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부터 5월까지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6년 설립돼 CJ가 가장 잘하는 ‘문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을 중심으로 젊은 창작자를 발굴∙지원해 문화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년간 창작자의 성장을 지원해 온 여정을 관객과 나누고자 ‘드림 투 스테이지(DREAM TO STAGE)’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이하 콘서트 시리즈)는 창작자와 관객의 첫 만남이 이뤄졌던 CJ아지트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 시리즈는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 ‘스토리업: 컬처 토크’
1월 마지막 주말,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IWSR 2024)가 글로벌 파트너이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인 세계적인 슈퍼스타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에게 영감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음악계 최대의 밤을 축하한다. 사브리나 카펜터의 시그니처 음료인 Go Go Highball은 이 순간을 대표하는 음료가 될 전망이다. 2025년 여름 처음 발표된 이 상징적인 파트너십의 다음 단계로 그래미 어워드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사브리나 카펜터와 함께 축하를 나눌 예정인 조니워커는 강렬한 칵테일 프로젝션부터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 공식 주말 행사와 연계된 시선을 사로잡는 식전 및 식후 파티 경험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역에서 인상적인 순간들을 마련했다. 음악, 문화, 축하의 교차점에 확실히 자리 잡은 조니워커는 음악 달력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등장해 문화적 선구자들과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위스키 카테고리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사브리나 카펜터의 최신 앨범 수록곡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Johnnie Walker Black Label 음료인 Go Go H
CJ(회장 이재현)는 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이 지난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CJ문화재단이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 등 기획·공모형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CJ문화재단은 설립 20주년을 맞은 올해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6년 시작된 국내 최고 권위의 뮤지컬 시상식으로, 이 중 공로상은 뮤지컬 산업에 대한 장기적 기여 및 가치를 인정하는 명예 시상으로 평가받는다. 앞서 2025년에는 고(故) 임영웅 극단 산울림 대표, 2024년에는 극단 학전 등 한국 공연예술을 상징하는 거장이나 극단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CJ는 2006년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을 설립해 잠재력 있는 비제도권 대중문화 창작인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2010년에 시작된 대표적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영화 창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