 도입을 준비 중이다. 우수 아이디어 사례로는 완전 판매를 위한 청약 프로세스 개선, 모바일 보험금 청구 구비서류 자동안내, 개명 신청 시 구비서류 간소화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내용이 다수이며,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낮잠 시간 도입 등 임직원 스스로가 조직문화 제도를 제안해 시행된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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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사내 혁신 제안제도 ‘아이디어발전소’ 제안 5000건 돌파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오렌지라이프가 사내 혁신 제안제도인 ‘아이디어발전소’의 제안 건수가 5000건을 돌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2014년 첫 도입된 ‘아이디어발전소’는 임직원이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제 업무 현장에 도입하는 제도다. 프로세스 개선, 신상품 아이디어와 같은 업무 관련 내용부터 조직문화와 같은 비업무 분야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제안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실행 가능성·재무적 영향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고 매달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임직원에게는 별도의 시상을 한다. 2020년 5월 말 기준 오렌지라이프 전체 임직원의 약 60%인 461명이 이 제도를 통해 총 5065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중 940건은 그간 우수 아이디어로 채택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됐거나 도입을 준비 중이다. 우수 아이디어 사례로는 완전 판매를 위한 청약 프로세스 개선, 모바일 보험금 청구 구비서류 자동안내, 개명 신청 시 구비서류 간소화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내용이 다수이며,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낮잠 시간 도입 등 임직원 스스로가 조직문화 제도를 제안해 시행된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