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26/27 동계 시즌을 앞두고 더욱 알찬 혜택을 담은 비발디파크 스키장 시즌패스 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즌패스 구매 고객은 동계 시즌 내내 스키·보드 장비 렌탈 50% 할인, 강습 20% 할인, 스노위랜드 30% 할인, 직영 식음업장 10% 할인 등의 혜택을 상시로 누릴 수 있다. 시즌패스는 제공되는 무료 혜택 범위에 따라 스마트, 프리미엄, 리미티드 세 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고객이 원하는 이용 목적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프리미엄 상품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을 담았다. 48개월 이상 19세 미만 자녀는 인당 발급비 5만 원만 지불하면 시즌패스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인원에도 제한이 없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겨울 레저를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시즌패스에는 오션월드와 삼악산케이블카 무제한 입장, 스노위랜드 5회 입장, 음료 10잔 및 추가 서비스 무료 이용 등의 혜택 또한 제공되며, 시즌패스를 발급받은 자녀에게도 부대시설 무료 입장과 스키·보드 렌탈 및 강습 할인 등 혜택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기본형인 스마트 시즌패스에는 오션월드와 삼악산케이블카 각 1회 무료 입장이 포함된
우즈베키스탄 소재 대표 호스피탈리티, 관광, 행사 통합 기업 TEG SPV LLC(이하 'TEG')가 스테이지와이즈 스트래티지스(StageWise Strategies Corp, 'STWI')와 사업결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0월 1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TEG는 미국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첫 우즈베키스탄 기업이 됐다. 이번 거래는 주식교환계약에 따라 완료됐으며, TEG는 결합된 공개회사의 주 사업체가 됐다. 회사는 TEG 오버시즈(TEG Overseas, Inc.)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보통주는 OTC 마켓(OTC Markets)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이번 이정표는 TEG의 발전에서 중대한 진전을 의미한다. 또한 국제 관광객 증가, 비즈니스 여행 확대, 우즈베키스탄의 경제 및 사회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등 역내 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장기 추세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기도 하다. 관광산업에서 확고한 전문성을 갖춘 TEG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고급 호스피탈리티와 행사 자산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와 생태계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대표 자산으로는 힐튼 타슈켄트 시티(Hilton Tashkent City), 윈드햄 부카라(Wyndham Bukhara),
원월드(oneworld®)가 국제 행사 참석시 항공편을 더욱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고안된 회의 및 행사 전용 상품을 재출시했다. 원월드 Meetings & Events는 행사 기획자에게 동맹 소속 15개 회원 항공사의 우대 운임 상품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을 목적지 약 1000곳에 취항 중인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와 연결해 준다. 이번 발표는 여행 트렌드 예측기관 글로브트렌더(Globetrender)와 공동으로 제작한 신규 트렌드 보고서 발간에 맞춰 나왔다. 이 보고서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국제 모임을 변화시킬 동력 7가지가 분석돼 있다. 로저 블랙번(Roger Blackburn) 원월드 상업 및 로열티 담당 부사장은 아이멕스 라스베이거스(IMEX Las Vegas)에서 "디지털화가 갈수록 심화되는 세상에서도 연구 결과를 보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것에 여전히 가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고의 행사는 가상 환경에서 재현하기 어려운 관계와 아이디어, 기회를 만들어낸다"며 "글로브트렌더 보고서가 강조하듯 전 세계에서 열리는 이러한 대규모 회의는 앞으로도 계속될 뿐 아니라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원월드 Meetings & Events의 재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