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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색, 국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차세대 소리꾼 이나래 등

(이슈투데이) 오늘 27일 방송되는 MBC ‘문화사색’은 ‘아트다큐 후아유’에서 국악계의 젊은 만능엔터네이너, 소리꾼 이나래를 만나본다. 판소리 여섯마당을 정리한 신재효 선생을 기리는 동리국악당에서 판소리를 시작한 그는 국악의 현대화를 실천하는 ‘정가악회’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엔 공옥진의 삶을 다룬 창무극 ‘주름이 많은 소녀’에서 고수 대신 베이시스트와 함께 판을 이끌어가고, 현대 춤도 선보여 화제가 된 차세대 소리꾼 이나래를 집중 취재했다.

‘책 읽는 풍경’에서는 ‘트렌드 코리아 2019’를 소개한다. 황금 돼지해인 내년은 P.I.G.G.Y D.R.E.A.M 이란 키워드로 ‘컨셉을 연출하라’ ‘세포마켓’ ‘뉴트로’ ‘감정대리인’ 등 10가지 트렌트를 예측, 발표한 이 책의 공동저자인 서울대 소비자학과 전미영 교수와 함께 열심히 달려온 올 한 해의 트렌드를 돌아보고 2019년 트렌드를 미리 읽어보자.

마지막으로 ‘소소한 발견’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 노예들의 저항정신을 담은 음악 ‘레게’의 발전 과정을 소개한다. 전설적인 레게 가수 밥 말리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그의 프로듀서였던 리 페리가 창시한 일렉트로닉 음악의 시초 ‘덥’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MBC ‘문화사색’은 오늘 밤 12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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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 후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3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각각 1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 행사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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