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 개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인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가 지난 17일 부산 기장 월드컵빌리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양궁 선수 약 150여명이 참가했으며 17일부터 3일 간 최종 우승을 향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2016년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가 돌아온 건 3년만으로 국내 최대 규모 금액인 약 4억5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국내 양궁선수들이 최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선수들의 동기 부여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국양궁대회 2019의 예선은 10월 17일, 본선(64강~32강)은 지난 18일 오전 기장 월드컵빌리지에서 열렸으며 18일 오후 16강부터 지난 19일 결승은 부산 KNN센텀광장에 설치된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6강전과 8강전은 STN 인터넷 중계, 준결승과 결승은 STN 인터넷 중계와 더불어 KBS 1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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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