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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미래엔초코 모델로 배우 마동석 발탁

15일부터 미래엔 유튜브 채널 통해 광고 영상 공개
‘맘’의 중의적 의미 활용한 ‘맘이 탈 때’, ‘맘만 앞설 때’ 총 2편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이 배우 마동석을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 '미래엔초코'의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15일 미래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미래엔초코 광고는 '맘이 탈 때'와 '맘만 앞설 때' 총 2편이다. '맘'이라는 키워드를 '마음'과 '엄마(Mom)'라는 중의적 표현으로 사용함으로써, 기존 온라인 학습 서비스의 비싼 비용과 초등 자녀 학습을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냈다. 

 

광고는 영화 '범죄도시'에서 나온 '가자, 진실의 방으로'라는 대사를 오마주해 미래엔초코를 별도의 스마트 기기와 과도한 서비스 이용료가 없어도 양질의 학습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맘(마음, 엄마) 고생하지 않는 진실의 앱'으로 소개한다. 

 

미래엔은 특유의 강인한 매력을 바탕으로 모든 연령대에서 독보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마동석의 이미지가 '초등 공부의 코어(Core)'를 뜻하는 '초코'의 의미와 누구나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미래엔초코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 줄 수 있으리라 판단했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1948년 대한교과서로 출발한 미래엔은 국내 최초 교과서 발행사이며, 올해 발행 부수 기준 국내 1위로 국,검정교과서의 28%를 발행하고 있다. 미래엔은 이번에 공개한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마동석과 함께 미래엔초코의 본격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 

 

미래엔이 8일 정식 론칭한 미래엔초코는 약정이나 별도의 학습 패드를 구매할 필요 없이 보유하고 있는 PC, 태블릿, 스마트폰으로 학습할 수 있는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다.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초등 전 과목 학습 서비스인 '초코팝' ,인공지능(AI) 기반의 과목별,수준별 맞춤 문해력, 수학 학습 서비스 '달달독해'와 '달달수학'으로 구성됐다. 1개 상품당 각각 월 95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2개 상품 이상 구독하면 2개에 월 1만5000원, 3개에 월 1만9000원의 실속 있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미래엔은 미래엔초코 신규 론칭을 기념해 신규 회원 가입 시 12월 31일까지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체험 후 후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전원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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