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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소프트웨어공제조합과 S/W 기업 대상 국내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원활한 성장과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소프트웨어공제조합과 ‘소프트웨어 기업 대상 국내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삼성 SDS, LG CNS, 이동통신 3사 등 3600여 개의 조합원을 보유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특수법인이다.

이번 협약으로 KB국민은행과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국내외 공급망에서 상생결제 서비스 제공 △해외 사업 관련 보증업무 확대 △임직원을 위한 금융 우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및 해외 진출 촉진 정책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금융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기술 개발부터 해외 수출에 이르는 밸류 체인(Value Chain)에 대한 원활한 금융 지원을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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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IBK기업은행·한국은행 업무협약 체결… GS25에서 예금 토큰으로 결제한다 GS리테일은 IBK기업은행, 한국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이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금 토큰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은행이 발표한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추진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국민의 소비 생활과 가장 밀접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예금 토큰 상용화 및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인 것이다. 업무협약은 2일(오전 9시) 서울 중구 소재의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렸으며,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 은행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3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마련 △향후 상용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등의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활동에 돌입했으며, 하반기부터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예금 토큰 결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은행이 발행하고 보증하는 디지털화폐를 기반으로 시중은행이 예금 토큰을 발행하고 소비자는 이를 활용해 GS25 등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