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소비자 가전제품을 선도하는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CES 2026에서 풀 시나리오 스마트 홈 에코시스템을 선보이며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AI 기반 홈 가전이 가져올 편리한 일상을 제시했다. 이번 CES에서 하이센스 부스는 대형 프리미엄 스크린 엔터테인먼트를 설치하고, 지능형 주방과 공기청정기, 세탁기로 실제 가정의 모습을 연출했다. 대형 스크린 TV는 가족이 함께 하는 순간을, AI 탑재 가전제품은 일상에 스며든 기술을 나타낸다. 이와 더불어 휴머노이드 서비스 로봇 Harley도 첫선을 보였다. 31도의 자유도를 가진 Harley는 실제와 같은 몸짓과 상호작용으로 행사장에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그 곁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R1(A2)과 홈 반려 로봇 Beta도 함께 했다. 하이센스는 또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에 오랫동안 참여하면서 자사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소비자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전문가 영역으로 어떻게 확장되는지도 보여줬다. CES 2026 기간 동안 하이센스 부스에는 FIFA 회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방문해 전시상품을 둘러보았고, Hisense Elite Collection for FIFA World Cup 2026TM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선보인 대규모 체험형 부스가 연일 참관객들로 붐비고 있다. AI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체험한 참관객들은 혁신적인 기술력에 감탄을 표하고 있다. 특히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에 참관객들이 직접 탑승하게 해 인체 구조와 부위별 협응을 고려한 전신 스트레칭의 효용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팔과 어깨, 다리와 발목까지 분절되어 스트레칭 되는 동작이 이어지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참관객들은 헬스케어로봇에 탑재된 AI가 개인의 신체 컨디션을 분석해 맞춤형 마사지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적 완성도에도 놀라움을 표했다. AI 헬스케어로봇 ‘다빈치 AI’는 ▶PPG 센서(광혈류측정 센서)를 활용한 스트레스 지수 분석을 기반으로 피로 완화에 특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나이·성별·신체 조건 등 개인 데이터를 반영한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 ▶동양의 고전 명리학과 서양의 MBTI 성격유형검사를 접목해 엔테인먼트적 요소를 더한 마사지 프로그램, ▶심박 리듬에 따라 음향의 박자(BPM)를 조정하는 힐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16일, 새로운 컬렉션 ‘부케(Bouquet)’를 선보인다. 젠틀몬스터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부케(Bouquet) 컬렉션’의 출시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약 18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한 마리의 작은 벌이 등장한다. 러시아 유명 작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곡 ‘왕벌의 비행’에 맞춰 꽃들 사이를 빠르게 비행하던 작은 벌은 형형색색의 비즈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웨어에 마침내 자리한다. 영상은 ‘부케 컬렉션’이라는 문구로 끝이 나며 기대감을 자아낸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꽃과 식물을 특색있게 풀어낸 세련된 디자인의 컬렉션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젠틀몬스터 2026 부케(Bouquet) 컬렉션은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생활문화기업 LF의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가 2026년 봄∙여름(SS) 시즌 신제품으로 ‘아르코백(ARCO Bag)’ 라인을 출시하며, 디자인 중심의 브랜드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아르코백은 아치 형태에서 착안한 이름처럼, 우아한 곡선 실루엣을 핵심 디자인 요소로 한 프리미엄 데일리백 라인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와 섬세한 수공예 기법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았다. 과도한 장식과 로고 노출을 최소화하고, 깔끔한 외관과 절제된 구조감을 바탕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구성했으며, 세련된 블랙과 브라운 컬러로 출시된다. 출시 직후부터 반응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가 호평받으며, 12월 초 선출시 2주 만에 2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리오더 물량은 2월 초 입고 예정으로, 판매 상승세에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본격적인 봄∙여름 시즌이 도래하는 3월 말에는 아이보리 컬러와 라탄 소재 신규 버전을 새롭게 추가할 계획이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2026 봄∙여름(SS) 시즌 아르코백을 시작으로 디자인 중심 브랜드 경쟁력을
