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토서울, 새 슬로건 'From Soil to Seoul' 공개…뉴욕 팝업 오픈

'오트 라떼 캠페인' 첫 포문

스킨케어 브랜드 퓨리토서울 (Purito Seoul)이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From Soil to Seoul'을 공식 발표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 그 시작은 오는 3월 2일, 미국 New York City West Village에서 열리는 팝업 이벤트와 함께 선보이는 '오트 라떼 캠페인'이다.

 

 

  • 'From Soil to Seoul' — 본질에서 출발한 진보적 스킨케어

 

조인제 퓨리토서울 대표는 "새롭게 내건 슬로건 'From Soil to Seoul'은 브랜드의 철학을 집약적으로 담아낸 메시지라고 전했다.

 

'Soil'은 원료의 출발점이 되는 흙, 즉 자연의 근원을 의미하며, 'Seoul'은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정교하게 완성하는 도시적 감각을 상징한다.

 

브랜드는 화려한 유행 속에서 본질만을 가려내겠다는 까다로운 기준 아래, 자연에서 비롯된 원료를 가장 진보된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완성하는 전문성을 강조한다. 단순한 '클린 뷰티'를 넘어, 정제된 성분 철학과 과학적 설계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 뉴욕에서 시작하는 '오트 라떼 캠페인'

 

오우섭 퓨리토서울 CMO는 이번 브랜드 슬로건 발표와 함께 '오트 라떼(Oat Latte) 캠페인'을 첫 글로벌 캠페인으로 전개한다.

 

오트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오트 인 카밍 젤 크림'과 동일한 정서를 '오트 라떼'라는 오브제로 시각화했다. 부드럽고 편안한 오트 라떼의 이미지처럼, 피부에 자극 없이 깊숙이 스며들어 일상에 부드러움을 전하는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퓨리토서울은 오트 라떼를 단순한 콘셉트가 아닌, 제품이 피부에 전달하는 감각을 상징하는 매개체로 활용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했다.

 

캠페인의 시작은 3월 2일, 트렌드, 문화의 중심지이자 K-beauty 글로벌 확산의 시작점인 뉴욕에서 진행되는 팝업 이벤트다. 해당 팝업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브랜드 철학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퓨리토서울은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상징적으로 선언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글로벌 소비자 및 현지 미디어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2026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브랜드 확장

 

조인제 퓨리토서울 대표는 이번 오트 라떼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브랜드 활동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털 콘텐츠 캠페인, 글로벌 SNS 커뮤니케이션, 오프라인 체험형 이벤트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확장하고, 'From Soil to Seoul'이라는 슬로건을 일관된 메시지로 전개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퓨리토서울은 본질에 대한 집요한 고민에서 출발한 브랜드"라며 "뉴욕 팝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전문성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뉴욕 팝업은 퓨리토서울이 지향하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글로벌 확장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 자연에서 출발해 서울에서 완성되는 스킨케어, 그리고 그 여정을 세계 무대로 확장하는 퓨리토서울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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