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와 4년 연속 공식 뉴트리션 후원 협약

국내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선수단에 헬스팩 등 건강기능식품 4년 연속 후원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가 국내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와 4년 연속 공식 뉴트리션 후원을 체결했다.

유사나는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USANA Athletes’의 일환으로 4년 연속 한화이글스를 공식 후원한다. 이를 통해 유사나는 한화이글스에 자사 대표 종합비타민·미네랄 제품인 ‘헬스팩’을 비롯해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헬스팩은 14가지 비타민, 9가지 미네랄, 부성분으로 7가지 다양한 식물 성분을 한 포에 담아 선수들이 하루에 필요한 30가지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계도핑방지기구가 선정한 약물테스트를 통과해 안정성이 보장되어 선수들에게 인기가 높다.

유사나는 실제로 3년간 유사나 건강기능식품을 경험한 한화이글스의 선수들이 유사나 헬스팩은 선수들 사이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고 꼭 챙겨 먹는 제품이라고 평했다고 밝혔다. 홍긍화 유사나코리아 지사장은 “헬스팩은 영양은 물론 간편함과 안정성을 갖춰 선수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4년 연속 한화이글스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유사나가 엄선한 제품을 섭취하고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사나는 한화이글스를 4년째 후원함으로써 다양한 마케팅 활동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며 매년 한화이글스와 유사나파운데이션이 함께하는 기부 행사인 ‘브랜드데이’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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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