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2019 롤렉스 마지막 대회인 ‘두바이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에 유럽 최고의 골퍼 50명 참가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롤렉스가 후원하는 유러피언 투어의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상위 50명의 선수들이 지난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두바이 주메이라 골프장에서 열리는 2019년 마지막 롤렉스 시리즈인 ‘두바이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롤렉스와 유러피언 투어의 파트너십 20주년을 기념해 2017년 출범된 롤렉스 시리즈는 최고 수준의 골프와 글로벌 골프 정신을 내세우고 있다.

출범 첫해에 롤렉스 시리즈인 ‘두바이 듀티 프리 아이리시 오픈’과 ‘두바이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 대회의 우승자이자 롤렉스 홍보대사인 존 람은 “롤렉스 시리즈는 유러피언 투어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다. 그 중에서도 제일 큰 규모인 ‘두바이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의 역대 챔피언이라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고 2019년에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존 람과 함께 롤렉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레이스 투 두바이’ 상위 50위 선수들로는 ‘2018 레이스 투 두바이’를 제패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2016 두바이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영국의 매튜 피츠패트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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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