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대장금이 보고있다, 세상의 ‘중식’에서 사랑을 외치다!

(이슈투데이)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중화요리로 한밤의 시청자들을 유혹했다.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한산해(신동욱)와 복승아(권유리)가 한국인들의 소울푸드 ‘짜장면’ 먹방을 펼치며 맛있는 추억도 함께 선사했다. 또 ‘쿡잼봇’ 한정식(김현준)은 이색 마파두부요리 ‘가지가지하는 마파토마토’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침샘을 무한 자극했다.

복승아를 향한 한정식의 마음이 깊어가는 가운데, 한산해도 잠든 승아에게 재킷을 덮어주는 등 승아를 챙겨주며 더욱 설렘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승아가 산해에게 자신 같은 스타일은 별로냐고 물었을 때 산해가 “좋아한다”고 말하며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주목을 받았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전 과정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맞춤형 금융상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측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금융 안정성 확보가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2구역에서 대규모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