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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손절하는 완벽한 타이밍 MBC ‘도망쳐’, 8월 27일 밤10시 40분 첫 방송!...김구라X김대호, ‘도망쳐’에서 특별한 캐미 예고!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인간관계에서 마주치는 '악마'들을 끊어내는 방법, 이른바 '손절'을 주제로 한 MBC 카운슬링 토크쇼 '도망쳐-악마와 손절하는 완벽한 타이밍'가 8월 27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도망쳐'는 친구, 가족, 연인, 직장 등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만난 '악마'로 인해 고통받은 사연을 듣고, 공감과 진심 어린 조언은 물론 실제 나눈 대화와 SNS, 사진 및 영상 등의 증거를 통해 그 안에 숨어있는 메시지를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시해 주는 카운슬링 토크쇼다. 

 

또한, '악마'로 인해 고통받은 사연자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현장감 넘치는 사연과 자세한 내막을 낱낱이 들려주는 , '손절'을 필요로 하는 여러 사연을 들어본 뒤, 출연진들이 '손절'vs'관계 유지'를 선택해 현실성 있는 대처법을 알려주는 로 구성해 다양한 스펙트럼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도망쳐'의 출연진 군단도 일부 공개됐다. 독하고 단호한 멘트로 중무장한 '김구라'를 필두로 요즘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MBC의 아들 '김대호'가 출격해, 화려한 입담은 물론 그들만의 특이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첫 회에 등장한 사연자가 직접 겪은 기상천외한 '악마'를 소개하자, 베테랑 MC 김구라조차도 '문제가 심각하네요.'라며 혀를 내두를 뿐만 아니라, 출연진 모두가 '진짜 실화 맞아요?'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과연 어떤 '악마'가 공개될지 기대된다. 

 

전문가도 함께해 '악마'에 대한 철저한 분석뿐만 아니라 사연자의 멘털 케어와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단,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출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에프터 케어를 제공해 기존 고민 프로그램과 다른 차별화를 꾀했다.  

 

인간관계에서 마주친 '악마'를 향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카운슬링 토크쇼 '도망쳐'는 오는 8월 27일(일) 밤 10시 40분 MBC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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