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신인 걸그룹 ‘체리온탑’,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사진 공개! “메리 크리스마스”

- 신인 걸그룹 ‘체리온탑’,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사진 공개! “메리 크리스마스”
- 신인 걸그룹 ‘체리온탑’, 크리스마스 인사 전해 “따뜻한 성탄 되세요~“

(이슈투데이) 신인 걸그룹 ‘체리온탑’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소속사 유나이티드크리에이티브 측이 ‘체리온탑’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과 멤버들의 크리스마스 인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 상자, 눈사람 인형 등 장식품 속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체리온탑’의 모습으로 루돌프 머리띠와 트리 머리띠, 크리스마스 느낌의 체크 모자를 쓴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로를 끌어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체리온탑’의 끈끈한 우정과 화목함이 느껴지며 특유의 러블리함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따뜻함을 전해 크리스마스임을 실감케 한다.

‘체리온탑’은 “데뷔하고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이다. 여러분과 함께해서 더욱 뜻깊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가족분들 그리고 연인들과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유, 이안, 윤슬, 나예 4명으로 구성된 체리온탑은 데뷔 직후 해외에서 먼저 인기몰이에 나서 ‘차세대 한류퀸’으로 꼽히는 그룹으로 첫 디지털 싱글 ‘하이파이브’의 유튜브, 네이버 TV 컨텐츠 등 총 조회수 178만을 기록하며 앞으로 펼칠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신인 걸그룹이다.

한편,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한 ‘체리온탑’은 첫 디지털 싱글 ‘하이파이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3월 15일(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610번지 일원에 위치한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지하 3층~지상 35층 총 15개동, 1,48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금액은 약 4,864억 원(VAT 별도) 규모이다. 대우건설은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푸르지오 센트로 원(PRUGIO Centro One)’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푸르지오 센트로 원’은 고잔연립5구역이 안산 주거 가치의 중심이자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는 ‘넘버원 주거 명작’이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지 특화를 위해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센트로 원’에 도시의 풍경을 은은하게 투영하면서 화려함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커튼월룩 공법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푸르지오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단조롭지 않은 독창적인 외벽 디자인을 적용해 품격 있는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스마트 사일런트 바닥구조’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스마트 사일런트 바닥구조는 중량충격음과 경량충격음 모두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