글로벌 가전 선도 기업이자 미니 LED 및 초대형 TV 부문 세계 1위 브랜드인 TCL이 CES 2026에서 차세대 시각 기술 혁신과 AI 기반 제품을 공개했다. TCL은 올해 세계 최초 디스플레이 패널과 디스플레이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스마트 라이프,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한 지능형 디바이스 전품목도 소개했다.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엿보다 TCL은 대형부터 소형까지 전 스크린 영역에 걸쳐 디스플레이 기술의 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CES 2026 쇼케이스를 통해 TCL은 미니 LED 성능의 혁신적 도약을 의미하는 SQD-미니 LED 기술(SQD-Mini LED Technology)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미니 LED의 로컬 디밍 존을 '정밀 디밍 시리즈(Precise Dimming Series)'로 전환해 화면 전체에서 정교한 광 제어를 구현하며, 하이라이트와 암부 모두에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TCL의 세계적인 슈퍼 QLED(Super QLED) 기술과 울트라 컬러 필터 패널(Ultra Color Filter Panel)을 결합해 수명 연장, 향상된 색 재현, 더 높은 최대 밝기를 달성했다
카시오 컴퓨터(Casio Computer Co., Ltd.)가 오늘 내충격 구조의 시계 브랜드인 지샥(G-SHOCK)의 최고급 라인에 속하는 신형 MR-G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형 MRG-B2100D는 일본의 전통적인 목공예 이음 기법인 기구미(きぐみ, 木組み)에서 착안한 입체 격자 무늬 다이얼과 우아한 블루 계열 색상인 하나다이로(はなだいろ, 縹色)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카시오는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기술력을 통해 개개인의 삶에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더한다(Through the power to put wonder at hand, bring new levels of joy to lives one by one)'는 기업 이념을 원동력 삼아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끊임없이 만들어낸다. 지샥의 최고급 라인인 MR-G 시계에는 일본 장인 정신의 정수와 최첨단 기술의 절묘한 융합으로 이러한 경이로움과 즐거움이 실체화되었다. 또한 이 시계는 지샥이 자랑하는 탁월한 내충격성을 제공한다. 내충격성 기능을 제공하는 MRG-B2100D에는 기구미라는 일본의 전통적인 목공예 이음 기법을 입체 격자 무늬 다이얼로 구현하고, 일본과 역사를 함께한 블루 계열 색상인 하나다이
프리미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가 상하이 웨스트번드 오빗(West Bund The Orbit)에서 제7회 엑설런스 어워즈(Excellence Awards) 및 티몰 슈퍼 브랜드 데이(Tmall Super Brand Day) 행사를 개최했다. 스킨수티컬즈는 전문성을 심화하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임상 현장에서 '통합 스킨케어(Integrated Skincare)' 개념의 과학적 적용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전 세계 피부 전문가들이 한데 모이는 국제 학술 교류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인재 양성 및 학술 생태계 조성에 대한 오랜 약속을 이행하고 통합 에스테틱 환경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주요 미디어 파트너인 신화통신은 스킨수티컬즈와 함께 이 중요한 순간을 기념했다. 전문적인 헌신을 기리는 전통을 고수해 온 스킨수티컬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피부과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뛰어난 실무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들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해 온 두 인물을 특별히 기렸다. 피부과 연구와 임상 실무를 오랫동안 연결해 온 푸단대학 부속 화산병원 피부과 정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과 AI 기반 아이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로키드(Rokid)가 CES 2026에서 로키드 AI 글래스 스타일(Rokid Ai Glasses Style)을 공개했다. 스타일은 디스플레이를 제거한 음성 중심의 AI 안경으로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오픈 AI 생태계, 도수 우선(prescription-first) 디자인, 듀얼 칩 아키텍처가 결합되었고 글로벌 접근성에 대한 강한 의지가 담긴 제품이다. 스타일의 무게는 38.5g으로, 완전한 기능을 갖춘 AI 안경 중 가장 가볍다. 단순한 전자 기기가 아닌 프리미엄 안경으로 디자인된 이 제품은 업계의 오랜 딜레마를 해결했다. 편안함과 스타일, 배터리 수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면서 강력한 AI 기능성까지 갖췄다. 10년 이상 증강현실(AR)과 스마트 글래스에만 전념해 온 로키드는 '스타일'을 AI 안경이 맞이할 차세대 개인 컴퓨팅 전환의 분기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는 업계에서 소위 'AI 안경의 아이폰 모먼트'로 불리는 변화다. 최근 로키드를 방문한 기술 선구자 케빈 켈리(Kevin Kelly)는 "스마트 글래스가 차세대 아이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왜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