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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제1회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 개최

오는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6주간 국내주식 리그 개최… 3월 27일까지 신청 가능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모바일 투자 플랫폼 ‘나무(Namuh)’와 ‘N2’ 고객을 대상으로 ‘제1회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최근 국내시장에 대한 투자 관심이 확대되고, 개인투자자 참여를 통한 국장 활성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이 실제 투자환경에서 전략을 점검하고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이번 대회는 3월9일부터 4월17일까지 총 6주간 국내주식 리그로만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대회 시작 1달 전인 2월9일부터 3월27일까지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의 국내주식 거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 외국인, 임직원, 법인고객 제외), NH투자증권 모바일 앱 ‘나무(Namuh)’와 ‘N2’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투자 챔피언십’은 기초자산 규모에 따라 총 3개 리그로 세분화해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루키 리그(기초자산 10만원 이상) △ 챌린저 리그(기초자산 100만원 이상) △프로 리그(기초 3000만원 이상) ‘루키리그’는 10만원부터 참여 가능한 소액리그로,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도 부담 없이 실전 투자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한국투자증권, 골드만삭스와 5,000억원 규모 공동투자계약 체결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와 5,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대출에 대한 공동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망한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자금력과 대체투자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자산에 공동투자와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의 유동성과 글로벌 자본력을 바탕으로 공동투자를 추진하여 대규모 조달 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동투자계약(Facility)은 부동산 선순위담보부 대출 투자에 대해 전반적인 리스크관리 및 수익 구조를 강화하고 우량 선순위 대출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 하도록 설계됐다. 실제 국내 1군 시공사와 진행 중인 공동주택 프로젝트파이낸스(PF)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였으며, 복합리조트 담보대출과 공동주택 미분양 담보대출 등 추가 프로젝트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향후 다양한 국내 부동산 개발 및 실물 담보대출을 포함한 대출채권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할 계획이며, 투자 규모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150년 이상의

AI 편중 장세 속 헤지 수단 부각…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연초 이후 순자산 5,000억원 증가

기술주 변동성 확대에 배당·방어주 ETF 부상… AI 편중 포트폴리오 대안으로 주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의 순자산이 연초 이후 5,000억원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연초 이후 순자산 증가액은 5,732억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순자산 규모는 2조 8,090억원으로 국내 상장 미국 배당주 ETF 가운데 순자산 규모 1위다. 최근 미국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방어주 중심의 순환매가 나타났고, 이에 따라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가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확대됐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1,626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ETF의 11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은 14.13%로, 미국 시장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TIGER 미국S&P500’의 수익률 1.35%를 크게 상회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지난해 증시를 주도했던 대형 기술주가 AI 수익성 우려와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반면, 에너지·필수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적 성격의 섹터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ETF 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 섹터는 국제 유가 상승 흐름의 수혜를 받았으며, 최대 편

하나증권, 개인연금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 실시

신규 가입, 추가 납입, 연금 이전 손님 대상…최대 200만 원 혜택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개인연금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연금에 처음 가입하는 손님뿐 아니라, 기존 손님이 연금에 돈을 더 넣거나 다른 금융사 연금을 하나증권으로 옮기는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벤트 기간 중 하나증권 개인연금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손님이 10만 원 이상 입금하고 SMS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며 일정 기간 계좌 유지 등 조건을 충족할 경우, 1만 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개인연금 손님도 추가 납입이나 연금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나증권 영업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민정 하나증권 연금전략실장은 “노후 준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인연금을 보다 쉽게 시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연금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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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거 단지 전용 DRT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아파트 단지와 입주민 특성을 반영한 AI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은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건설 송명준 인프라도시연구실장과 오승민 브랜드전략실장, 현대자동차 김수영 모빌리티사업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MOU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신규 개발사업 확대 등 복잡해진 이동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양사의 공감대 속에 마련됐다. 현대건설과 현대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단지 특성에 맞춘 이동 서비스를 공동으로 기획한다. 구체적으로는 ▲주거단지 유형 및 공간 분석 ▲입주민 이동 패턴 분석 ▲시간대·경로별 이동 시나리오 수립 ▲정류장 및 대기 공간 개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법·제도 검토 등을 협업하며, AI 기반 운영 시뮬레이션을 통해 서비스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차량 서비스 도입을 넘어,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된 인프라-서비스 통합형 모빌리티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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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성장하는 New MG를 위한 ‘새마을금고 비전 2030’ 선포 새마을금고가 공동체를 되살리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재탄생한다. 금융협동조합의 근본 가치인 상부상조 정신을 되살려 금융취약 지역·계층을 포용하는 금융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가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26일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새마을금고비전2030 선포식 ‘다시 성장하는 New MG’를 개최하고 건전성 강화·협동조합성 회복·지역문제 해결 등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하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2기 임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15일에 앞서 새마을금고가 이웃 간 상부상조하는 본래의 정신으로 되돌아가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였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총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선포식에선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가 설정한 핵심 목표와 추진전략 등이 공개됐다.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를 살려 서민금융기관으로서 내실을 다지고, 사회연대금융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이다. 지난해 10월 새마을금고 정체성과 역할 재정립을 위해 출범한 ‘새마을금고비전2030’ 위원회는 4개월간 협의와 토론을 거쳐 3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