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선 식재료부터 각종 산해진미를 항시 구비하며 프리미엄 장보기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마켓’이 오픈 1주년을 맞이해 고객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신세계마켓’은 강남점 식품관 리뉴얼 프로젝트의 세 번째 단계로 서울 소재 백화점 중 최대 규모인 약 600평(약 1980㎡)으로 조성된 슈퍼마켓이다. 신선식품과 프리미엄 가정식 전문관, 그로서리(식료품) 매장 등 세 구역으로 이뤄진 신세계마켓은 일상적인 장보기는 물론 전문 셰프가 쇼핑하기에도 손색없는 구색을 갖췄다는 평이다. 또한 식재료 손질, 맞춤 쌀 도정, 개인화된 육수팩 제조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여럿 도입해 오프라인 장보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지난 1년간 신세계마켓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신규 고객 및 서초·강남 외 고객들도 대거 유치하며 강남점이 국내 최고 백화점의 위상을 수성하는데 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 1년간 신세계마켓으로 유입된 신규 고객의 비중은 약 30%로 집계되었고, 서울 외 지역의 고객 비중도 40%를 넘기며 전국구 백화점의 위용을 뽐냈다. (*기준 기간 25년 3월~26년 2월 누계)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마켓 1
신세계백화점이 주한 영국 대사관과 협업해 <2026 FLAVOURS OF THE UK> 행사를 열고 진정한 영국의 식문화를 소개한다.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국의 다양한 식문화와 다채로운 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았다. 대표적으로 영국만의 '애프터눈 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위스키를 비롯한 영국 주류와 곁들이기 좋은 페어링 안주를 소개하는 공간, 150년 전통의 영국왕실인증 초콜릿과 캔디류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영국 4개국 국기 스티커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 여권 커버를 증정하는 리플렛 스탬프 이벤트와 참여 브랜드의 시식 행사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 한편 행사기간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영국 여행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영국 관광청과 함께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29일 인천-런던 노선을 신규 취항하는 버진애틀래틱 항공권과 함께 런던을 출발해 리버풀, 요크, 에딘버러 등을 영국의 주요 도시를 여행하는 4박 5일 영국 일주 여행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런던을 넘어 영국 각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은 글로벌 소싱을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과일, 축산 등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해외 소싱 상품의 범위를 넓히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있다. 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품질을 갖춘 상품을 선보이며 트레이더스만의 차별화된 상품력을 선보이는 중이다. 특히, 트레이더스는 3월 22일(일)까지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최초 개최한다. 전국 트레이더스 점포에서 진행되며, 삼성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Halos 만다린(2kg/봉, 미국산)’은 1천원 할인된 11,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 유명 브랜드인 ‘Halos’를 대형마트 중 단독으로 직접 수입하는 상품으로, 당도가 높으면서도 산미가 있는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